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굿피플-그린섬미술학원, ‘동백꽃 선물함’으로 취약계층 가정 여성청소년 돕는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그린섬미술학원(대표 김장훈)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 여성청소년에게 1천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담은 ‘동백꽃 선물함’을 지원한다고 15일(수) 밝혔다. ‘동백꽃 선물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 등 필수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굿피플의 대표 캠페인이다...
  • 클레어몬트신학교 한국동문회 2025년 신년하례회 개최
    클레어몬트신학교 한국동문회, 2025년 신년하례회 개최
    클레어몬트 신학교 한국 동문회(회장 최신성 목사)가 지난 13일 서울 꽃재교회(김성복 감독)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배, 동문 소개, 식사로 이어지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문 간의 친목을 다졌다. 1부 예배는 박동식 총무(서초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신성 회장의 인사말과 김범식 목사(서울여대교회)의 기도, 전용재 감독회장(..
  • 오늘 나는 선을 넘는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냥 허벅지 찔러 가면서 참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참으면 다 된다고 누가 그럽니까? 차이는 단하나입니다. ‘네 안에 약속이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중요합니다. 성경은 약속투성이입니다. 말씀을 읽지 않으면서 신앙이 흔들린다고 말하는 것은 약속 없이 누군가를 계속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분명합니다. 새로운 사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명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 임다윗 목사
    “입틀막, 폰틀막, 여론틀막… 국민 기본권 침해 행위 멈춰야”
    한국교회언론회는 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대표로서 국민소통을 돕기보다는, 유튜브와 카카오톡을 탄압하며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려 한다"며, "이는 헌법에 보장된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로, 전 국민을 통제하려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체포영장 재집행에 나선 15일 관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통해 &#039;국민께 드리는 말씀&#039; 제하의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영상 캡처
    윤 대통령 “불법 수사지만 출석… 유혈사태 막기 위한 결정”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되기 직전 "불법 수사이지만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출석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한남동 관저를 떠나기 전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하며, 이번 체포와 수사가 법적으로 무효임을 강조했다...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15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미니버스 한 대가 나오고 있다.
    윤 대통령, 사상 첫 체포…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공조수사본부(공수처·경찰)는 15일 오전 10시 33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수사기관에 체포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윤 대통령은 잠시 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할 예정이다...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이 집행된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로 경찰과 공수처 관계자들이 진입하고 있다.
    공수처, 김성훈 경호처 차장 체포
    이날 오전 8시 30분경, 공수처와 경찰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김 차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김 차장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의 수차례 출석 요구를 받았으나 이에 불응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체포된 김 차장은 미니버스를 통해 호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공수처가 14일 공개한 공문 사진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문서에는 &#034;군사기지법 제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요청 대상 주소지에 대한 출입을 허가한다&#034;는 내용과 함께 &#034;주둔지 부대장 제55경비단장 대령&#034;이라는 서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경비단장의 직인이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문서의 진위 여부와 적법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으며, 윤석열 대통령 측과 국민의힘 측은 이를 두고 &#034;공문 위조 가능성&#034;과 &#034;허위 공문을 이용한 불법 행위
    윤 대통령 측, 공수처 ‘출입 허가 공문’ 조작 의혹 제기
    석동현 변호사는 이날 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55경비단장에게 추가 조사를 명목으로 출석을 요구한 뒤, 실질적으로는 관저 출입 승인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그는 "55경비단장은 여러 차례 승인을 거부했지만, 국가수사본부 수사관이 관인을 가져오라고 강요해 어쩔 수 없이 부대원에게 관인을 가져오도록 했다"고 전했다...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를 통과해 진입하고 있다.
    경찰,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위해 공관 내부 진입
    15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던 경찰이 경호처의 저지선을 넘어 공관 내부 진입에 성공하며 체포영장 집행 절차를 본격화했다. 경찰은 오전 7시 25분경 사다리를 활용해 경호처가 설치한 버스 차벽을 넘는 방식으로 대통령 공관 내부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약 50명의 경찰 체포조가 이 과정에서 내부로 들어갔으며, 이는 오전 7시 34분까지 이어졌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죽음의 품격
    한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부러운 마음을 가져 보기는 참 오랜만의 일이었다. 무엇보다 죽음의 품격을 높이는 결정적인 장면은 장례식과 국가적 애도의 방식이었다. 지미 카터, 미국 제39대 대통령에 재임했던 지도자, 퇴임 후 활동으로 세계인의 존경을 받아 온 세계적 지도자, 현 미국 대통령 바이든의 추모사에서 "훌륭한 인격의 힘은 우리가 가진 직함이나 권력 이상이라는 것을 배웠다"라고 말할 만..
  • 15일 오전 7시30분께 공수처와 경찰 일부가 사다리를 이용해 차벽을 넘어 1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공수처·경찰, 윤석열 대통령 관저 1차 저지선 통과
    취재에 따르면, 공수처와 경찰 체포조는 오전 7시 30분경 차벽을 넘고 철조망을 뚫으며 관저 1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진입 시도가 시작된 지 약 2시간 30분 만의 일이다. 현재 체포조는 관저 안쪽 2차 저지선으로 이동했으며, 이곳에는 추가 차벽과 경호관들이 방어 태세를 갖추고 있다...
  •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앞에서 국민의힘 당직자들이 공수처,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공수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두고 관저 앞 대치
    공수처와 경찰은 이날 오전 5시부터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기동대 3200명과 버스 160대를 투입해 관저 진입을 시도했다. 경찰 형사기동대는 관저 인근 매봉산 진입로로 진입을 시도하며 영장 집행에 나섰다. 하지만 관저 앞에 집결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변호인단, 그리고 윤 대통령 지지층의 거센 저항으로 상황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