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믿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다양한 걸림돌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더욱 심각하고 은밀하게 우리의 믿음을 약화시키는 위험 요소, 바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과 같은 잘못된 교훈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6절에서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제자들은 처음에는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떡의 누룩으로 알고 바로 이해.. 
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한계와 하나님의 지혜
고린도전서 8장 2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바울은 사랑과 지식을 비교하면서 먼저 지식의 불완전함을 증명한다. 본 절에서의 ‘지식’(그노시스)이 ‘하나님에 관하여 아는 것’을 시사 하지만, 이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대로 알지 못하다는 것이다. 겨우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에 불과한 정도로 아는 것뿐이다.(요일 .. 
인간 지혜의 한계와 겸손의 필요성
어떤 사람은 쌀가마니에 돌이 한 개 든 것 보고 ‘보라 쌀가마니인데, 여기 돌이 들었다’ 이렇게 돌 한 개를 가려내면서, 수많은 양의 쌀을 작은 돌 한 개의 집착에 몽땅 가두어서 돌가마니로 만들어 버리는 인간의 못된 습성으로 자기중심의 원죄와 본죄가 있습니다. 또 짚북데기 한 뭉텅이를 놓고 ‘이거는 짚북데기다’ 하니까, 거기서 쌀 한 톨을 가려내면서 ‘여기에도 쌀이 있네’, 쌀 한 톨을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