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며 지역 교회에 출석 중인 약 20여 명의 아프가니스탄 출신 기독교인 난민들이 추방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들을 돕고 있는 교회 측은 미국 정부의 입장에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권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MZ세대에 복음으로 건네는 정직한 위로
MZ세대라 불리는 오늘날의 청년들. 그들은 비교적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정작 마음 한가운데는 깊은 고독과 공허,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안고 살아간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은 모르는” 현실 속에서, 신앙은 갈수록 관념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시대, 이런 세대에게 복음은 어떤 언어로 들려야 할까? 본 도서는 이런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다...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오직 예수
CTS 기독교TV <콜링갓>의 진행자이자 유튜브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예수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브라이언박 목사가 첫 책을 펴냈다. 제목은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말 그대로 예수밖에 없고, 예수로 충분하다는 절박하면서도 확고한 고백이 담긴 책이다... 
나사렛대, 육군인사사령부 감사장 수상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는 10일 청년 취업 활성화와 군 진로 연계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인사사령부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센터는 육군 인사사령부 대전·충남 홍보팀과 협력해 ‘찾아오는 채용설명회’, ‘육군 학사장교 모집설명회’, ‘육군 상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에게 군 관련 진로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 같은 활동이 인정받아 이번 감사장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며 깨끗한 영·혼·육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특히나 영혼은 정결해야 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야만 합니다. 매일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나 자신을 깨끗이 씻고, 가족이나 교회, 국가와 열방의 죄를 속죄하며 나만의 지성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한신대-학지사, 교육·연구 협력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가 지난 9일 경기도 오산시 경기캠퍼스에서 심리·아동·광고·홍보 분야의 출판사인 ㈜학지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지사는 심리·상담·아동·광고·홍보 관련 도서 1천만 원 상당을 기증했으며, 한신대는 해당 도서를 학생과 교직원의 교육 및 연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교육 문화 콘텐츠.. 
“우리를 성도 삼으신 하나님의 뜻은 선을 지키는 것”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거룩은 선을 지키는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이 르비딤을 지나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다”며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셋째 날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이라며 백성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라’며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고신선교 70주년… “지금도 많은 영혼들이 복음 기다려”
고신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남일우 목사, 이하 KPM)가 10일부터 19일까지 ‘고신교회여, 하나님의 세계경영에 동참하라! 복음, 함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신총회선교 7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신총회 선교 60주년 기념대회(2015년, 제7차) 이후 10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고신총회 선교의 지난 70년을 돌아보고 미래 선교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마.. 
오만을 버리고, 겸손을 택하라
6월 3일, 온 국민의 시선을 쏠리게 했던 대한민국 대선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새 정부는 인선을 마치고,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며, 신임 국정 슬로건을 내걸었다. 누구나 예상했던 대선 이후의 일정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이 중요한 분기점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새 정부에 꼭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국민이 정치인보다 정치를 더 걱정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DMZ 따라 걷는 평화의 행진… “적대 멈추고 평화로 나아가자”
해방과 분단 80년, 정전 72년을 맞아 7대 종교의 성직자들과 시민들이 함께한 ‘2025 DMZ 생명평화순례’가 6월 6일 파주 임진각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순례단은 지난 5월 19일 강원도 고성에서 출발해 3주간 비무장지대(DMZ) 385km를 따라 걸으며 한반도 평화를 기원해왔다. “전쟁의 피해와 분단의 고통 속에 희생된 모든 이들을 기억하며 걸었다”고 밝힌 순례단은.. 
미국교회사 통해 본 장로교 전통과 민주주의 뿌리
2천 년 교회사를 시대별로 조망하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제18차 오픈강좌가 6월 7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이로운프라자 601호에서 열렸다. 이날 강의는 역사와 변증신학을 전공한 마스터스세미너리 책임연구원 최더함 박사가 '미국과 미국교회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방식 두고 정부-여당 간 조율 본격화
정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방식을 두고, 지급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전국민 보편 지급이냐, 아니면 취약계층 중심의 선별 지급이냐를 두고 정부와 여당이 신중한 조율에 나선 모습이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