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행사를 모두 마치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교회가 교리를 가르치고, 성도들은 교리를 알아야 한다"
    "교리 설교가 한국교회 문제의 해답이다." 7일 대한교회(담임 윤영민 목사)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31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정창균 박사(합신대)의 주장이다. 그는 "한국교회 위기상황과 교리 설교의 회복"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교회와 성도의..
  • 배경락 목사
    이미 아는 얘기, 신선하게 전하는 방법은 '다른 시각'
    SNS를 통해서 수많은 이들과 글로 소통하는 서울 은평구에 있는 서북교회(예장 합동정통) 배경락 담임목사를 지난 15일 서북교회에서 만났다. 배경락 목사의 책장을 보니 책보다 책장 선반 남은 공간에 놓인 카메라가 더 눈에 띄었다. 그리고 책장 앞에 무릎 높이만한 선반에는 커피 기구들이 줄지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책과 사진, 커피를 좋아하는 배경락 목사의 방은 당회실과 연결돼 있었고 당회..
  • 기독교 장애인 센터
    "장애인을 창조하신 목적" (요9:1~3)
    4월입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며 새들이 울기 시작하는 생동의 계절이요 환희가 넘치는 계절입니다. 또한, 이 4월은 가장 힘들게 생을 유지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자는 의미에서 정부가 정한 장애인의 달이기도 합니다...
  •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은 4.13 총선을 앞둔 주일 설교를 위해 "4.13 총선을 바라보는 설교자의 자세"를 발표했다.
    "설교자는 이렇게 설교하세요!"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은 4.13 총선을 앞둔 주일 설교를 위해 "4.13 총선을 바라보는 설교자의 자세"를 발표했다. 선거 때마다 교회가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하는 정치적 발언이 담긴 설교를 하는데 이 내용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도되어 교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물의를 일으켜 한국교회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 갈보리 템플(Calvary Temple)
    '13만 성도' 인도 갈보리템플의 '폭풍 성장' 비결 다섯(5) 가지
    최근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미국의 신학자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는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州)의 도시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교회 '갈보리 템플'(Calvary Temple)을 지목했습니다. 브라운 박사에 따르면 지난 1995년 이 도시의 사티시 쿠마르(Satish Kumar)라는 젊은 지도자는 자신이 하나님께 "아주 큰 교회를 ..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잠근 동산에서
    ‘아가서는 노래 중의 노래’라는 뜻으로 모든 노래 중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사람중의 사람이시고 성경은 책 중의 책이요 아가서는 노래 중의 노래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본문을 보면 사랑의 대상에 대하여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물이로구나!’라고 하였습니다...
  • 생명 근원이 연결되는 생명 열매
    생명의 근원은 예수님이십니다. 마가복음 11장 12-14절에 예수님은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뿌리부터 말라죽게 하십니다. 또한 요한복음 11장 38절부터 보면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은 냄새나는 나사로를 살리십니다...
  • 이선규 목사
    [오늘의 설교] 고요한 반시 동안
    요한계시록 7:5~7을 보면 각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 모두 14만 4천이 흰옷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 김명혁
    [오늘의 설교] 나의 삶과 나의 목회
    오늘 제가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보은 창성교회에 다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함대붕 목사님과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2008년 1월 13일 강변교회에서 은퇴한 다음 2008년 6월부터 거의 매년 한 번씩 창성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는데 오늘 여덟 번째로 와서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
  •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
    [설교]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사람 사이에서 실제로는 혈육이 아니면서도 '호형호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두 사람 사이가 남달리 각별한 관계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형제라는 것은 부모 다음으로 가까운 '2촌 사이'인데, 아무 족보 관계도 없는 사람을 가리켜 형, 아우라고 부르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그 두 사람이 서로 가깝고 친한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처럼 서로 친근하게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되기 위..
  • 김명혁
    어린이들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
    저는 전주 부르심교회를 아주 좋아합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2012년 3월 25일 주일 여기 와서 "주님 사랑, 교회 사랑, 이웃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고, 2013년 2월 3일 주일에는 "믿음의 삶"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고, 2014년 3월 16일 주일에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는데, 오늘 2015..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주일설교] 불붙은 떨기나무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야훼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야훼께서 그가 보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