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강도 7.8규모의 대지진으로 네팔 내무부의 29일자 발표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3,725명, 부상자는 8,50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사상자는 점점 늘고 있다... 
김연아, 네팔 어린이들 위해 10만 달러 기부
28일 유니세프친선대사 김연아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만 달러(한화 약 1억7백만 원)를 기부했다... 
네팔 강진 긴급구호활동 나선 다일공동체
25일 7.8의 강진과 이후 8시간 동안 65차례 여진이 발생해 2,500여 명이 사망하고 5,800여 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네팔다일공동체(원장 최홍)에서 소식을 전해 왔다고 다일공동체(원장 최일도)에서 밝혔다. 네팔다일공동체 NGO 스탭은 30명이 넘는다... 
韓 네팔 구호대 1진 선발대 오늘 출국
정부는 27일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에 40여명 규모의 긴급구호대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날 10명을 시작으로 내달까지 나머지 구조대를 보낸다는 것. 외교부 조태열 제2차관 주재로 열린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는 '대한민국긴급구호대(KDRT)' 파견을 결정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원 119구조대원으로 꾸려진 탐색구조팀 10명은 이날 오후 9시께 민항기 편으로 네팔로 떠난다. 탐색구.. 
네팔 강진, 한국교계도 팔을 걷어붙이다
네팔 강진 피해로 말미암은 사상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NGO들이 나선데 이어 한국 교계도 관심을 갖고 구호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보이고 있다... 
네팔 강진 피해, 국제NGO 단체들 긴급 구호 나서
지난 25일 오전 11시 56분경 (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북서쪽 77km)에서 7.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이 밝혔다. 또한 강진 발생 후 8시간 동안 6.6 규모를 포함한 여진이 65차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우리 국민 4명 네팔서 조사중…영사조력 제공"
정부는 20일 모 방송사 PD를 비롯해 우리 국민 4명이 네팔 현지에서 억류된 것과 관련 "담당 영사와 행정원을 관할 경찰서로 파견해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대사관은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네팔 경찰 당국에 요청하고 있다.이 건이 조기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 
박스테입으로 붙인 싸구려 악기로 연주한 OST가 히트친 사연은…
송솔나무 "누구에게 붙들리느냐에 따라 인생 달라져" ; 목양장로교회 송솔나무 콘서트 '네팔돕기 한마음'.. 
이디엠에듀케이션, 네팔 봉사떠나는 학생들 후원
유학전문기업 이디엠에듀케이션(대표 서동성)이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과 후원 협약을 맺고 오는 8월 네팔 해외봉사활동에 참가하는 5명의 학생과 2명의 인솔자에게 약 1000 만원 상당의 항공권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락앤락, 기후난민 위한 판매수익금 기부캠페인 진행
락앤락이 환경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가게’ 및 ‘다음 희망해’와 함께 기후난민을 위한 판매수익금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 
힌두국가 네팔에서 울려퍼진 부활의 찬양
지난 8일 부활절을 맞아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와 박터풀 두 곳에서 연합집회가 개최됐다. 연합집회는 지난 2006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는며, 2008년 왕정 종식과 공화정 출범 이후 폭발적인 전도운동과 함께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네팔 라디오 선교 위해 ‘저금’합시다
네팔선교회(가칭)가 ‘복음방송국 후원저금통’을 만들어 네팔 선교후원에 나섰다. 저금통은 국민들의 약 80%가 라디오에 의존하는 네팔의 특성을 감안, 방송선교에 사용될 예정이다. 네팔에 세워진 FM 방송국은 매달 운영을 위해 4백만원 가량이 필요한 실정이지만, 헌금액은 한달 1백만원 가량에 불과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