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 성도들뿐 아니라 목회자 고령화도 '심화'미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에 이어 목회자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55세에서 72세까지 정회원 목회자는 8,790명인데 비해, 35세 이하 목회자 숫자는 10년 전보다는 젊은 층의 정회원, 준회원, 본처목사의 숫자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951명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