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현 목사(한국사랑의교회)가 “오늘날 기독교 위기를 극복하려면 고난을 이기는 한국 교회상, 1세기 초대 교회같은 복음적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목사는 지난 23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열리고 있는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KWMC)에 초청돼 ‘한민족 선교를 위한 여호와 이레’와 ‘복음적 야성 회복’의 주제 아래 강연을 전했다... 
열기 더해가는 한인세계선교대회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날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다. 3일째 진행된 저녁집회에서 대회에 참석한 선교사들과 목회자, 평신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며 선교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했다... 
[기독人과의 만남] 73세에 만난 아프리카, 아직도 눈에 선한 그곳
사업을 하던 중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고 27년 만에 제2의 길을 나선 정석호 목사(76). 그는 나이 57세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했고 60세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국제기아대책기구에서 선교사 훈련을 받고 73세에 3년간 아프리카로 선교를 떠났다... 
김일권 목사 "세계 선교, 한국이 주도할 것"
전 세계 118개국, 6천여 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한 오엠 선교회의 미주한인 사역인 오엠 캠 대표 김일권 목사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 선교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교회, 세계선교로 다시 일어서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안디옥성결교회(담임 신화석)가 함께 '제2차 안디옥 선교포럼'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안디옥성결교회 모든족속선교비전센터에서 개최 중이다... 
세계인구 27% 여전히 복음 몰라
지난 25년간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한 특별한 노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인구의 27%는 여전히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있다. 여러 연구결과들은 2050년까지도 수백개의 민족이 복음을 듣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GKYM대회 참석자 50%가 선교결단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이하 GKYM대회)에서 헌신을 결단하는 청년들의 수가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1 로체스터 GKYM대회 결과 총 2723명이 참석해 절반 가량인 1358명이 실질적인 선교에 나서겠다고 결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GKYM대회본부가 17일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시리아 내전으로 어려움에 빠진 기독교인들
내전과 같은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시리아의 도시 홈스(Homs)와 그 주변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기독교 구호 운동가들이 밝혔다... 
“국내 10만 유학생, 복음 받아들이고 리더로 세워진다면”
지난 7년간 유학생 선교를 연구해 왔다는 문성주 박사(40)가 말했다. “에디오피아에서 온 한 형제가 그랬어요. 웃음을 잃어버린 자국민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다고요. 이들의 뜨거운 가슴에 복음을 심어준다면 얼마나 더 멋진 일들이 일어나겠어요?”.. 
“인도 선교의 마지막 주자로서 열심을 다하겠다”
전인도선교사회(회장 김세진)가 급변하는 선교 현장 속에서 능동적인 선교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인도선교전략포럼(코디네이터 이병구)을 창립했다. 제1회 인도선교전략 포럼은 ‘30년 한국 선교가 인도 선교에 끼친 영향과 전망’이란 주제로 남인도 뱅갈로에서 개최됐다... 종교 문제 개입 요구를 거부한 인도네시아 대통령
인도네시아의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 대통령은 자국의 대법원(Supreme Court)이 내린 종교 사건 판결이 집행되지 않는 것에 대한 해결 촉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팔 라디오 선교 위해 ‘저금’합시다
네팔선교회(가칭)가 ‘복음방송국 후원저금통’을 만들어 네팔 선교후원에 나섰다. 저금통은 국민들의 약 80%가 라디오에 의존하는 네팔의 특성을 감안, 방송선교에 사용될 예정이다. 네팔에 세워진 FM 방송국은 매달 운영을 위해 4백만원 가량이 필요한 실정이지만, 헌금액은 한달 1백만원 가량에 불과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