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선교 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가 군 복무 중인 청년 장병들의 신앙 성장과 리더십 형성을 돕기 위한 ‘제15회 다세움 MMB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55보병사단 봉화부대 봉화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케일럽 포럼 창립한다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공동체를 지향하는 ‘케일럽 포럼(Caleb Forum)’이 공식 출범한다. 케일럽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창립감사예배와 대표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주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드리며 ‘부활 신앙’ 강조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석윤 목사, 이하 광교협)가 5일 오후 광주순복음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연합예배는 1부 예배, 2부 환영과 결단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배 및 2부 순서는 나종갑 목사(광교협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부활절은 이교 절기인가? 오해와 진실을 다시 묻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부활절은 정말 이교적 기원을 가진 절기인가?'(Is Easter a pagan holiday?)를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제퍼슨 성경과 빈 무덤: 부활은 결코 묻혀 있을 수 없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제퍼슨 성경과 빈 무덤: 부활은 결코 묻혀 있을 수 없는 이유'(The Jefferson Bible vs. the empty tomb: Why the resurrection won’t stay buried)를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부활을 부정하려는 마지막 가설, 그러나 여전히 설득력은 없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부활절을 대체하려는 시도는 남아 있지만, 그마저도 설득력을 잃는다'(The only Easter alternative left standing — and it still fails)을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르완다 수감 야권 지도자, 교회 출석 금지 논란…가족 "정신적 압박 의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르완다 야권 지도자인 빅투아르 잉가비레 우무호자(Victoire Ingabire Umuhoza)가 구금 상태에서 교회 출석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지며 종교 자유와 인권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잉가비레의 딸 라이사 우제네자(Raïssa Ujeneza)는 어머니가 신앙을 통해 정신적 힘을 얻어왔지만 현재는 종교 .. 
파키스탄 대법원, 자란왈라 반기독교 폭력 사건 재판 6개월 내 마무리 명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대법원이 지난 2023년 자란왈라(Jaranwala)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폭력 사건 관련 재판을 6개월 이내에 마무리하라고 명령했음을 4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법원은 재판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도주 중인 피의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체포도 함께 지시했다... 
사도들의 증언 아래서 속죄의 복음을 중심에 둔다
속죄 교리를 성경 자체의 흐름 속에서 다시 탐구하는 신학서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가 출간됐다. 이 책은 속죄를 둘러싼 다양한 신학적 논쟁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도들이 실제로 전했던 메시지의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예수의 길을 새기다, 내 삶을 만나다
예수의 생애를 여덟 개의 십자가라는 상징적 구조로 풀어낸 묵상서 『예수 생애 십자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며 신앙의 의미를 되짚는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삶을 함께 돌아보도록 이끄는 신앙적 성찰을 담고 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수치심은 죄책감과 달리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을 촉진하는 경우가 많다. 죄책감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라고 고백하게 하지만, 병리적 수치심은 ‘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존재야. 하나님도 나 같은 사람은 용납하지 않으실 거야’라는 거절의 두려움을 강화한다. 뿌리까지 뽑아야 잡초가 다시 자라지 않듯, 수치심을 치유할 때도 뿌리를 찾아내야 한다... 
“AI 시대, 인간다움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해야”
한국창조과학회가 4일 오전 온라인 줌(Zoom)으로 창조 코이노니아를 ‘AI시대, 창조과학이 다시 던져야 할 질문들’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코이노니아에서 김광 교수(한동대 전산전자공학부)가 ‘AI시대, 창조과학이 다시 던져야 할 질문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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