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사 금괴, 한국전쟁 당시 40kg 묻었다
    한 탈북자가 "한국전쟁 당시 양아버지가 사찰 뒤뜰에 다량의 금괴를 묻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 등은 5일 대구의 한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북한에 있을 때 남한 출신의 양아버지(83)로부터 '한국전쟁 당시 40㎏ 정도의 금괴를 동화사 대웅전 뒤뜰에 묻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