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
    유럽연합(EU), 북한 인권 제재 길 열었다
    유럽연합(EU)이 ‘세계 인권의 날’에 앞서 인권 유린 행위에 특정해 제재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제재 체제를 채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EU 이사회는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앞둔 7일 새로운 ‘세계 인권 제재 체제(Global Human Rights Sanctions Regime)’를 채택했다. 회원국들이 전 세계에서 이뤄지는 인권 유린 ..
  • 마이크 오버드
    英 거리 전도자들, 경찰 고소… “복음 전할 자유는 기본권”
    영국 기독교 거리 전도사 4명이 지난 2016년 여름 그들을 체포한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 오버드(Mike Overd), 돈 칸스(Don Karns), 마이크 스톡웰(Mike Stockwell), AJ 클라크(AJ Clarke)는 폭행, 허위 감금, 악의적 기소, 권력 남용, 인권 침해 등의 혐의로 경찰을 고소..
  • 성탄절 크리스마스
    “이번 성탄절, 외롭고 고립된 계층에 손 내밀자”
    아일랜드 교회 지도자들이 오는 크리스마스에 외롭고 고립된 계층에게 손을 내밀자고 촉구하고 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몇달 간 사회적 거리를 두고 타인과의 만남을 제한한 가운데 “외로움과 싸우는 것이 지역 교회 지도자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이들은 강조했다...
  • 유럽연합
    유럽연합(EU), 새로운 인권 침해 제재 체제 수립
    유럽연합(EU)은 인권침해를 처벌하기 위해 새로운 글로벌 제재 체제를 가동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계획은 인권 범죄자들을 제재하고 자산을 동결하고 입국을 금지하는 미국 법률인 마그니츠키 인권 책임 법안(Magnitsky Act)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 스위스
    스위스 법원, 제네바 주 예배 금지 명령 유예
    스위스 법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11월 1일부터 시작된 종교 예배와 행사에 대한 전면 금지 제한을 유예한 후 제네바 교회가 재개될 수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법원은 관련 시민 집단이 법적 소송을 제기한 후 (코로나19) 금지령이 종교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그러나 이 사건..
  • 조슈아 웡 홍콩보안법
    수감된 조슈아 웡 “성경구절이 나에게 힘을 준다”
    최근 수감된 홍콩 민주주의 운동가 조슈아 웡이 로마서 5장 3-4절에서 힘을 얻고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독일 매체인 디 벨트(Die Wel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성경 구절이 나에게 힘을 준다"라고 말했다. 로마서 5장 3-4절은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
  • 코로나 바이러스
    英 가톨릭 교회 “코로나19 백신 맞아야”
    가톨릭 교회가 신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것이 전염병에서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는 ‘의무’를 수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크리스 홉슨(Chris Hopson) NHS 백신 공급 담당자는 최근 영국 보건 당국이 화이자 백신을 승인했으며, 오는 8일부터 첫번째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kfi 보고서
    “북한에서 자행되는 종교 박해 우려”
    북한에서 일어나는 기독교인과 신앙인에 대한 끔찍한 학대를 기록한 보고서가 발표 된 후 영국 정부가 이같은 종교 박해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 켄터베리 대성당
    英 캔터베리 대주교 “교회는 가장 안전한 장소 중 하나”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는 “성탄절에 교회에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이든 직접 방문하든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머무르라고 장려하고 있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BBC 뉴스나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추가적인 방역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 가장 안전한 장소 중 하나”라고 말했다...
  • 벧엘교회
    “사회 봉사가 교회 성장에 기여”
    영국의 종교 사회 기관이 사회적 행동은 수적으로나 영적으로 교회를 성장시키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새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영국의 ‘교회 도시 기금(CUF)’과 종교 사회 싱크탱크인 데오스(Theos)가 발표한 ‘Growing Good’ 보고서는 3년간 60개 교구에서 진행한 350건의 인터뷰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 교회 예배
    英 교계 지도자들 “정부의 불법적 교회 폐쇄, 법적 검토”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인한 교회 폐쇄 명령을 내린 가운데 기독교 지도자들이 사법적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각기 다른 교파와 전통을 갖고 있는 122명의 영국 교회 지도자 그룹은 공예배 금지 명령은 ​​기독교인이 공동 예배와 교육, 관행 등을 통해 종교를 표명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명시한 제9조를 침해했기 때문에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