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 억류 한국 선교사, 혐의 늘어… 장기 구금 가능성
    러시아 극동 지역 하바롭스크에서 구금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에 대해 현지 수사당국이 최근 추가 혐의를 적용하면서, 장기 구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박 선교사에게 불법 체류 관련 조직 연루 혐의 두 건을 새로 더하고 기존 수사 기간도 연장했다. 이로써 적용된 혐의는 총 세 건으로 늘었으며, 재판은 이르면 오..
  •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서 재구금돼”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사역해 온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가 다시 구금된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 선교사는 지난 1월 15일(현지시각) 불법 이주(체류) 조직 혐의로 체포된 뒤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가택연금으로 전환됐으나, 하루 만에 다시 외국인 수용시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