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국어교육과
    한남대 국어교육과, 사제동행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한남대학교의 특별한 스승의 날 전통이 올해도 이어졌다. 해마다 스승의 날이면 교수들이 매달 십시일반으로 모아온 장학금을 제자들에게 전달하는 전통이다.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낮 12시 한남대 사범대학 강의실에서 국어교육과의 ‘사제동행 장학금’ 전달식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국어교육과 교수들이 그동안 월급에서 일정액을 떼어서 마련한 장학금 360만원을 8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
  • 교사 인권 보호 토론회
    오늘날 교사의 인권은 얼마나 보호되고 있나
    스승의날을 하루 앞둔 14일 교사의 인권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는 ‘요즘것들연구소’(소장 하태경 의원)는 이날 오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관 2층에서 이런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민희망교육연대와 故송경진교사사망사건진상규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 ⓒ한남대
    스승의날, 스승이 학생들에게 보낸 뜻깊은 선물
    한남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15일 국어교육과에 따르면, 지난 14일 사범대학 강의실에서 ‘사제동행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교수들의 마음을 담은 장학금 350만원을 1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 ⓒ숭실대
    숭실대, ‘숭실은 사랑을 싣고’ 스승의 날 이벤트 개최
    숭실대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한 2020학년도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학교에 오기 어려운 학생 대신 스승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대신 전하는 ‘숭실은 사랑을 싣고’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 간 공식 SNS(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연을 제보 받았으며,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총 12명의 교수에게 학생들을 대신해 감사 메시지와 카네..
  • (사진1)라영안 교수팀 학생들이 담임 교수 연구실 문 꾸미기를 마친 후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동대 '스승의 날'은 무엇인가 특별하다
    한동대 학생들은 팀제도(담임교수제도)를 통해 한 명의 담임 교수와 다양한 전공을 가진 30~40명의 학생이 함께 '가족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한다. 담임 교수는 일 년 동안 '학교에서의 부모님'이 되어 학생들의 학업, 진로, 신앙적인 면까지 학생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상담하고 인격적 관계를 맺고자 노력한다...
  • 한동대 스승의 날
    한동대, '스승의 날' 풍경 속으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매년 스승의 날을 앞둔 전날 밤이면 온 학교가 분주하다. 스승의 날을 앞두고 이날 학생들이 존경과 고마운 마음을 담아 교수 연구실의 문을 밤늦게까지 정성껏 꾸미기 때문이다..
  • 한동대
    스승과 제저 서로 닮아 간 한동대 '스승의 날'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되새기고 그 은덕을 기리는 날이다. 요즘 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어떻게 생각하며 보내고 있을까? 의례적으로 스승을 찾아가 선물을 드리는 모습이 일반적으로 스승의 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런 가운데 사제의 소중한 인연을 지켜가며 특별한 스승의 날을 만들고 있는 대학이 있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스승은 제자에게 모범 보여야
    올해 52주년을 맞은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와 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교권 존중의 사회 풍토를 위해 국가가 정한 기념일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스승의 사랑과 은혜에 감동한 학..
  • 출근
    직장인, 스승이 필요할 땐 "인간관계로 지칠 때"
    직장인 대부분은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진로에 대한 결정이 필요할 때 스승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스승의 날'을 맞아 13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대부분인 99.1%가 '인생을 살면서 스승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답했다...
  • 세월호 희생자 위해 조촐해진 스승의 날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정부는 1982년 스승의 날을 정부 기념일로 부활시킨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를 가지지 않기로 했다. 14일, 교육부와 일선 학교에 따르면 중앙정부 차원에서 열리는 스승의 날 기념식이 올해는 개최하지 않기했다. 대신 학교현장에서는 정상수업을 하거나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행사 또는 안전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승의 날 기념식에 진행되는 모범 교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