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신년사]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 돼야"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한국구세군의 내적 성숙성은 몇 지도자의 정신과 리더십도 중요하겠지만, 구세군을 형성하고 있는 개인들의 정신성과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체성이 어떠하냐가 중요하다"며 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를 위해 구성원 개개인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기총
    한기총, 1소초·JSA교회·판문점 차례로 방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22일(화) 제1소초와 JSA교회, 판문점을 차례로 방문하고 JSA교회에서 성탄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기총은 '천하제일' 전진부대 최전방 1소초에서 '국군 장병들을 위한 사랑의 북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기총은 북카페 건립을 위해 1,320만원을 전달했다. 기증식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장병들의 정신 무장을 위한 북..
  • 조일래 목사
    "시대적 소명, 한국교회 턴-업(Turn-Up) 반드시 이룰 것"
    (사)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5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조일래 목사가 취임감사예배를 통해, "한국교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시대적 소명인 한국교회 턴-업(Turn-Up)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턴-업(Turn-Up)이란 추락하는 한국교회의 위상을 돌이켜(Turn), 성장(Up)으로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 조일래 신임 대표회장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아현..
  • cts
    "분열·갈등·대립 가장 큰 문제…한국교회 협력해 동성애·이슬람 대처해야"
    한국교회 대표적인 장로교단인 합동, 통합, 고신 총회장들이 좌담회를 통해, 여전히 한국교회는 분열·갈등· 대립을 반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진중한 성찰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CTS스페셜 한국교회를 論하다'(이하 '한국교회를 論하다')가 한국사회의 심각한 경제적, 윤리적 위기와 사회 갈등 상황 속..
  • 김삼환 목사를 소개하는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세습·합병 '불가능' 사실일까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후임자가 12월 둘째 주에 결정될 수 있고 또 세습은 아닐 거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달 정년 은퇴를 앞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후임자 청빙 결과에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신문 <아시아엔>은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위(청빙위)는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 및 후임 담임목회자 영입 등을 놓고 막바지 고심 중이라고 보도했다...
  • (영상) 성탄절 기다림 프로젝트 - 별들의 &#039;미리 크리스마스&#039;
    (영상) 성탄절 기다림 프로젝트 - 별들의 '미리 크리스마스'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주최하는 '201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지난 1일 오전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는데요. 이날 저희 기독일보와 씨포털, CHTV가 공동으로 기획한 성탄절 기다림 프로젝트 - 별들의 '미리 크리스마스'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순서요. ▲배우 박인영 씨 ▲4년 1억원씩 모두 4억을 기부하며 베스트도너 클럽에 가입한 '신월동 주민' 이상락 씨 ▲가수 홍대광 ▲배..
  • 한국구세군, &#039;기부참여&#039; 장례의전서비스 &lt;웰다잉230&gt;
    고인 가는 길 선행까지 돕는 '기부상조' 구세군 「웰다잉230」
    한국구세군이 기존 상조와 차별화를 둔 '기부참여' 장례의전서비스 「웰다잉230」을 선보였다. 구세군 웰다잉230은 기존 상조회들의 거품가격을 빼 기존 상조회사의 390만원에 제공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230만원에 제공하며, 여기에 '100% 후불제'로 운영돼 평소 부담을 줄였다...
  • 김진홍 목사
    김진홍 목사 폭행사건 일어났던 두레교회 갈등…2개교회로 분립
    원로 목사와 후임 목사간의 갈등으로 극단까지 치달았던 예장 통합측 두레교회(담임 이문장 목사)가 분쟁종식을 선언하며 2개의 교회로 분립한다고 밝혔다. 이문장 목사 측과 그 반대 측인 두바협(두레교회바로세우기협의회)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예장 통합 평양노회(노회장 장창만 목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회 주관 하에 오는 20일 오후 3시 분립예식을 갖기로 했다..
  • 한기총
    한기총 제26회 '한국교회의 날'…"연합·일치 이룰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최한 '제26회 한국교회의 날' 행사가 3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한기총은 행사와 함께 '제4회 한국교회 자랑스러운 지도자상' 수상자를 발표하며 시상했다. '한국교회 지도자상'은 정계 부문 故 김영삼 전 대통령, 교계 부문 故 김준곤 목사가 수상했다...
  •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
    '이웃사랑' 담은 2015 구세군자선냄비 '시종'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주최하는 '201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한 해를 한 달 남겨둔 1일 오전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이날 시종식은 팝페라 가수 이사벨과 역사어린이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내빈들의 축사, 베스트 도너 전달식, 홍보·친선대사 위촉식, 시종 선언 및 타종 시범,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박종덕 사령관은 인사말을 통해 “1928년부터 ..
  • 성공회
    성공회, 제5회 성니콜라데이 사랑나눔행사 연다
    대한성공회 서울교구(교구장 김근상 주교)에서는 오는 오는 3일 각박한 세상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2015 성니콜라데이 사랑나눔행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소재한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1년부터 대한성공회 서울교구가 개최하여 온 성 니콜라 데이 행사는 산타클로스의 모델이 되는 ‘성인 니콜라(라틴어로는 상투스 니콜라우스)’ 축일인 12월 6일을 기념하여 매해 개..
  • 추모
    "故 김 전 대통령, 신앙의 힘으로 민주화의 길 가셨다"
    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국회추모예배가 영결식에 앞서 26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드려졌다.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4.19혁명UN유네스코등재 및 기념사업위원회, 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 4.19선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추모 메시지를 전한 장상 목사(전 국무총리)는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김 전 대통령의 신앙에 대해 "예배를 빠지지 않는 굳건한 신앙 대..
  • 박종덕 신임 구세군 사령관
    구세군-루터회, 신앙적 연합·일치 위한 공동학술회 개최
    한국 개신교의 실천신앙과 보수신앙을 대표하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과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김철환)가 오는 12일 공동학술회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과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공동학술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신학적으로 다양성과 차이를 인정하고 교단 간 신학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신학과 신앙을 알아보고 그 장점들..
  • 한국구세군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 개회예배
    "성결의 시작은 '내 속의 죄'를 직시하는 것"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교단 내 목회자(사관)들의 성결한 영성을 개발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사역자로서의 거룩한 삶을 실천하는 교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한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가 2일부터 시작됐다...
  • 구세군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 현수막
    구세군, 내달 2일부터 사관 영성회복 위한 ‘성결수련회' 개최
    한국구세군(박종덕 사령관)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충북 영동군 구세군 백화산 수련원에서 모든 사관이 참여하는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부터 2년마다 개최되는 성결수련회는 구세군 사관들의 성결한 영성을 개발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사역자로서의 거룩한 삶을 실천하는 교단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구세군 한반도 통일세미나
    구세군, 16일까지 '한반도 통일세미나' 진행
    한국구세군이 주최하는 2015 한반도 통일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14~16일까지 서울 성북구 통일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남북관계 현황과 대북정책에 대해 들어보고 북한실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설교하는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구세군, 외국인·다문화가정 사역 '본격 시작'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지난 3일과 4일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열고 외국인·다문화 사역의 첫 발을 내디뎠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받은 현지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