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환경지도자 육성교육을 마친 뒤 참석자들이 단체 촬영을 하는 모습.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지도자 되길”
    협의회 상임이장 김영진 장로는 개회 인사에서 “세계적으로 유행되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경지도자육성교육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에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각자가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환경지도자로서 역량을 가지고 전라남도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폭염
    다음 주 폭염에 습기까지… “그늘 속에서도 무더위 느낄 것”
    다음 주부터는 폭염에 수증기까지 더해져 그늘에 들어가도 더위를 피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29일 기상청은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폭염을 일으켰던 북태평양고기압이 영향력이 다소 약해지고 우리나라가 동서 양편의 저기압성 소용돌이 사이에 놓이면서 고온의 수증기가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 폭염
    다음 주도 덥다… 습도 올라 불쾌지수 오르고, 열대야도 지속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수도권의 낮 최고기온이 38도를 기록한 가운데, 다음 주 역시 33도 이상의 강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우진규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22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번 주 수도권 지역 기온은 열섬효과 등 영향으로 타지역에 비해 많이 올랐다"며 "앞으로 이런 추세가 더 전개돼 이번 주까지는 33도 이상의 더위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계도기간 종료… 과태료 최대 30만원
    지난 26일부터 아파트 단지 등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을 분리배출하지 않아 적발되면 관리사무소에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폐기물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이날부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 위반으로 적발된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과태료를 내야 한다...
  • 지난 10년간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마스크 기술 관련 특허출원 동향
    환경오염 막는 마스크 특허기술, 코로나 이후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마스크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려는 특허가 비약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개인당 2.3일에 마스크를 1개씩 사용하며, 매일 2000만개 이상 마스크가 사용·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환경문제 답변
    국민 70% ‘쓰레기 문제’ 가장 중요… “생산 단계서 줄여야”
    국민 10명 중 7명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환경문제로 코로나19로 늘어난 '쓰레기(폐기물) 처리 문제'를 꼽았다. 응답자 절반은 생산 단계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봤다. 5일 국책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따르면 지난해 만 19세 이상 70세 미만 성인 3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국민환경의식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 SSG닷컴이 사용하는 친환경 아이스팩
    마켓컬리·CJ제일제당 등 12곳 ‘친환경 아이스팩 100%’ 선언
    12개 인터넷 쇼핑몰이 올해 안에 배송에 사용되는 모든 아이스팩을 물·전분 등을 이용한 '친환경 아이스팩'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5곳 늘어난 수치다. 환경부가 27일 32곳 유통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한 17개사 중 12개사가 올해 안에 신선식품 배송에 사용되는 아이스팩을 모두 친환경 아이스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 소재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지난 2월14일 전경. ⓒ뉴시스
    후쿠시마 앞바다 또 ‘방사능 우럭’… 기준치 약 3배
    20일 NHK방송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南相馬)시 가시마(鹿島)구 앞바다의 수심 37m 어장에서 잡힌 우럭에서 치명적인 방사성 물질인 세슘의 농도가 1㎏ 당 270Bq(베크렐) 검출됐다. 이는 일본 정부 기준치인 1㎏당 100베크렐보다 약 3배 높은 수치다...
  • KT CS 리서치사업팀
    국민 10명 중 7명 ‘친환경 음식용기에 비용 추가 지불하겠다’
    코로나19 이후 배달음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대다수 국민들은 일회용품 사용이 환경문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친환경 용기를 위해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T CS 리서치사업팀이 진행한 '코로나19 이후 외부음식 이용 행태 및 일회용품 사용 관련 환경문제 인식'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91.2%가 최근 많이 늘어난 일회용품이 환경에 문..
  • 노량진수산시장 상인의 모습.
    日 오염수 방류에 노량진수산시장 '울상'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결정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오후 국내 최대 수산물 시장인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평소라면 봄 제철 수산물을 사려는 손님들도 북적일 때지만, 활기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 현장 경찰관이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로 만든 근무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 ‘플라스틱 재활용’ 친환경 의류 시범 착용
    경찰청은 국산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로 만든 친환경 의류 2천여 매를 현장 경찰관들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간이근무복, 생활 편의복 등 친환경 경찰 복장을 시범 착용하는 대상은 112상황실 경찰관, 경찰부대원, 신임교육생, 의무경찰 등 1269명이다...
  • 전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매우나쁨', 황사가 '나쁨'을 기록한 29일 서울 광화문 일대 대기가 뿌옇다. ⓒ뉴시스
    “앞 산이 수묵화처럼 뿌옇네”… 전국 덮친 최악의 황사
    서울 광화문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조모(29)씨는 최악의 중국발 황사가 덮친 29일 불편함을 호소했다. 원래는 회사 창문 너머로 청와대와 그 뒷쪽의 산 경치가 시원스레 펼쳐졌었지만, 이날은 산도 보이지 않고 회색 수묵화처럼 답답한 전경만이 보인다고 말했다...
  • LG화학·이너보틀 플라스틱 에코 플랫폼
    LG화학, 플라스틱 100% 재활용 시스템 구축
    LG화학이 플라스틱 생산, 사용 후 수거,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 모델을 만든다. LG화학은 23일 국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스타트업인 '이너보틀'과 손잡고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가 완벽하게 재활용되는 '플라스틱 에코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 미세먼지
    주말 내내 고농도 초미세먼지…15일까지
    13일 수도권, 충남 지역에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다. 호남과 충청 일부 지역에서도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고농도 초미세먼지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 롯데제과
    롯데제과, 한솔제지와 친환경 포장재 ‘카카오 판지’ 개발
    제과업계 1위와 제지업계 1위가 만나 친환경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롯데제과는 한솔제지와 손잡고 카카오 열매 성분이 함유된 친환경 종이 포장재인 '카카오 판지'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판지는 롯데제과, 롯데 중앙연구소와 한솔제지가 공동 개발한 종이 포장재다. 초콜릿 원료로 사용된 후 버려지는 카카오 열매의 부산물을 분말 형태로 가공, 재생펄프와 혼합해서 만든 친환경 종이다...
  • 코리아네이버스 KHN학술원
    환경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은 무엇인가?
    전 세계의 공통적 미래 관심사로 떠오른 환경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을 찾아보는 포럼이 개최됐다. 코리아네이버스(이사장 이정익 목사) KHN학술원(원장 이규영 교수)은 9일 서울 대흥동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환경문제의 제반 쟁점과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1년 신년포럼을 개최했다...
  •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9일 '환경부 블랙리스트' 관여 혐의 1심 선고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1심 징역 2년6개월 실형
    '환경부 블랙리스트' 관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는 약 2년에 걸친 재판 끝에 받는 첫 번째 판결이다...
  • 달라지는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최대 600만 원으로 늘린다
    환경부와 기획재정부가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할 때 지급하는 보조금 상한액을 1대당 기존 최대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4일 발표했다.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대상은 34만대다. 전국 지자체는 5일부터 조기 폐차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 효성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로 만든 노스페이스 자켓
    제주 폐페트병으로 만든 효성 친환경 섬유 노스페이스에 공급
    효성티앤씨는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regen®jeju)를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효성티앤씨는 전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와 친환경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