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동 제101회 신임 목사부총회장으로 당선된 전계헌 목사(동산교회).
    예장합동 총회장 담화문 "한국교회가 통일 위해 새 대안 준비해야"
    전계헌 목사는 먼저 남북정상회담의 진행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하고, "멀리 있다고 생각했던 통일이 금방 올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면서 "이제 한국교회는 우리 민족을 이념과 사상적 대결로 인한 적대행위를 넘어서서 평화의 공동체로 만드는 복음적 실천을 시작해야 할 때"라 이야기 했다...
  • 예장합동 총회 산하 목회자들이 의기 투합하여 총회개혁연대(이하 총개연)를 창립하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유성 레전드호텔 11층 대회의실에서 모인 전국 50여 노회 소속 88인 목회자들은 총회 개혁과 정화를 목표로 상호 연대하여 마음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예장합동 총회 산하 목회자 88인, '총회개혁연대' 창립해
    예장합동 총회 산하 목회자들이 의기 투합하여 총회개혁연대(이하 총개연)를 창립하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유성 레전드호텔 11층 대회의실에서 모인 전국 50여 노회 소속 88인 목회자들은 총회 개혁과 정화를 목표로 상호 연대하여 마음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승희 목사.
    [9월 총회]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가, 장로 부총회장에 최수용 장로(열린교회)가 당선됐다. 18일 밤 임원선거에서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나선 사람은 이승희 목사와 배광식 목사(대암교회),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였다. 이 가운데 제비뽑기를 통해 배 목사가 탈락하고, 이 목사와 김 목사가 전자투표전에 돌입했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개막되었다. 동 총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1600여명의 총대들이 현재 개회예배를 드렸다.
    [9월 총회]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개막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개막되었다. 동 총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1600여명의 총대들이 현재 개회예배를 드렸다...
  • 예장합동 총회가 주최한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에 참석한 총회 관계자들. 홀을 가득 메웠다.
    "신뢰 잃은 한국교회…좀 더 겸손해져야"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17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일반 국민 여론 조사를 통해 밝혀낸 결론은 "겸손한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예장합동 헌법개정위원회가 24일 사랑의교회에서 '제101회기 헌법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예장합동 "목사는 동성애자 세례·주례·또 다른 직무를 거절할 수 있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지난 24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01회기 헌법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특히 헌법 정치 개정안에서 '교회 대표자' 문제에 대해, 교회정치 제3장 제2조 교회 항존직 가운데 1항 '목사'에 대해 "강도(講道)와 치리를 겸한 자를 목사라고 일컫는다"면서 "이는 교회의 대표자이다"란 구절을 삽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