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교육 저지, 기독교 대안학교만 남았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교육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남가주 교계는 교협을 중심으로 Stop SB48, Class Act, PRE 등의 운동을 벌였다. 비록 이 운동들은 실패로 끝났지만 동성애 문제에 대한 경종을 한인사회에 울렸다. 또미국의 회복을 위한 한인교회의 열정과 힘을 보여 주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 남가주교계 동성애 반대운동 시발지 '주님세운교회의 358일'
    남가주교계 동성애 반대운동 시발지 '주님세운교회의 358일'
    남가주공립학교에서 동성애교육법안이 주상원의원 Mark Leno에 의해 발의되고 주의회를 통과해 2011년 7월 14일 주지사가 서명함으로 2012년 1월부터 법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남가주에서는 교협을 중심으로 산하 모든 교회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STOP SB48이라는 주민투표 청원 운동을 전개했다. 주님세운교회는 박성규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전교인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고, ..
  • 남가주 교계 “이번엔 반드시 동성애 교육 저지”
    남가주 교계 “이번엔 반드시 동성애 교육 저지”
    캘리포니아에서 승인된 SB48 법안에 반대하는 PRE 발의안과 Class Act가 주정부의 승인을 받으면서 남가주 한인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한 서명 운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SB48 법안은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에서 동성애 관련 교육을 의무화 하는 법안으로 이미 발효됐으나 교과서로 제작되진 않았다. 캘리포니아의 범교계, 범사회적 단체들은 SB48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50만 5천명 서명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