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시르 카날 네팔 외무장관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만나 한국 정부의 구조·구호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홍수 피해 복구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카트만두포스트와 히말라얀타임스 등 네팔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카날 장관은 6일 카트만두에서 조 장관과 만나 한국 정부가 홍수 피해 지역에 합동 신속 대응팀과 한국 해외긴급구조대(KDRT)를 파견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총력…헬기·드론 투입 확대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민간 헬기와 드론을 동원해 실종 직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 대응 인력도 20명 안팎으로 늘리며 구조 활동을 강화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현지 당국으로부터 헬기 운항 허가를 받아 대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 수색을 진행했다... 
한교총 “네팔 홍수 희생자 깊이 애도… 회복 위해 기도”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가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목회서신’을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한국교회는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재해 발생 직후 사역 중인 선교사님들과 직접 통화하며 피해 상황을 파악했고, 향후 구호 방안을 논의했..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 두절… 정부, 합동신속대응팀 11명 파견
정부가 대규모 홍수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는 네팔에 11명 규모의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두절된 데 따른 조치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팀장으로 외교부 4명과 경찰청 2명, 소방청 5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됐다... 
네팔·티베트 접경 홍수·산사태로 최소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 두절
26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최소 15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상자 41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수백 명의 생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네팔, 반정부 시위 진정 국면 진입… 재무장관 영상 논란 확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네팔 재무장관이 청년들에 의해 거리로 끌려다녔다’는 제목의 영상이 여러 건 게시됐다. 영상에는 네팔 재무장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속옷만 입은 채 시위대에 의해 팔과 다리가 붙잡혀 끌려가는 장면이 담겼다. 인도 언론들도 비슈누 프라사드 파우델 네팔 재무장관이 수도 카트만두 거리에서 시위대에 쫓기며 폭행당했다고 보도했다... 
양승봉 선교사 “제가 한 것 하나도 없어… 모든 것 주님 예비하심”
외과의사 양승봉 선교사가 22일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여 간증했다. 양 선교사는 네팔과 베트남에서 25년간 의료선교로 섬겼으며,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보아스 메디컬 클리닉’ 원장으로 있다. 네팔에 의료 보험제를 도입하는데 앞장섰고, 제4회 이태석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 선교사는 의료선교사가 된 계기에 대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의 과정을 거쳐 군의관으로 생활을 .. 
나사렛대 학위수여식서 첫 네팔인 재활학 박사 학위 수여
나사렛대학교 제67회 학위수여식이 15일에 열렸다. 이날, 최초로 네팔 출신의 재활학 박사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바다라이 머누마야(BHATTARAI MANU MAYA)이다. 올해 37세의 그녀는 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면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네팔에서의 장애인들의 현실을 그 경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카스트제도와 같은 사회적인 장벽으로 인해 존엄성과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문.. 
한국VOM “‘핍박받는 교회 위한 세계 기도의 날’ 네팔 위해 기도 요청”
한국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올해 11월 5일·12일·19일·26일은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에 전 세계 130개국 10만 교회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한국VOM은 해당 기도의 날에 네팔을 위해 집중 중보기도하고 이를 위해 단편 영화 ‘세준: .. 
한동대, 네팔 카트만두공과대학과 세미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네팔 카트만두공과대학과‘지역개발을 위한 혁신과 공동체의 노력에 관한 세미나’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네팔 지역개발과 커뮤니티의 발전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카트만두공과대학 학생과 한동대 학생 약 40명이 참석했다... 
4월 8일은 네팔(4·8) 선교의 날… 네팔 복음화 위해 동참 요청
아신대학교 네팔선교연구원(원장 권준호 목사)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네팔 선교의 날’ 행사를 4월 8일 전국의 동역 교회와 함께 시행한다. 네팔선교연구원은 “지난 수년 동안 네팔은 기독교 인구가 빠르게 성장해 왔다”며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 복음의 수용성이 높은 네팔의 복음화에 한국교회가 더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동대, 네팔의 사회혁신을 위한 지역개발캠프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네팔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대학교(Tribhuvan University) MBA과정 대학원생 대상 ‘네팔의 사회혁신을 위한 지역개발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유기선 한동대 교수, 장수영 포스텍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책임과 기업윤리의식을 기반으로 한 경영 인재 양성, 지속가능형 사회혁신기업 창출을 목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