• 사랑의교회
    “온라인 예배, 현장 예배의 보완으로서만 기능”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워장, 숭실대 명예교수)가 “대면 예배나 현장 예배에 근거하지 않는 비대면 교회나 온라인 예배는 기독교 예배의 본래의 모습에서 이탈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박사는 14일 본지에 특별 기고한 ‘온라인 교회와 예배의 결핍성-디지털 영지주의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장 예배가 필요 없고 온라인 예배로 충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디지털 영지주의에 빠지게 된다”며 이 같..
  • 경기도 도민연합
    “차별금지법·평등법 등 반대… 예배 자유 보장 촉구”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사무총장 박종호 목사, 이하 도민연합)이 12일 서울 국회의사당 앞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차별금지법안 반대와 예배 자유 보장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연합과 112개 시민단체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
  • 번개탄TV 교회학교 스타트업 세미나
    “온라인 예배를 침대에 누워서 아무 때나 본다면…”
    번개탄TV 한국교회 교회학교 ‘START UP’ 세미나 2주차인 지난 11일,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대표)가 ‘온라인시대 청소년예배’를 주제로 신학적인 고찰과 함께 구체적인 온라인 청소년 예배 TIP에 관해 나눴다. 김성중 교수는 “예배란 무엇인가? 15권의 예배학 책을 보고 한 문장으로 정리해, 청소년 예배의 정의를 만들어봤다. 예배란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디지탈 말씀 사경회 둘째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송태근 목사 “2020년의 긴 터널을 지나오면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30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2020년을 보내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송 목사는 “올 한 해 우리 모두가 참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 국민 전체, 아니 전 세계인 모두가 이렇게 공통의 어려움을 겪은 적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2020년은 인류 전체에게 냉혹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 방송예배 있는데 꼭 교회 갈 필요 있나요?
    방송예배 있는데 꼭 교회 갈 필요 있나요?
    오늘날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교회에서 가장 큰 이슈는 비대면 온라인 예배이다. 이러한 가운데 크리스천포스트에서 20세기 복음전도자의 대명사 故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도협회 질의응답 시간에 어떤 한 사람과의 질의응답의 시간이 눈길을 끈다...
  • 모든교회, 누구나 할 수 있는 온라인 예배 만들기 캠페인
    히즈쇼, 초보자도 1시간 만에 가능한 온라인예배 영상 제작법 교육
    코로나3차 대유행 확산으로 오는 8일 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3주간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로 일괄 격상된다. 수도권은 3주간 대면 예배가 금지되었으며, 비수도권도 대부분 교회가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히즈쇼는 대림절부터 성탄절에 이르기까지 가장 중요한 절기에 급작스러운 비대면 예배 준비로 발을 동동 굴리는 교회학교와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 한국교회언론회 코로나19 예배
    코로나 시대, 참된 예배란 무엇일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가 1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 시대의 참된 예배와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정장복 교수(장신대 명예)는 “현 시대를 보면 예배를 삶의 기본으로 삼던 시대는 이제 끝이 난 것 같다. 인간의 제일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
  • 교회 예배
    “온라인, 현장 집회보다 못해” 49.1%
    코로나19로 인해 대다수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도입한 가운데, 다수 교인들은 여전히 현장 집회를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105회 총회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이승희 목사)는 3일 이 같은 내용의 ‘종교 영향도와 미래사회 인식 및 온라인 유튜브 이용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케빈 목사
    온라인 사역 누구를 위한 것인가?
    코로나 19 이전에 온라인 사역이라고 하면 대부분이 인상을 찌푸렸다. 하지만 새들백교회에서 온라인 사역을 3년간 해오며 느끼고 배우는 것은 온라인 사역은 오프라인을 대체하는 사역이 아닌 보완하는 사역이라는 것이다...
  • Life.Church
    온라인의 부상… ‘웹처치’를 아십니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을 통한 사회활동이 증가하면서 기독교에도 온라인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이른바 ‘웹처치’(Webchurch)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 1990년대 중반 영미권에서 등장했던 이 개념의 교회는 미국에서는 1994년 장로교 목회자인 찰스 헨더슨이 시도했었고, 영국에서는 1998년 ‘Church of Fools’라는 이름의 온라인 교회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웹처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