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지난해 10월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서울)에서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9.10.14. bjko@newsis.com
    1.6조 '라임 사태' 김봉현·이종필 검거
    경찰이 피해액이 1조60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핵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김봉현(46)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종필(42) 전 라임 부사장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 3월 생산자물가 0.8% 하락… 국제유가 폭락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국제유가 폭락에 한 달 전보다 0.8% 떨어졌다. 3월 평균 두바이유가는 배럴당 33.71달러로 2월(54.23달러)보다 20달러 이상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3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2.89(2015년=100)로 한 달 전보다 0.8% 하락했다. 1년 전과 비교해서는 0.5% 내렸다...
  • 카드 카드론 카드이미지 썸네일용
    카드론 대출 9천억 원 급증… 카드론으로 몰린 중저신용자
    지난달 카드론 대출이 9천억 원 가까이 급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이상 늘어났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불경기에 자영업자나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중저신용자들이 카드론 대출에 의지한 것으로 해석된다...
  • 왼쪽부터 조윤제·고승범·주상영·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코로나로 경제위기 심각할 때 책임감 느껴”
    기획재정부의 추천을 받은 조윤제 신임 위원(전 주미대사)과 대한상공회의소 추천으로 선임된 서영경 신임 위원(전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 원장), 금융위원회 추천으로 선임된 주상영 신임 위원(건국대 교수)이다...
  • 정세균 총리 사랑제일교회 방역지침 어겼다.
    정총리 ”코로나19, 경제 파장 누구도 쉽게 예측 못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상을 빼앗아 갔을 뿐 아니라 경제활동을 어렵게 하면서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정말 무서운 것은 이 파장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누구도 쉽게 예측하기조차 어렵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단계별 위기정책 대응
    한경연,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위한 5대 핵심과제 제시
    코로나19 경제위기의 성공적인 극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함께 한국경제의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22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이하,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경제위기 비교·분석’을 통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과제를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 대표
    미래통합당 하위70% 지급 정부안 동의
    미래통합당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 여당의 문제 제기가 없으면 신속하게 예산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21일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 야당이 재난지원금을 국민 모두에게 지급하겠다는 총선 약속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재택근무 이미지컷 썸네일용2
    재택근무 10명당 6명의 시대, 만족도는 3.8
    우리나라 직장인들 10명 중 6명이 재택근무를 한적 있으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8점 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교육 전문업체 휴넷은 이달 10일부터 나흘간 직장인 6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 컨테이너
    금융위기 이후 韓수출 고용 기여도 줄었다
    한국 수출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소득 기여도는 늘고 고용 기여도는 줄어드는 양상으로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비스업과 취업 효과가 큰 스타트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11.21 한국경제연구원 배당정책 세미나
    “코로나19 대량 실업 막으려면…”
    코로나19로 인한 대량 실업을 막기 위한 공격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코로나19로 한국 경제성장률이 6.7% 감소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국내에 신규 실업자가 최대 33만3천명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이동금지령이 떨어진 인도의 알라하바드에서 한 가족이 식사를 하고 있다. 유엔(UN)은 16일(현지시간)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사회적 경제적 영향이 수백만 명의 아이들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빈민가, 난민 수용소, 분쟁 지역, 장애 아동은 더욱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했다. ⓒ 뉴시스
    세계은행, 최빈국에 '팬데믹채권' 1613억원 지원 결정
    1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팬데믹 채권'으로 최빈국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지난 17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이 너무 늦어질 경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확산사태가 발생했을 때처럼 막대한 희생자가 발생할 수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수급자격신청 상담창구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3월 노동시장 동향에 의하면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5만 6000명으로 지난해 대비 3만 1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급여 수혜액은 8932억원을 지급해 지난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7819억원을 크게 뛰어넘었다. ⓒ 뉴시스
    코로나19 장기화되면 일자리 장담 못할 '잠재위험군' 160만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여년 만에 마이너스(-) 증가폭을 기록한 가운데 '일시휴직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상당수는 향후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더 나빠질 경우 실업자로 이동할 여지가 있는 이들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미치는 경제적 여파가 고용 대란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 정부가 국민의 소득․생계보장과 소비 진작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7조6천억 원 규모의 원포인트 추경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지출 구조조정과 기금 재원 활용 등으로 7조6천억 원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 7.6조 원포인트 추경 편성
    정부가 국민의 소득․생계보장과 소비 진작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7조6천억 원 규모의 원포인트 추경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지출 구조조정과 기금 재원 활용 등으로 7조6천억 원을 마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