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학교(총장 배성찬) 심리상담학과 3학년 이은미 학생이 수필집 「그해 덕선이」를 출간했다. 이은미 학생은 ‘미야’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며, 2022년 「에세이문예」 봄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수필가로 등단했다. 현재 한일장신대 문학동아리 ‘어두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전에도 「다섯 빛깔로 빚은 隨채화」, 「이번 역은 문학녘」 등의 공동수필집을 발간한 바 있다... 
“도시빈민 위한 기독교의 실천, 교회일치운동과 사회교리정립”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최근 제427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김가흔(서강대 사학과 박사수료)가 ‘1960년대 후반 기독교 빈민운동의 역사적 의의-연세대학교 도시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이용상(우송대학교)가 ‘아리요시 주이치(有吉忠一)의 활동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이가흔 교수는 “1960년대 후반 한국은 근대화를 표방한 산업화.. 
한동대, 울릉도 다문화 가정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 나서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울릉도의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를 방문해 현지 교육 실태를 조사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환동해지역혁신원의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수와 학생 9명으로 구성된 팀이 울릉군 가족센터에서 한국어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자이숲어린이집과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양재명)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소재한 자이숲어린이집(원장 장경하)과 함께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화) 밝혔다. 자이숲어린이집에서는 플리마켓 행사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을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구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배에 대한 정의가 다양한 이유는 성경이 우리에게 공식적인 정의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 전체에 걸쳐 예배에 대한 수많은 설명이 있지만 정의는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분과 가장 잘 관계하는 방법을 탐구할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하셨기 때문에 정의가 없는 것은 의도적인 것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방식으로 올바르게 예배하기 위해서는.. 
김동호 목사 “우리나라 교육 후진… 국가의 지나친 교육 통제”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선교회)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시 교육감 투표에 앞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 교육이 후진이 된 이유는 국가가 너무 지나치게 교육을 통제하고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경제와 과학 그리고 문화에 있어서 매우 탁월함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교육은 아닌 것 같다”며 “교육은 후진 중의 후진이 아닌가 싶다”며 이 같이..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교육부 지원사업 선정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다문화평화연구소(소장 남기범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문제해결형(Top-down)’에서 ‘이주배경학생 지원 방안 연구’ 과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84개 신청 과제 중 21개가 선정되었으며, 약 11.4%의 선정률을 기록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됐다... 
혼합적 설교 구조의 이론과 실제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교회는 ‘성경적인 설교’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시작했다. 이후 ‘성경적인 설교’는 개혁주의와 보수주의, 그리고 건전한 복음주의 진영에서 고수하고자 하는 설교를 대변하는 명칭이 되었다. ‘성경적인 설교’는 분명한 성경적인 철학과 신학을 통해 설교 철학을 정립했다. 하지만 구조 이론에서만큼은 자신의 신학과 달리 자유주의 신학과 실존주의 .. 
[신간] 요한복음과 만나다
현대 요한복음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 중 한 사람인 저자 외르크 프라이(Jög Frey)는 요한복음을 신약성서 신학의 정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요한복음이 ‘더 높은’ 수준의 신학 발전을 담고 있는 문헌이라는 의미만을 지니지 않는다. 신약성서를 이루는 문헌들 안에 흐르는 다양한 신학 전통 중에서도 독특하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후대의 신학 논의와 그리스도교 교리 형성에, 어떤 면에서는 결정적.. 
“설교대로 사는 설교자의 설교가 가장 은혜로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승동 목사, 이하 기성) 총회가 7일부터 9일까지 충남 보령시 소재 한화 파로스 리조트에서 ‘설교가 전도, 양육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2025 신년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결섬김마당(대표 조영진 목사)이 주관하고, 서울신대(총장 황덕형) 설교대학원이 협찬했다. 먼저, 환영사를 전한 성결섬김마당 대표 조영진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설교가 전도, 양육이 .. 
이재훈 목사 “주님의 지상명령 확인한 제4차 로잔대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위임)가 최근 한국에서 개최된 제4차 로잔대회 이후 6일 주일예배서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마태복음 28:16-2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면서 제4차 로잔대회의 소회와 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하용조 목사님께서 온누리교회를 설립하실 때 머릿돌에 새겨 놓으신 구절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이며 이 말씀은 예수님의 대위임령 혹은 지상 .. 
그린닥터스,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서 의료봉사 실시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온병원그룹 원장)이 지난 5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그린닥터스의 왕진 의료봉사는 이번이 열세 번째로, 전국의 의료 사각지대와 벽지 지역을 찾아 의료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원면 사랑누리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100여 명의 주민이 무료 진료를 받았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주민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