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장회의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장소는 광림교회, 설교자는 채영남 목사
    한국교회 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는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오는 3월 27일 열리는 '2016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주요 사항을 결정했다. 장소는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로 설교자는 예장 통합 총회장 채영남 목사로 결정했고, 표어는 ‘부활의 생명을 온누리에’, 주제성구는 요한복음 21장 17절 ‘내 양을 먹이라’다. 촉박한 일정과 추운 날씨 등을..
  • WEA 로고
    WEA(세계복음연맹)에 대하여
    오는 29일 개최되는 세계복음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지도자대회(ILF)를 앞두고 최근 국민일보와 순복음가족신문에 'WEA(세계복음연맹)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하로 WEA와 WEA ILF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고문이 게재됐다. WEA ILF는 오는 29일부터 3월 5일까지 6일간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복음 안에서의 동역'(빌..
  • 익산
    특집 방송 <할랄푸드, 이슬람이 온다>, <동성애에 관한 불편한 진실>…"유럽 할랄 허용, 초토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16년 특별기획 프로그램 <할랄푸드, 이슬람이 온다> 와 <동성애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각각 오는 22일(월), 29일(월) 오후 6시 2주간에 걸쳐 방송한다. 2016년 현재 범국가적으로 다양한 이슈와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할랄푸드'와 '동성애'의 전반적인 실태를 사실적으로 파헤쳐 한국교회 및 사회를 위협하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 교단장회의
    이영훈 목사 "WEA, 전통 기독교신앙 지키는 곳"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모임을 갖고, 세계복음연맹(WEA) 세계지도자대회(ILF)와 부활절연합예배 준비 등을 논의했다. 이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은 참석한 교단장과 총무 등 교계 지도자들에게 WEA ILF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도를 당부했다...
  • 할랄, 산림청
    산림청도 '할랄산업' 육성책 내놔…정부·지자체, 이슬람 시장 적극 노린다
    산림청이 최근 할랄시장을 겨냥한 수출유망품목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지자체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익산 할랄단지 건립 등 경제적 이득을 이유로 할랄시장을 개척하겠다는 발표를 잇따라 내놓았다. 이에 대해 기독교계 등 시민단체들은 정부와 지자체가 경제적 목적에 급급해 할랄시장 등에 접근한다면 더 큰 위험이 닥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조일래 목사
    "성직자 칼부림, 도박, 횡령, 신학자 친딸 살인 및 시신유기…교회여! 회개하자"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를 경악케 한 S신대 신학교수 딸 폭행치사 및 시신유기 사건과 관련해, 한국교회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성명을 통해 "추악한 죄악을 그 무엇으로 감출 수도, 덮을 수도 없음을 고백한다"고 사죄했다. 한교연은 "경기도 부천에서 목회자와 신학교 교수로 활동해 온 모 목사가 자신의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년 가까이 시신을 집에 방치했다..
  • ‘목사’ 서세원 “사람들 사랑해서, 그래서 목사 됐다”
    목사였던 서세원 근황 '충격', 내연녀와 아기까지…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이 최근 내연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노출됐다. 서세원은 서정희와 이혼과정에서 내연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 한 언론 매체는 서세원 근황을 공개했다. 포착된 사진 속 서세원은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살며 비교적 건강한 모습이었다. 살고 있는 주택은 타운하우스형으로 산기슭에 위치해 인적이 드물고 소수의 주민 외에는 유동인구도 없어 외부와의 접..
  • 전병욱
    "성추행 피해자 증언이 너무 일목요연해서 못 믿겠다니…"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와 삼일교회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월 2일 평양노회가 발표한 전병욱 목사 성범죄 판결을 강력 규탄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은 기자, 삼일교회 교인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혁연대와 삼일교회는 전병욱 목사에 대한 공정한 재판이 촉구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먼..
  • 기장
    기장, 사순절 '고난당하는 민주주의' 촛불예배 및 기도운동 시작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가 사순절을 맞아 '고난당하는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촛불예배 및 기도운동을 시작한다. 기장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와 평화통일위원회'는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 성찬의 깊은 뜻, 세상 안에서'라는 기장제100회 총회 주제를 따라, 이번 2016년 사순절에 고난의 현장으로 찾아가 주님의 성찬을 나누며 함께 예배를 드린다"며 "이번 <사순..
  • 구세군 사랑의 설 나눔
    구세군, 설 명절 앞두고 연일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
    올 겨울 '자선냄비' 모금활동으로 거리 곳곳을 따뜻하게 했던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2일 서울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사랑의 설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 된 이웃들에게 설 물품을 나누어 주며 사랑을 실천했다. 4일 구세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복지시설 생활자들과 소외 된 이웃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나눔으로써 어려운 환경에서도..
  • 김영한 박사
    "신학자가 이럴 수 있나…인격 없는 신학·종교행위는 '거짓'"
    여중생인 딸을 때려 살인하고 그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신학대 이모 교수의 사건이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에 큰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이번 사건에 대해, 한국교회 석학인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는 "윤리·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학자이고 지도자급인데 인격과 신앙이 동반되지 않는 신학과 종교행위는 우리의 삶에..
  • 감리교
    징검다리 '변칙세습' 승인 서울연회 감독 사퇴 촉구
    일명 징검다리 세습이라는 변칙 세습을 승인해준 감리교 서울연회 감독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일 총회 웹사이트에 감리교장정수호위원회(위원장 김교석 목사, 이하 위원회)는 '서울연회 여우훈 감독의 사퇴를 다시 권면하며'라는 글을 올려 서울연회 서대문지방 연희교회의 교회 세습을 승인한 서울연회 여우훈 목사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 신보라
    조계종·불교언론 "시상식 때 '하나님께 감사' 수상소감 말라!"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만당)는 최근 연말 시상식 종교발언 모니터링 결과를 공개하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등의 종교발언을 자제할 것을 강조했다고 복수의 불교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불교매체에 따르면 조계종의 조사결과 "지난해 12월 KBS, MBC, SBS 방송 3사의 연말 시상식을 모니터링한 결과, 2015년 연말 시상식에서 15명의 수상자가 수상소감에서 종교적 신념을 표출한 것..
  • [전문] 전병욱 목사 판결문
    제100회 총회에서 결의하여 평양노회에 맡겨주신 전병욱 목사의 '여성도 성추행 건'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여 그 결과를 보고합니다. 2010년 수면 위에 떠올랐던 이 사건은 지난 8년여 기간 동안 한국교회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며 부흥 성장에 걸림돌로 작용을 하였습니다...
  • 기독자유당
    한국교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5가지
    최근 서울 종로에서 '기독자유당 백만서명 발기인 대회'가 개최됐다. 오는 4.13 총선에 참여해 5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연 기독교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정교분리의 원칙'이 먼저 떠오른다.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있다. 이와 관련 최병두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의 '복음과 정치'(시146:5)라는 설교를 통해, 적극적인 기독정치를 강..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WEA 세계지도자대회'에 기도와 협력 당부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WEA 세계지도자대회'와 관련, "한국교회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라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31일 보도된 국민일보와의 대담에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대사회적 신뢰회복을 위해 힘쓰겠다"며 "또한 이달 말 열리는 세계복음연맹(WEA..
  • 미래목회, CTS
    미래목회포럼·CTS, MOU체결…"기독교 이미지 회복 위해 나설 것"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과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예배 콘텐츠 교류 및 기독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양측은 29일 MOU를 체결하며, ▲예배 콘텐츠 교류 ▲공익 캠페인 협력(고향교회방문, 분립 지교회, 출산장려, 다음세대 교육선교 등) ▲상호 매체를 통한 교환 광고 및 홍보 협력 등 한국교회의 미래를..
  • "동성애, 이슬람화, 종북세력 막는 방법은 '기독정치' 뿐"
    한국교회가 오는 4.13 총선 참여를 통해, '기독정치' 실현을 꿈꾸고 있다. 이를 통해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공격적인 이슬람화 움직임에 대응하겠다는 것.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독자유당 백만서명 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이날 '총선 원내진입 5석 이상! 한국교회 1천만 성도 하나되어! 오직 기독자유당 찍는다'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백만서명 위원장으..
  • 기독자유당
    "동성애, 이슬람화, 종북세력 막는 방법은 '기독정치' 뿐"
    한국교회가 오는 4.13 총선 참여를 통해, '기독정치' 실현을 꿈꾸고 있다. 이를 통해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공격적인 이슬람 포교 움직임에 대응하겠다는 것.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독자유당 백만서명 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이날 '총선 원내진입 5석 이상! 한국교회 1천만 성도 하나되어! 오직 기독자유당 찍는다'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백만서명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