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인권센터 등 4개 단체는 지난 3월 기독교계 단체인 포천이주노동자센터(대표 김달성 목사)에서 은평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고 수사활동을 벌였다고 주장하며 은평경찰서를 규탄하는 집회를 최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개최했다. 그러나 은평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계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내 체류 중인 불법 환치기 외국인 업자를 체포하려고 당시 이주노동자에게 신분을 밝히며 진행한.. 
“통과 후 교권침해 정도 더 심각… ‘인천학교구성원인권증진조례’ 폐지하라”
인천교육정상화연합(이하 인교연)외 64개 단체는 28일 오전 인천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학부모,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학교구성원인권증진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최근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을 두고 교실 내 심각한 교권침해의 결과임을 주장하며, 이번 사태를 단순 교권침해를 넘어 처참히 무너진 공교육의 민낯이라고 지적하고, 이를 .. 
“‘며느리와 시어머니 동성애 코드’ 드라마 ‘아씨두리안’ 폐방하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외 1200여개 단체는 28일 서울 중구 소재 조선일보사 앞에서 ‘약속 파기하고 고부갈등 빙자 노골적 동성애 코드 막장드라마 아씨두리안 방영 TV조선 방상훈 회장, 주용중 사장 사과하고 관련자 전원 문책하라!’는 제목으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계획해 놓으신 대로 쓰임 받으려면, 우리 삶을 향한 그분의 계획 가운데 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해야 한다. 그분은 다니엘과 요셉에게 행하신 것처럼 꿈을 통해 말씀하시며, 지금도 우리를 통해 성취해야 할 일들을 준비시키신다. 꿈을 올바르게 해석하려면, 성경 전반에 대한 균형 잡힌 관점이 필요하다... 
사랑의열매, 경기대학교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금) 밝혔다. 지난 26일 경기대학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기대학교 이윤규 총장,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노인의료나눔재단 김성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굿피플, 부산아이파크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프로축구 K리그2 부산아이파크와 지난 24일 FC안양과의 K리그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산 지역 내 축구 꿈나무 및 문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금)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굿피플 최재용 국장, HDC스포츠 김병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호반그룹, 호우피해 지원에 사랑의열매 2억원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호반그룹(회장 김선규)이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김세준 동반성장실장,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리더스’ 여름방학 맞이 봉사활동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의 '꿈날개클럽 리더스'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6일부터 3일간 강원 영월군에서 강원지역 청소년 및 농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8일(금) 밝혔다. ‘꿈날개클럽 리더스’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 중 꿈꾸고, 도전하고, 나누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마지막 단계다... 
원주중앙성결교회, 원주시 소외이웃 10가구에 삼계탕 나눔
원주중앙성결교회(담임목사 정덕균)는 최근 행구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소외이웃 10가구에 삼계탕과 김치, 과일 등을 원주시에 전달했다고 28일 원주시가 밝혔다... 
충남기총 “학생인권조례로 인한 학교붕괴현상 막아야”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이하 충남기총)가 28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인권조례 페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충남기총은 이 성명에서 “2012년 1월에 서울시의 ‘학생인권조례 폐기 범국민연대’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교원들의 감독권 강화가 필요한데 오히려 무장해제를 시키고 있다. 학생인권조례안이 학교 붕괴 조례안이 될 수 있는 근본.. 
“교육 현장 무너뜨린 주범인 학생인권조례 폐기해야”
최근 ‘교권 추락’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와생명수호교사연합(대표 최재연, 이하 자수연)이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을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자수연은 이 성명에서 “현재 서이초 교사의 죽음에 대해 소문만 무성할 뿐 명확하게 사실로 입증된 내용이 없다. 서이초 교사가 학교에서 사망한 사건에 대해 철저한 사실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경찰은 교사의 사망에 직.. 
1초 바라보면 괜찮은데 3초 바라보면 정서학대…?
서이초등학교 교사 자살사건으로 사회가 떠들썩하다. 필자의 진료실에 찾아오는 예비초등교사인 내담자는 이런 얘기를 했다. “그간에도 교사의 자살은 여러 건이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강남 서초구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점, 학교 안에서 이루어진 죽음이라는 점에서 사회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는 것 같다.” 동의가 되었다. 그간 학교 밖으로 터져 나와 사회에 알려진,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문제들의 불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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