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여! 온 세상에 복이 되라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브라함은 온 세상에 복을 주기 위해 하나님이 최초로 선택한 복의 전달자다. 아브라함의 자손된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복을 확산시키는 복의 전달자로 부름을 받았다. 우리는 열방에 하나님의 복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도록 선택받고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인도주의 전문가와 함께 아동권리를 지키기 위한 인도적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빈곤·기후위기 속 인도주의 활동 확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인도주의 전문가와 함께 아동권리를 지키기 위한 인도적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최근 밝혔다. 인도주의란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겨 인종이나 국적, 종교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말한다...
  • 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향남11단지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원장 박인숙)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61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금) 밝혔다. 향남11단지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박인숙 향남11단지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 위촉식 사진
    인천 아이리더 후원기업 이화레이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위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이화레이저(대표 노강상)가 인천 아이리더에 후원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되었다고 18일(금) 밝혔다. 인천 아이리더는 재능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어려운 아동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는 인재 양성 사업이며, 이화레이저는 인천 아이리더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약정했다...
  • 권용철 원장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 자신 아닌 하나님 위해 써야”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권용철치과의원’의 권용철 원장은 중학교 2학년 때 교회 하계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으며 그 영향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권 원장은 대구 동신교회 소속 의료선교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모습
    한교총, 한기총과 통합에 있어 ‘이단 문제 선결’ 재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와의 통합에 있어 한기총 내 소위 ‘이단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또 그것이 해결돼도 각 교단 총회에서 추인을 받은 후 한기총과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개최한 북한인권 공개토의에서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발언하는 모습. (사진=유엔 웹TV 캡처
    유엔 안보리서 6년 만 北인권 토의… 한미일 등 별도 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6년 만에 북한 인권에 대한 공개 토의가 성사됐다. 별도 안보리 차원의 성명은 없었지만, 한미일 중심의 여러 국가가 모여 회의 이후 별도 성명을 냈다.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공개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토의 의제로 채택했다.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다루는 회의가 개최된 건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개최한 북한인권 공개토의에서 탈북민 김일혁씨가 발언하고 있다.
    "독재 영원할 수 없어"… 유엔서 울려퍼진 탈북민 목소리
    유엔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오전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인권을 의제로 공개토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2011년 탈북해 남한에서 대학을 졸업한 탈북민 김일혁씨가 참석해 북한 인권의 참상을 증언했다...
  • 전신희행
    온전히 믿고, 기쁘게 행하다
    야고보서에서 사도 바울은 ‘이신칭의’를 선포했다. 야고보 사도는 ‘이행칭의’를 주장했다. 야고보가 ‘이행칭의’를 강조한 이유는 교회사에서 바울이 처헌 상황과 야고보가 처한 상황이 달랐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신칭의를 통해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를 밝혔지만, 야고보는 그렇게 의롭게 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다. 두 사람이 주장하는 칭의는 결코 대착점에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