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 '잘잘법'에 최근 출연한 김학철 교수(연세대 신약학)가 '집안의 타종교인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답했다. 김 교수는 "질문을 들을 때 저는 예전에 저희 아버지가 저한테 해줬던 말씀이 생각난다"며 "1875년생 증조부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기독교 신자가 돼서 그 지역 교회에 영수라는 직책에 있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한신대,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 발간
교육혁신을 통해 글로벌 평화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한중문화콘텍츠학과(학과장 최민성)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발생한 많은 희생의 흔적, 피와 땀의 현장을 살펴보는 교양서적으로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을 발간했다... 
한동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지난 14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과 경북동부지역 청년취업지원 오픈캠퍼스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총신대 김희석 교수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방법은…”
총신대 김희석 교수가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방법을 나눴다. 김 교수는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것이 국어사전에서 나오는 상식수준의 의미를 곱씹으라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공교육과 종교교육-⑦] 이성과 신앙의 조화로 올바른 행함 도모
기독교 교육에 있어 이성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건너뛸 수 없다. 이성과 신앙의 관계는 그리스도교 태동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주요한 주제이다. 여기서 이성은 고대로부터 받은 유산이고 신앙은 중세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던 교회의 신앙이다. 중세는 물론이고 종교가 사사화 되기 시작한 근세에서도 각각의 상황에서 이성과 신앙의 관계 구성은 중요한 주제였다. 현대에 와서는, 거시적으로는 같.. 
[논문리뷰-⑤] 위기 속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신 이해’가 요청된다
일상적 상황에서는 대개 원만한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도 인간이 고난과 고통에 맞닥뜨리면 기존의 관계는 도전받는다. 욥의 경우와 같이 개인사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홀로코스트, 세계 1,2차 대전과 같은 국가적·국제적 상황에서 인간은 전지전능하신 신이 도대체 어디 계시며 어찌하여 이 상황을 해결하지 않으시는가에 대하여 묻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우리는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의 출현에 온 인류가 위.. 
한신대, 전민조 작가 사진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9일 경기캠퍼스 ‘갤러리한신’(중앙도서관 4층)에서 전민조 작가 사진전 <손의 이끌림>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재학생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4’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11시에 진행된 오프닝 행사에서는 연규홍 총장 환영사, 전민조 작가 인사말, 컷팅식, 작품 설명 등이 진행됐다... 
한동대 학부생,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해양기술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2021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서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해양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동대 공간설계공학과 석사과정 김경엽 학생은 ‘드론과 HD카메라를 이용한 수심측량시 잘피에 의한 오차 제거 알고리즘’ 논문으로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해양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신대, ㈜일우정밀과 업무 협약 체결 및 기부금 전달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 (주)일우정밀(대표이사 박수종)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조민경 연구원, ㈜일우정밀 박수종 대표이사, 박진형 기획팀 이사 등이 참석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걸림돌은?
6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건과 신학>에 NCCK 국제협력국장으로 있는 신승민 목사가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이달 <사건과 신학>의 주제는 '미얀마, 광주, 5월 그리고 민주주의; 의식과 무의식의 흐름'이었다... 
한동대 산학협력단,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북센터와 교육기부 업무협약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재영)이 지난 3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북센터(센터장 류수정)와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숙희 한동대학교 경상권 교육기부센터장과 류수정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남대, 사이버 한국어학당 개설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급감하고 있지만, 한남대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원격 한국어 강의를 시작했다. 한남대는 한국어 원격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 7일부터 10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한국어학당’을 개설했다... 
성결대 이지은 교수, 작곡가로 참여한 오페라 전막공연, 국가지원작 선정돼
성결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조교수 이지은 교수가 작곡가로 참여한 오페라 ‘시ㄴ간 거미줄’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와 영애를 자랑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전문 예술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공연예술창작산실’에서 2021년 올해의 신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장신대 김운용 교수 “엘라 골짜기의 양치기를 만나보라”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교수(예배설교학)가 7일 채플에서 "엘라 골짜기의 양치기를 만나보라"고 신학도들에게 강권했다. 엘라 골짜기(Elah Vally)는 쉐펠라 지역에 있는 한 골짜기이다. 쉐펠라 지역은 이스라엘의 요충지 중 한 곳이다. 산악지대와 해안의 중간에 위치해 있는데, 오른쪽으로는 유대 산맥이 이어지고, 왼쪽으로는 넓고 광활한 지중해 연안으로 이어진다. 이곳은 포도밭, 밀밭, 나무숲.. 
배재학당 창립 136주년 온라인 기념예배 열려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창립 제136주년을 맞아 온라인기념예배를 진행했다. 배재학당 및 배재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배재대학교 채널에서 기념예배, 기념사, 외빈 축전, 시상 등을 공개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 기말고사 응원 이벤트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7일 학생회관 앞 야외에서 기말고사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기말고사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순흥 총장과 김재효 학생처장, 총학생회 임원들이 재학생 500명에게 빵과 음료를 직접 나눠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남신도회 2021 임원교육, 한신대에서 진행돼
지난 4일에서 5일까지 한국기독교장로회 남신도회 전국연합회(회장 이성재) 2021 임원교육이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경기캠퍼스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4일 오후 2시 30분에 ‘시작하는 예배’로 막을 올렸으며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한복음 21:17)’의 주제로 설교했다... 
오후 5시에 온 포도원 품꾼은 어째서 한 데나리온이나 받았을까
맥아더 목사가 네 번째로 다룬 비유는 '포도원 품꾼'으로 잘 알려진 예수의 가르침이다. 이 비유는 당시 유대인들의 생활상에서 쉽게 이해 가능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일손이 필요한 포도원, 일거리를 찾는 자들이 모인 마을 장터, 하루 일당치고는 꽤 넉넉한 금액이었던 한 데나리온은 모두 익숙한 소재들이다. 그런데 비유 장치가 일상적인 것에 비하여 이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공정.. 
장신대, 2021년 1학기 종강감사예배 드려
장로회신학대학교 지난 4일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2021년 1학기를 마무리하는 종강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교수 이상조 목사의 인도로 ‘계시와 찬양’, ‘참회와 사죄’, ‘선포와 헌신’, 그리고 ‘간구와 위탁’ 순서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신학과 3학년 김지헌 학생의 성경봉독 후 총장 김운용 목사의 ‘그 골짜기의 양치기를 만나보리’ 제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한남대, 핀란드 알토대학 제품개발 프로젝트 공동참여
한남대학교 학생들이 핀란드 알토대학교의 제품 개발 프로젝트(PDP-Product Development Project)에 공동 참여했다. 이번 알토대학 PDP 과정 참여는 국내 대학 최초이며, 알토디자인팩토리와 한남디자인팩토리가 협업으로 스폰서기업 KONE가 제시한 제품 개발 과제를 추진해 나가는 장기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