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온 앙상블이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서 오프닝 공연·전시 참여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과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프닝 공연과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참여는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3개년 성과보고회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마음충전소’ 3개년 성과보고회 개최…지역 기반 마음건강 모델 공유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일 동덕여자대학교 춘강홀에서 청중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충전소-심심인라인’ 3개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사회 기반 마음건강 지원 모델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슈퍼주니어 은혁
    초록우산, 슈퍼주니어 은혁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모든 아동 위한 놀이터·작은 도서관 조성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초록우산 기부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 한 줄의 감사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감사는 좋은 날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흔들리는 날에, 무너질 것 같은 날에, “오늘 뭘 감사해야 하지” 하면서도 한 줄을 억지로 쓰는 그런 날들이 쌓여서, 결국 삶이 바뀌는 거예요. 당신도 그 한 줄을 시작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펼친 것 자체가 이미 그 첫 번째 한 줄이에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딱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 가장 작은 것 하나...
  • 기독일보 지령 3천호
    [社告] 지령 3천호를 맞으며… 십자가의 길, 한국교회의 새 길을 향해
    기독일보가 오늘로 지령 3천호를 맞았습니다. 2011년 7월 창립 이후, 온라인과 PDF 발행을 중심으로 출발한 본지는 2020년 3월 12일 첫 종이신문을 인쇄한 이래 하루도 쉬지 않고 일간 24면 발행을 이어왔습니다. 그 걸음이 쌓여 마침내 3천호에 이르렀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한국교회의 기도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9. 다윗, 승승장구하다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은 화려한 영웅으로 등장하며 큰 사랑을 받지만 사울은 계속 추락하며 외로운 외골수 인생이 된다. 본문에는 정상으로 올라가는 왕이 될 남자와 정상에서 밀려나고 있는 왕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대조된다. 다윗은 백성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주변에 사람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중 최고의 친구가 요나단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는 사울 왕의 아들이다...
  • 천환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천환 목사
    기독일보의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수많은 언론이 존재하지만,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언론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기독일보는 단순한 뉴스 매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기독교 세계관을 사회 속에 비추는 등불과 같은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실제로 기독일보는 교회와 사회, 신앙과 현실을 아우르며 다양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