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척 로레스 목사의 기고글인 ‘목회 사역이 예상치 못하게 아프게 할 때’(When ministry unexpectedly hurts)를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척 로레스 목사는 컨퍼런스 연사이자 1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하거나 공동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선교적 교회, 복음 위해 흩어지는 교회”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다시 생명사역 - 복음을 위해 흩어지는 교회(사도행전 13:1-3)’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선교적 교회의 모델인 안디옥 교회는 박해로 인해 흩어진 제자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이후 이 교회는 바나바와 사울의 헌신적인 사역으로 부흥과 회복을 경험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그들의 리더들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었다”며 “흩.. 
세이브더칠드런 "자녀 살해 후 자살, 국가적 대응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위기 신호를 포착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고 17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4년부터 '자녀 살해 후 자살' 문제를 공론화하며 사회적 인식과 정책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골 1:9-10).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는 설교자들의 기도는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를 위해 드린 이 기도를.. 
한동대, 개교 30주년 기념식 개최… “글로벌 교육 선도 다짐”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2일 교내 효암채플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0년사 연혁 보고, 총장 기념사, 근속자 표창 및 공적자 시상이 진행됐다. 기념사를 전한 최도성 총장은 “1995년 3월 7일, 故 김영길 초대 총장과 교직원들은 유난히 차가운 동해의 바람 속에서 앞날이 보이지 않았지만, 안 보이는 것을.. 
헌재 판결을 둘러싼 시중 여론과 민주당의 위기의식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여의도와 민주당 내부에서는 탄핵 기각설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그동안 헌재 내부 정황에 자신감을 보이던 민주당이 갑자기 도보 행진, 삭발, 국회 비상 대기 등의 극단적인 행동에 나선 것은 이러한 위기의식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헌법 위반 입법 쿠데타… 민주당의 시도, 탄핵 기각 도울 것"
조혜진 국민의힘 김해시을 당협위원장이 최근 SNS를 통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정당 해산 법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대통령이 내란·외환죄로 형이 확정되면 소속 정당이 해산 심판을 받도록 하는 법안을 민주당이 발의한다고 한다"며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해당 정당의 해산 심판을 강제로 청구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탄핵심판 지연, 재판관들의 결단 앞둔 중대한 기로"
신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곧바로 탄핵 정국으로 돌입했으며, 야당이 권력의 중심이 되면서 검찰, 경찰, 공수처가 '내란몰이'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다수 헌법학자와 형법학자가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죄가 성립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음에도, 검찰은 이를 무시하고 핵심 인사들에 대한 수사와 기소를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민감국가 지정, 윤석열 정부 아닌 민주당 행보가 원인"
헌법재판소 초대 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이자 현직 헌법재판소 직원인 이윤성 씨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과 관련한 민주당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 씨는 "김병주 의원이 지난 1월 미국 에너지부가 우리나라를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에 포함한 것을 두고.. 
미국, 새로운 무역 기준 설정… 상호 관세 본격 시행
루비오 장관은 이날 CBS 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 인터뷰에서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될 상호 관세 정책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다. 그는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대해 동일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보복 관세 방침을 시사했다. 또한 "이번 조치는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EU)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수출 감소 전환… ICT 수출은 역대 2월 중 두 번째 기록
지난 2월 반도체 수출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12월까지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지만, 메모리 반도체 단가 하락과 중국 수출 부진 등의 영향으로 둔화됐다. 반면, 휴대폰과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역대 2월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의정 갈등 장기화… 의료공백 해결에 3조5000억 원 투입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둘러싼 의정 갈등이 1년 이상 이어지면서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3조5000억 원 이상의 재정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갈등이 지속될 경우, 건강보험 적자가 1조7000억 원 추가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