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북한자유주간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포럼서 탈북민 대표단 증언
    제23회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의회 프로그램이 5월 1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 레이번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열렸다. 디펜스포럼재단(DFF, 대표 수잔 솔티) 주최로 열린 이날 국방·외교정책 포럼 주제는 이번 북한자유주간 주제인 ‘진리가 그들을 자유케 하리라(TRUTH will set them FREE), 자유의 길을 선도하는 북한 주민들!(NORTH KOREANS Are..
  • 제23회 북한자유주간
    북한자유주간 정책포럼 “북핵·인권 해법은 원코리아”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의 주요 일정으로 4월 29일(현지 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 캐논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국제 원코리아 포럼: 캐피톨 정책포럼'(International Forum on One Korea: Capitol Policy Forum)이 열렸다. '자유롭고 통일된 한국 정책의 최종 목표'(Free and Unified Korea Policy Endgame)를..
  • 북한자유주간
    美 영 김 의원 “북한인권법 재승인 최선 다할 것”
    제23회 북한자유주간 4일째인 29일(현지 시간)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과 아미 베라(민주·캘리포니아) 의원이 공동 주최한 ‘북한자유주간 대표단 초청 의회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 북한자유주간
    미 의회, 북 인권운동 위기 조명… “대북 정보 유입 제약 심화”
    제23차 북한자유주간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 시간 26일부터 오는 1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연방의회 산하 초당적 인권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28일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북한 인권 청문회를 열고, 북한 주민에 대한 외부 정보 유입과 탈북민 주도 인권운동의 중요성을 집중 조명했다...
  • 북한자유주간
    “북한 내부서 민주화와 자유 위한 자체 조직 활동 중”
    21차 북한자유주간 4일차인 10일(현지 시간) 오후 1시 30분 디펜스포럼재단(의장 윌리엄 미덴도르프 2세)은 미국 워싱턴 D.C. 레이번 의회 사무실에서 국회포럼을 열고 16명의 탈북민이 전하는 북한의 인권실태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북한자유주간
    탈북민-한인2세-미 의원들 “북한인권 개선” 한 목소리
    21차 북한자유주간 4일차인 10일(현지 시간) 오전 11시 30분 미국 워싱턴 D.C. 연방 국회의사당 앞에서 미국 10개 주에서 모인 한인 학생들과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위해 참석한 탈북자들이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집회는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의 ‘청소년 미션&인턴십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현장에 여러 현직 의원들이 참석해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고 비인도적인 ..
  • 북한자유주간
    영 김 美 의원 “의회가 탈북자 목소리에 계속 귀기울도록 할 것”
    제21차 북한자유주간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9일(현지 시간) 오전10시 30분 미 하원 외교위원회 인도태평양 담당 소위원회 주관으로 ‘탈북민들과의 라운드테이블’ 행사가 개최됐다. 소위원장인 영 김 연방하원의원은 이날 탈북자들을 초대한 자리에서 자신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 의회가 탈북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그들이 증언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을 약속했..
  • 북한자유주간
    북한자유주간, 워싱턴 D.C.서 7월 7일부터 7일 동안 열린다
    북한의 인권 실상을 국제사회에 고발하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는 7월 7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탈북 난민 구출의 중요성과 북한 김정은 일가의 독재 종식을 강조할 계획이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북한 주민의 인권과 존엄성 증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된다. 주최 측인 북한자유연합(NKFC, 의장 수잔 숄티)은 올해 ‘북한의 자유를..
  • 북한자유주간
    “인권 유린·국제질서 파괴 독재자, 역사의 심판 받을 것”
    지난 18일 개막해 23일 폐막한 제20회 북한자유주간의 ‘서울선언’이 발표됐다. 참가자 일동은 이 선언문에서 “우리는 기념할 만 한 제20회 북한자유주간을 서울에서 맞고 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년간 우리는 납북자와 국군포로, 탈북자와 북한주민의 자유와 인권, 해방을 위해 싸워왔고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했다...
  • 미국 국무부가 17일(현지시간) 제20회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해 북한의 인권 상황을 지적하며 미국의 최우선 과제는 국제 사회와 협력해 인권 침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이 지난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미 국무부 영상 캡쳐
    美국무부 "北 인권 문제 해결이 우선과제"… 北자유주간 맞아 성명
    미 국무부는 이날 매슈 밀러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북한은 학생 대규모 동원과 강제 노동 등의 방식으로 자국민을 지속적으로 착취하고 있으며, 불법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증강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자원을 전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북한자유주간 연합예배
    북한 인권 운동과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지난달 25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제19회 북한자유주간은 북한 주민들이 처한 비참한 인권 상황을 다시 상기시켰으며, 우리와 국제사회가 어떻게 그들을 자유케 할 수 있는 지를 다양한 방면에서 고찰한 매우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
  • 수잔 솔티 대표
    수잔 숄티 “내년 북한자유주간은 평양에서 하길 소망”
    북한자유연합이 9월 30일 저녁 서울 열방샘교회(담임 이빌립 목사)에서 ‘제19회 북한자유주간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빌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이수복 권사(열밤샘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감서연 집사(열방샘교회)가 간증했다. 김 집사는 “북한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제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인해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중국 평강에서 하나님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