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신근박사동물병원 윤신근 원장이 한일장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일장신대학교에 따르면, 윤 원장의 부친인 윤명한 장로(남원신흥교회 원로)는 지난 5일 배성찬 총장직무대행을 방문해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윤 장로는 지난해 2월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윤신근 원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수의대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서울에서 윤신.. 
[신간] 365일 심방하는 목사
교회에서 ‘심방’이라는 단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람들은 묻는다. “심방, 꼭 해야 하나요?” 이에 대해 본 도서의 저자인 이세종 목사(북울산교회 담임)는 단호하게 답한다. “심방은 교회학교가 성장하고 부흥하는 느리지만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신간] 철학적 혼돈을 넘어 천국의 복음으로
오늘날의 기독교가 현대 과학 문명과 혼합되어 나타나는 편향적 사상의 쓰나미 앞에서 속수무책의 모습을 보이는 원인을 고찰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만석 작가는 근세와 근대에 활동했던 서양 철학자들의 사상이 어떻게 현대인의 가치관과 기독교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밝히고, 진리에서 멀어져 무기력하게 표류하고 있는 기독교가 성경의 근본적 진리인 ‘천국 복음’을 온전히 전수하기를 권고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은 천문학을 비롯한 첨단과학을 통해서, 혹은 철학적 탐구나 심지어 점술 같은 미신적인 방식으로 하늘의 비밀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하늘의 비밀은 사람의 능력과 지혜로는 결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영의 눈이 열린 자에게만 허락된 기독교만의 은혜이며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 속에서 우리의 눈을 열어 우주 만물의 피조세계에 임한 하나님.. 
‘제3회 원산도 귀츨라프 감자파종 대회’, 보령시 원산도에서 개최
충남 보령시 원산도에서 ‘제3회 원산도 귀츨라프 감자파종 대회’가 지난 8일 원산도 초전마을회관과 귀츨라프 감자농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귀츨라프한글문화원(대표 노광국 장로)과 귀츨라프원산도교회(담임 홍판열 목사)가 주관하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보령기독교역사문화선교사업회(이사장 최태순 목사), JB포럼(상임대.. 
이재명 대표, 위증교사 혐의 항소심 개시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 박정운, 유제민)는 이날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 개시 전 피고인과 검찰 측 입장을 확인하고 재판 진행 방향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은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8)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다가 거리에 앉아 구걸하는 맹인을 보고 누구의 죄로 이런 불행을 겪는지 물었다. 당시 유대인들은 병자나 장애인들은 모두 죄 값으로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고 여겼다(요 9:1). 특히 선민의식이 강했던 바리새인들은 장애인뿐 아니라 어린이, 세리나 죄인, 사마리아인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들의 발언은 오늘의 시각으로 보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전형적.. 
2025 씨씨엠스타 시즌9 개최… 차세대 찬양사역자 발굴 본격화
차세대 찬양사역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오디션 대회 ‘2025 씨씨엠스타(CCM STAR)’가 2년 만에 시즌9로 돌아왔다. 두나미스 미니스트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복음성가, CCM, 힙합(랩) 등 다양한 장르에서 찬양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여야 국정협의회, 연금 개혁·추경 논의 난항… 협상 결렬
여야가 10일 국정협의회를 열고 연금 개혁과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다. 연금 개혁에서 소득대체율 조정 문제, 추경 규모를 둘러싼 여야의 입장 차이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당초 합의 의사를 밝혔던 소득대체율 43%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하자 협상장을 떠났으며..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공수처 폐지 주장… "헌법재판소도 점검 필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해 강한 비판을 내놓으며 해당 기관이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과 관련해서도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기자간담회에서 “공수처는 문제가 매우 심각한 기관”이라며.. 
한변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 및 검찰의 즉시항고 포기 환영”
한변은 성명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시작된 이후, 내란 혐의와 관련하여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이를 진행하는 것이 적법한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며 "공수처가 영장 쇼핑을 하며 무리하게 대통령을 구속하려 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상황에서, 공수처장의 해명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여야, 윤 대통령 구속·석방 관련 공수처장·검찰총장 고발
국회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0일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을 대통령 불법 체포, 국정조사특위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5당은 윤 대통령 석방과 관련해 심우정 검찰총장을 공수처에 고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