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입체구조
    코로나19, 평균 5.7명 감염시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는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처음 발생했을 때 추정됐던 것보다 2배 더 전염력이 강한 것으로 미국 연구진의 새로운 연구 결과 나타났다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숭신초등학교에서 방역 관계자가 투표소 설치에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신분증과 마스크 필참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는 집에서 출발할 때부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때 불필요한 접촉 등을 방지하기 위해 자녀 등은 가능하면 집에 머물도록 하고 투표자 혼자만 이동하는 것이 좋다...
  • 코로나19
    국내 코로나19 유행 새 복병 '재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가 재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지난 9일부터 나흘간 총 37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신규 해외 감염자(41명)의 90.2% 수준이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지나달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정 본부장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완치자의 격리해제 이후 지침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양성 74건 발생… 뒤늦게 관리 지침 검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치료를 통해 격리해제가 됐지만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74건이나 발생하고 나서야 방역당국이 뒤늦게 격리해제 이후 관리 지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지난 8일 일본 도쿄 아사쿠사의 상점가 '나카미세' 거리가 텅 빈 가운데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도쿄 등 7개 지역에 신종 코로나비아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됐다. ⓒ 뉴시스
    日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약 6천 명
    이날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5685명이다...
  •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신천지 사단법인 취소 관련 오전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 422개 유흥업소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오전 서울시청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늘(8일)부터 영업 중인 룸살롱, 클럽, 콜라텍 등 422개의 유흥업소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며 "이렇게 되면 위 유흥업소들은 자동적으로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했다...
  • 광주시 클럽, 유흥업소 등 계도 활동
    강남 유흥업소, 비말·에어로졸 동시감염 우려
    지하 밀폐된 공간인 서울 강남구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비말(침방울)과 에어로졸(대기 중 부유하는 입자)감염이 동시에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첫 코로나 사망자...박원순 "고인 명복 빈다"
    이 환자를 포함해 4인 가족이 코로나19로 확진되었고 이중 부인과 1명의 자녀는 완치되어 퇴원한 가운데 안타까운 사례가 나온 것이다. 부인은 지난 3월 18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콜센터 직원이다...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 보건복지부
    자가격리자 이탈방지 위한 '손목밴드' 고민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격리지 이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들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손목 밴드(전자팔찌)를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폭발적 감염, 한국에서 나올 수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졌음에도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다중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과 해외유입 감염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유럽이나 미국과 같은 폭발적인 감염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 수제 손소독제 전달식을 마치고. ⓒ 백석대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기독교동아리, '수제 손소독제' 전달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기독교동아리 IVF(한국기독학생회) 소속 재학생들이 최근 교내를 방문해 외국인 재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손수 제작한 손 소독제 9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공무원들이 예배 현장 지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 성남시
    성남시 대형교회 14곳 부활절 행사 ‘온라인’으로
    성남시는 대형교회 14곳에서 오는 4월 12일 부활절 행사를 온라인 예배로 진행하고, 주말 온라인 예배도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 2일 대형교회 14곳 목회자들 및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종교계에서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한 바 있다...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일상복귀는 신규환자 50명 이하, 방역통제 95% 될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이 지속되면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정부가 하루 신규환자가 50명으로 낮아지고 방역 통제가 95% 될 때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