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믿음이 시험을 거친 믿음이라면 우리는 회의를 두려워할 것이 없다. 회의는 끝내 정당화하고 만다면 우리는 정녕 믿을 가치가 없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러나 회의에 답을 찾으면 우리의 믿음은 더 강해진다. 하나님을 더 확실히 알게 되고 그분을 더 깊이 누릴 수 있게 된다... 
[묵상 책갈피] 어둠이 짙을수록…
외로움이 계속 마더 데레사를 괴롭혔지만 외로움을 덜 방법은 없었다. 마더 데레사는 판 엑셈 신부에게 언제나 “펼쳐놓은 책”처럼 솔직했지만 더 이상 그와의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무척 가슴이 아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