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16일 본당에서 ‘예수님의 기도를 나의 기도로’(요 17:1~3)라는 주제로 수요말씀집회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저에게 기도가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두 가지가 생각난다. 하나는, 기도란 능력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삶은 기도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내 삶이 만들어진다. 기도로 만들어진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다. 내가 한 것.. 
“바울이 깨달은, 이기는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죽는 것’”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죽으면 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십자가는 순종의 절정이다. 예수님은 죽기 위해 오셨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를 위한. 예수님은 하나님께 순종했다”고 했다... 
[풍성한 묵상] 십자가
십자가는 왜 우리의 믿음의 상징인가? 먼 데서 대답을 찾을 필요가 없다. 십자가 자체를 보면 된다. 모양이라면 십자가만큼 단순한 것이 있을까? 가로 막대기 하나에 세로 막대기 하나. 하나는 밖으로 향한다...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 2] 십자가새언약교회 담임 정석훈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89466/2.jpg?w=188&h=125&l=54&t=49)
“목회? 십자가 복음만 전하면 충분”
“복음은 설명이 아니다. 이해나 납득이 된다면 성령이 필요 없다. 성령이 필요 없다는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실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오늘날 이단들이 성행하는 이유는 복음을 이해와 납득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성령을 제거해 버렸다. 그와 함께 십자가도 제거해 버렸다. 그래서 남은 것은 나의 믿음과 확신뿐이다. 성령 받지 못한 제자들의 믿음이 이러했다.”.. 
“성탄절에도 십자가 복음 전해야”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26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성탄절에 묵상하하는 단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신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일은 멀리 별을 따라왔던 동방박사들, 그리고 들에서 양을 치는 목동들, 목자들이 와서 들려준 천사의 음성을 들은 사람들이 성탄절 주변을 밝게 빛낸 인물들”이라며 “하늘에서 들려준 소리나 .. 
“그리스도의 십자가, 하나님의 속성 극명히 드러난 곳”
박재은 교수(총신대 조직신학)가 최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하나님의 속성이 최고로 드러난 곳은 어디인가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박 교수는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질문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특정 장소나 시간 등 한 곳, 한 시대 가운데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풍성한 묵상]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
우리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당신의 삶을 살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미워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면서 “나는 그와 아무 상관이 없소”라고 말했던 것처럼, 우리도 “나는 자아와 아무 상관이 없소”라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것이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풍성한 묵상] 십자가의 길
십자가는 가장 잔인한 날카로움으로 우리 속에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죽이게 될 때 비로소 십자가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귀중하고 좋은 것을 잃는 괴로움을 느끼게 될 때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못과 가시로 찔리는 것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풍성한 묵상] 복음의 위력
십자가는 정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관심의 초점을 맞춘다. 종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이제 우리를 의롭게 보신다고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박해와 고난… 우리를 십자가 은혜 아는 자리로 데려가”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의를 위하여 고난과 박해를 받으며 세상 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오늘날 사람들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명예롭게 살기를 원하지 결코 고난을 겪거나 박해 받기를 원치 않는다”며 “그러나 모든 성도들은 박해를 당할 것을 예상하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 
십자가가 구원의 능력이 있는 이유 2가지
“첫 번째로 십자가는 속량이다. 속량이라는 말은 노예를 값을 치르고서 자유케 하는 행위이다. 영적으로 죄의 노예였던 우리가 자유케 되고 의롭게 되는 것에는 상상할 수 없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죄의 값을 치르기 위해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세 가지”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7일 주일예배에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푸신 은혜’(고전15:9~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한 심리학자에 의하면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서 겉으로 드러난 외부의 모습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데 20초면 된다고 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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