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 앞에서 그리스도인은 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묻는가. 결단과 속도를 미덕으로 여기는 시대 속에서, 먼저 멈추어 “여호와께 묻는” 삶의 본질을 되새기게 하는 책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가 출간됐다... 
[신간] 성경적 성령론
“성령 충만”, “성령의 역사”, “성령의 도우심.” 교회 안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정작 “성령은 누구신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령은 능력인가, 분위기인가, 아니면 삼위일체 하나님이신가. 이러한 근본적인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성경적 성령론>이 출간됐다... 
언약신학 관점에서 본 8단계 구약 주해의 이론과 실제
한국 교회만큼 성경을 사랑하는 공동체도 드물다. 통독과 묵상, 필사와 암송까지, 말씀을 가까이하기 위한 열정은 여전히 뜨겁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일’과 ‘이해하는 일’, 더 나아가 ‘설교로 연결하는 일’ 사이에는 여전히 깊은 간극이 존재한다. 특히 구약성경은 역사적 거리와 문화적 낯섦, 복잡한 문예 구조로 인해 설교자에게조차 부담스러운 영역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본문은 설.. 
[신간]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인공지능(AI) 기술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거대한 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 설교문 작성, 목회 상담, 교회 행정, 교육과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AI는 이미 교회 현장 깊숙이 들어와 있으며, 그 활용 범위는 날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회는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맡기며, 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하게.. 
[신간] 마지막 원수, 죽음을 마주할 때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여전히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특히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죽음’은 종종 회피되거나 모호한 위로의 언어로 덮여 왔다. 그 결과 많은 신자들은 죽음을 신앙의 눈으로 이해하고 준비하기보다, 불확실한 정보와 비성경적 관점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가이 프렌티스 워터스(Guy Prentiss Waters)의 신간 <마지막 원수, 죽음을 마주할 때>는 이러한 현실 속..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형식은 남았지만 생명은 사라진 신앙, 종교 활동은 분주하지만 영혼은 잠든 상태.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이런 신앙의 위기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았던 인물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새롭게 선보인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토저가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한 설교들을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엮은 대표작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신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A.W. 토저(A. W. Tozer)의 고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신앙의 외형이 아닌 본질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하는 경건과 믿음의 기초를 하나하나 점검하도록 이끈다...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진리의 총체
개혁교회의 대표적 신앙고백 문서인 ‘벨기에 신앙고백’을 체계적으로 풀어낸 해설서 <벨기에 신앙고백 해설>이 출간됐다. 이 책은 16세기 박해 속에서 작성된 벨기에 신앙고백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의미를 조망하며,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무엇을 믿고 고백해야 하는지를 다시 묻는다... 
감정이 아닌 예수님을 만족시키는 예배의 본질에 대하여
현대 교회 예배가 잃어버린 가장 중요한 질문인 “우리는 진짜 예배하고 있는가?”에 대해 고전적 신앙 사상가 A.W. 토저가 다시 묻는다. 신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는 화려한 시스템과 음악 중심의 예배 문화 속에서 점점 가려지고 있는 예배의 목적과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성도들이 다시 ‘영과 진리’로 하나님 앞에 서도록 초대하는 책이다... 
[신간] 크리스천 청소년의 다른 공부법
청소년의 공부를 성적 경쟁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세상을 책임 있게 돌보기 위한 ‘다스림’의 훈련으로 재정의하는 책 <크리스천 청소년의 다른 공부법>이 출간됐다. 이 책은 수면·운동·시간 관리·공간 정리 등 생활 습관부터 예습·복습·문제집 풀이 같은 실질적 학습 기술까지, 신앙과 일상을 아우르는 ‘통합적 공부법’을 제안한다... 
[신간] 매일 교리
신앙생활에서 ‘묵상집’을 찾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일 교리>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하루의 중심을 잡아주고 영혼을 새롭게 하는 묵상집을 찾는 이들에게, 저자는 성경 본문뿐 아니라 교리를 중심으로 묵상할 것을 권한다. 교리는 단순한 신학적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신앙의 기쁨과 헌신에 깊이를 더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는 교리는 감미롭고,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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