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로 선교사(네팔 카트만두 소재 언약학교 이사장 겸 교사)는 한동대학교를 졸업하고 27세에 네팔 선교사가 되었다. 선교사가 된 이듬해부터 진 선교사는 네팔 카트만두 소재 ‘언약학교’의 이사장이 되어 사역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선교사 열전, 선교 대상에게 사역의 권한을 일찌감치 이양하고 동역해온 ‘조기 선교 이양의 사례’이자, 제3세계 국가에 필요한 교육 선교의..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한신대 도담마당 유아 기후위기 아동극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는 한신대학교 심리아동학과 도담마당 학회와 8월 한 달간 화성, 평택 지역에 연계된 13개 좋은이웃유아기관, 720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아동극을 진행한다고 8일(화) 밝혔다. 본 아동극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와 협약된 좋은이웃유아기관 내 3~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후환경 문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꿀벌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푸른 눈의 서양 의사가 그를 맞이했다. 일종의 면접인 셈이었다. 다른 의사들은 장갑을 끼고 온몸을 가리는 위생복을 입고, 되도록 환자와 멀리 떨어져 진찰하기 위해 튜브가 긴 청진기를 쓰는데, 그는 놀랍게도 맨손이었다. 그 의사가 진찰을 마치고 물었다. “예수 믿으십니까?” 난데없는 질문에 사내는 눈을 껌벅거렸다. 사내는 예수를 몰랐다. 그러나 애양원에는 꼭 들어가야 했다. “예…… 여기 오면.. 
한기연 “8월 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제정하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8일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기념 성명’을 발표하면서 “8월 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제정하자”고 제안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 민족이 일본의 지배로부터 벗어난 지 78주년이 되었다. 해방은 억압받는 우리 민족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이다. 해방 3년 뒤, 자유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했다”며.. 
우리 시대를 위한 성경적 역사적 성령론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은 남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어떤 신비한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며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 담임)는 성령의 실재성, 속성, 구속사적 역할에 대한 방대한 성경적 지식을 본 도서를 통해 알려주고자 한다... 
정성구 전 총신대 총장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총장)가 지난 6일 주일 새로남교회에서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하박국 2:1~4, 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의 대답을 받은 경험을 나누고 있다. 하박국은 현실적인 어려움과 불의한 세상에 대한 의문과 의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대답을 주시면서 믿음을 통해 살아갈 것을 약속하셨다”고 했다... 
“中, ‘유엔 난민협약’에 따라 구금된 탈북민에 난민 지위 부여하라”
‘2600명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범국민연합’이 7일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바른교육교수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북클럽, 전국탈북민강제북송반대국민연합, 전국통일광장기도연합, 탈북민강제북송반대세계연합, 탈북민자유연대 등이 공동주최했다... 
[신간]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고린도전서는 사랑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초대교회의 윤리교과서 역할을 하며 이 시대에 여전히 통용되는 기독교윤리가 담겼다. 김흥규 목사(내리교회 담임)는 고린도전서를 해박하고 철저한 성서적 고증에 의거하여 설교의 형태로 이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저자가 주일예배때 설교한 고린도전서 강해 설교문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불특정 다수인들의 잘못된 생각과 판단으로, 지금 이 나라가 위험에 빠져 있습니다. 전혀 상대방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향한 일들로 인하여, 목숨을 읽고, 상처로 인하여 자괴감과 슬픔에 잠긴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전국 곳곳에서 무차별적인 묻지마 흉기난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원준 목사 “의의 열매를 맺는 기도 하나님께 드려야”
최원준 위임 목사(안양제일교회)가 6일 주일예배서 ‘사랑을 위한 기도’(빌립보서 1:9-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은 감옥에서 기도하며 믿음과 성숙을 기도를 통해 얻는다고 선포하고 있다. 그는 감옥에서 자유롭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사도 바울은 기도의 힘을 믿었다. 기도는 우리가 은혜를 얻는 수단이며 하나님을 향한 최고의 일이다..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2023년 가을학기 온·오프라인 클래스 개강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퍼스펙티브스 훈련(Perspectives on the World Christian Movement, PSP)이 9월 개강한다. PSP는 “퍼스펙티브스는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선교에 대한 성경, 역사, 문화, 전략 4가지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는 훈련 프로그램.. 
한일 종교·시민사회 8.15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 10일 개최
한일화해와평화플랫폼(이하 한일플랫폼)은 2023년 한일 종교·시민사회 8.15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오는 1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자회견 주제는 ‘전쟁의 파국이 아니라 평화의 길로 나아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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