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버스이용객, 성탄절 이브에 제일 많아
    지난해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이용한 승객은 하루평균 1099만7376명이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24일(화)에 제일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통카드 이용률은 98.9%였다. 서울시는 26일, 지난해 서울 시내 교통카드 사용 현황을 분석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패턴을 10가지 키워드 숫자로 제시했다. 지난해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이용한 승객은 서울시 인구 1038만8055명 ..
  • 아현고가의 마지막 철거물
    아현고가도로 완전 철거
    마포 아현동과 중구 중림동을 잇는 아현고가도로가 26일 오전 11시 30분 준공 46년 만에 완전히 철거됐다. 서울시는 오래된 구조물이라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기능도 떨어졌다며 고가도로를 헐고 그 자리에 8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 수돗물
    서울시민 하루 286리터 물 사용...절약 필요
    서울시민 1명이 하루에 286리터의 물을 사용하며, 이는 뉴욕과 상하이 등 세계 주요도시 사용량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양치질, 샤워시 수도꼭지를 잠그는 습관이 요구됐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2012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조사한 시민들의 물 사용량을 분석해 21일 발간한 인포그래픽스 '서울시민은 물을 얼마나 쓰나'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민 1명당 하루 급수량은 303ℓ, 물 사용량..
  • 서울시, 뉴타운·재개발 148구역 해제·맞춤형 지원 나선다
    서울시 606개 뉴타운·재개발 구역 중 주민이 요청한 148곳에 대한 개발제한이 해제된다. 또 뉴타운지구는 19개 지구 48개 구역에서 신청, 해제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20일 '뉴타운·재개발 수습방안 추진 2년 성과와 향후 방향'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 한국교회언론회 김승동 목사
    [교회언론회 논평] 종교편향을 방지하려면 제대로 하라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가 지난 해 12월 논의한, 서울광장에서의 특정 종교 상징물이나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해야 한다는 결의에 대하여 '행정지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종교편향'을 하지 않고, 이를 방지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러나 그 진정성에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 서울숲, '세계의 거대곤충 특별체험전' 무료로 열려
    손바닥만 한 하늘소, 얼굴만 한 나비,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장수풍뎅이 등 이름만 들어도 신기한 세계 거대 곤충들이 서울숲으로 모인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8일부터 23일까지 서울숲공원 내 커뮤니티센터 1층 전시실에서 '세계의 거대곤충 특별체험전'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박원순
    서울시, 전국 최초 전 직원 인권교육 의무화
    서울시장부터 시 본청 및 사업소 공무원, 투자·출연기관 직원 및 위탁 복지시설 종사자 등 전 직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인권교육을 의무화해 실시한다. 서울시가 인권기본조례 제정을 통해 작년부터 5급 이하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대상 인권교육을 의무화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4급 이상 정책결정자까지 대상범위를 확대한 것...
  • 서울시 나눔천사·자원봉사 페스티벌
    26일 서울광장·청계천서 '나눔과 자원봉사' 축제의 장 열려
    오는 26일 나눔과 자원봉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최대 규모의 축제가 서울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2만여 명의 아동‧청소년과 일반시민이 함께 나눔과 자원봉사를 즐기고, 소통하는 <제1회 서울 나눔천사․자원봉사페스티벌>를 이날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0..
  • 한교연, 행복한 작은도서관 4호관
    한교연, '행복한 작은도서관' 4호관 개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이 '행복한 작은도서관' 4호관 개관식을 22일 진행했다. '행복한 작은도서관'은 한교연이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함께 추진중인 사업으로 이날 4호관은 서울 방화동 우리교회(담임목사 이희만)에서 개관됐고 '우리도서관'으로 이름지었다...
  •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지정해제…개발사업 6년만에 백지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결국 6년만에 백지화됐다. 서울시는 토지소유 요건 미달로 자격이 상실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고 도시개발구역 지정 해제도 고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기존 사업 시행자였던 드림허브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상실한 데 따른 조치다...
  • 소규모 하우스웨딩, 이제는 &#039;맛&#039;까지 신경쓴다
    서울 연간 혼인수 20년새 30% 감소…출생아수도 절반
    경기불황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양육 문제 등 다양한 요인이 결합하면서 20년새 서울의 연간 총혼인 건수가 3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30년동안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서울시가 통계청 자료와 서울서베이 결과를 분석해 발표한 '서울의 출산 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총 혼인건수(남편 기준)는 7만1천695건으로 1992년 10만7천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