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사회복지시설 등에 마스크 10만장 전달
    한교연 사회복지시설 등에 마스크 10만장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23일 오후 사회적 약자 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등 40여개 단체와 회원교단 등에 방역 마스크 10만장을 전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진행된 방역마스크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우리 사회 곳곳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가장 힘든 곳이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고 사랑을 실..
  • 윤도현
    기아대책 홍보대사 윤도현, 5천만 원 상당 ‘흰수염고래’ 마스크 기부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가수 윤도현이 5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을 향한 응원을 담아 흰수염고래의 모습을 판화 기법으로 프린팅했으며, 세탁이 가능한 에코 마스크로 제작했다..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 6월 28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팔달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교회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와 예배 드린 700명 전원 음성… 비결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마스크 착용 등 우수한 방역 조치로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은 사례로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고명진 목사)을 제시했다. 방대본이 5일 개최한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자 3명이 700명 규모의 수원중앙침례교회 예배에 1-3차례 참석한 뒤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교회 내 추가 전파는 없었다. 방대본 임숙영 상황총괄본부장은 “코로나19 감염자들이 확진되기 전에 ..
  • NKDB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마스크 12만장 후원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이탈주민에 마스크 12만장 기증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에게 마스크 12만장을 기증했다. NKDB는 26일 (주)위드플러스, (주)라인업, (주)억그레이드 세 개의 업체로부터 마스크 12만장을 후원 받아 전국 25개 하나센터와 남북하나재단을 비롯한 북한이탈주민 시설 등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NKDB는 “북한이탈주민 대안학교와 지원 단체들에게는 물론, NKDB가 직..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중교통, 의료기관, 학원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도기간 첫날인 지난달 13일 경기 수원시청 사거리 외벽에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오늘부터 마스크 안쓰면 과태료 10만원
    13일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마스크 미착용 적발 시 바로 과태료가 부과되지는 않지만, 제대로 착용해달라는 관리자의 요청을 거부할 경우 과태료를 내야 한다...
  • 5일 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다음달 13일부터 마스크를 대중교통과 병원, 요양원, 집회시위장 등에서 쓰지 않으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대중교통·병원·고위험시설 마스크 의무화
    13일부터 감염 확산 우려가 높은 대중교통이나 집회,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등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한달간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달 13일부턴 위반시 관리·운영자는 300만원, 이용자는 1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정은경 "기하급수적 증가 위험 여전"
    방역당국이 증상 발현 전 감염이 가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징 탓에 확진 이후 접촉자 조사에도 환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며 앞으로 2주간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을 거듭 강조했다...
  • 초록우산 이마트
    이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아동 마스크 50만장 지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이마트 취약계층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은 보건복지부, 이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지난해 4월 맺은 마스크 지원 협약에 따른 것이다. 당초 협약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30만장의 황사마스크를 지원하는 것이었지만 올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 18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재확산 및 대유행 방지를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위해 합동 기자회견을 하였다.
    경기도, 전 도민·방문자에 마스크 착용 의무 행정명령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거주자 또는 방문자는 별도 해제조치 시까지 실내의 경우 개인 사생활,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실외의 경우에는 집회나 공연 등 다중 집합 행사 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 세기총 마스크 전달식
    세기총, 2차로 마스크 7만 장 해외동포에게 전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동포들에게 마스크 10만 장 및 손 소독제와 방염복 등을 보내기로 하였으며 7월 23일 오전 세기총 회의실(한국기독교연합회관 904호)에서 2차 전달식이 있었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세기총 마스크보내기운동본부장 황의춘 목사가 마스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