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사랑하는교회
    사랑하는 교회, 설맞아 취약계층 위해 ‘해피박스’ 전달
    설 명절을 앞두고 부천 오정동 소재의 사랑하는교회(담임목사 안종규)는 지난 11일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손편지와 함께 다채롭게 구성된 ‘해피 박스’ 를 오정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부천시에 사랑의 라면 3,200박스 전달
    부기총, 부천시에 라면 3, 200 박스 기탁
    부기총 회장 김경문 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교회와 성도들이 작은 정성이나마 힘을 모아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이 사랑의 라면으로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천시 실로암 노숙자
    겨울철 노숙인 보호 위해, 교회와 지자체 협력
    실로암교육문화센터(이하 실로암)와 부천희망재단은 부천시와 함께 겨울철 거리 노숙인 보호사업을 펼친다. 노숙인 자활시설 실로암을 운영하고 있는 동광교회는 420만원, 부천희망재단은 651만원을 부천시에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숙박업소의 월세를 지원하는 응급잠자리, 도시락을 살 수 있는 쿠폰, 방한용품세트와 겨울패딩 등에 사용된다...
  • 부천시 순복음중동교회 쌀 기부
    순복음중동교회, 사랑의 쌀 1,900포 기부
    부천시는 10일 순복음중동교회(목사 김경문)가 6천5백만 원 상당의 쌀 1,9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순복음중동교회는 2007년부터 쌀을 후원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며 “지난 4일에는 대학생 9명, 고등학생 2명 등 총 11명의 학생에게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쌀은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
  • 부기총과 부천시 방역물품 전달
    부천시기독교총연합, 부천시에 1700만원 상당의 마스크 전달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승민, 부기총)가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물품을 부천시에 전달했다.부기총은 지난 2월부터 주일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고, 소규모 모임 자제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부천 지역 내 교회들에게 독려했었다. 1700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 소독제로 구성된 방역물품은 코로나19 방역 현장 근무자와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