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4명의 성도가 등록하여 개척교회 목사로서 얼마나 감사하고 기쁘던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착한 성도에게 핸드폰 선물을 준비 하다가 한분이 오셨고 3분은 그동안 품고 기도한 가정이 등록하였다... 
사랑의교회 '2015 칼넷 전국 순장 컨벤션'…성황리 마쳐
'2015 CAL-NET 전국 순장 컨벤션'이 전국 CAL-NET 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 진행됐다. 이번 컨벤션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신실한 제자훈련'이라는 주제로 주강사로는 오정현 목사·이어령 박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전 문화부장관)·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참여해 개회예배와 ..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향후 사역 탄력 얻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2015년도 예결산안 등 관련 안건을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켰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주재한 이날 공동의회는 1~4부 주일예배 중 치러졌으며, 모두 2만 6000여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열어 '올해 예산안' 통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지난 11일 본당에서 공동의회를 열고 2015년도 예·결산안 등 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오정현 목사가 주재한 이날 공동의회는 1~4부 주일예배 중 치러졌으며 모두 2만6,0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다고 교회 측은 13일 밝혔다... 
[개척목회칼럼] 착한 그리스도인
한국교회가 포화 상태다. 나만은 개척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주님은 나를 개척이라는 자리로 인도하셨다. 개척교회 목사님들이 얼마나 힘들게 고생하시는지 사역의 현장에서 직접 보아 왔다... 
사랑의교회 리더들,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새해되길" 기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영적인 기백을 갖고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새해 되기를 소망하며, 3일 교회 본당에서 '2015 새해원단금식 토요비전새벽예배' 및 '평신도지도자․교역자․직원 시무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교역자와 평신도지도자를 대표해 김현중(목회기획실) 목사가, 당회와 직원을 대표해 강희근 장로(당회총무)가 기도를 했다... 
사랑의교회 갱신위 "사랑의교회 갱신 지속적 추진"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에 대해 검찰이 '배임 및 횡령·사문서 변조' 등의 혐의를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함에 따라,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가 26일 성명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갱신위는 '검찰의 오정현목사 피고발사건을 증거불충분 이유로 불기소한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에서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서 발단되어 각종 비리의혹과 부도덕한 사안들이 거론되어온 담임목사로 인해 지.. 
검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무혐의' 처분
사랑의교회는 22일 오정현 담임목사가 자신의 피고발건에 대해 검찰로부터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지난해 7월 한 반대 교인으로부터 배임 및 횡령, 사문서 변조 등의 혐의로 고발을 당해 검찰의 조사를 받아왔다. 서울중앙지검은 1년 6개월에 걸쳐 소환조사와 계좌추적 등 고강도 조사를 벌인 끝에 오 목사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개척목회칼럼] 교회 오지 마라!
주일학교 아이들이 늘어 나면서 고민이 생겼다. 장소의 문제다.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려 보내야 하는데 가연이와 세현이는 집으로 가는 것을 싫어한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공평한 사랑으로 대하기 위해 고집스럽게도 장년부 예배에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 아이들을 돌려 보냈다... 
[개척목회칼럼] 하은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주일학교 어린이가 울면서 전화가 왔다. 엄마의 반대로 인하여 교회를 못 다니게 되었다고 통곡을 하며 전화가 왔다. 이 아이들은 누구보다 목사의 마음을 위로했던 아이들이다. 항상 전화하지 않아도 시간 전에 교회 와서 나를 기다리는 아이였다. 그리고 이 아이들로 인하여 주일학교는 세워지게 되었다. 내 자식처럼 품에 안고 서로에게 얼마나 용기를 주었는지 모른다... 
[개척목회칼럼] 개척교회 추석이야기
추석을 앞두고 성도들이 "나 다음주에 못 나와요" 미리 이야기 해준다. 목사는 안 그런척 하지만 사실 성도가 결석하는 것이 제일 마음이 아프다. 그 만큼 개척 목사에게는 숫자의 열등감과 늘 싸우기 때문이다. 마음으로는 늘 비우고 목회한다고 하지만 한사람의 소중함이 한 사람의 자리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 
[개척목회칼럼] 두 아이를 섬겨라
개척하고 내가 가장 마음이 힘들 때 가연이와 세연이를 보내주셨다. 공기조차 소리 없는 답답한 그 무엇으로 진 눌리고 힘들 때 두 천사들이 교회 와서 피아노를 치고 예수님에 대해 알기를 원했다. 가르쳐 주는 대로 이들은 말씀이 쏙쏙 심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