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2일 경기도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가 주관하여 대한결핵협회와 함께한 ‘한마음 한가족 전국 다문화 체육·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축구장과 야구장에서는 유소년 축구, 야구대회가 펼쳐졌으며, 광장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 의상, 공연을 체험 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결핵예방캠페인, 단원경찰서 .. 
구세군 성직자들의 '성회' 전국연합사관회 7일 '개회'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오는 11월 7~9일까지 2박3일간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구세군 백화산 수련원에서 ‘2016 구세군 전국연합사관회’를 개최한다... 
구세군, 몽골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운동화 후원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한국구세군 몽골대표부(사관 이종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지난달 3일 스베누와 패션그룹형지, 제로투세븐, 제시앤코 등 국내 기업들로부터 후원받은 신발과 의류를 울란바토르시 외곽 지역에 위치한 44번 종합학교 학생 1,400여명에게 선물하는 구세군 글로벌 구호물품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구세군 ‘창립자’ 윌리어부스 저작 모은 서적 출간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이 창립자인 윌리엄 부스의 저작들을 모은 책 「창립자는 다시 말한다」를 출간했다. 1960년, 시릴 반스가 편집하여 초판본을 낸 것을 구세군 문학부 번역위원들이 옮겨낸 이 책은 구세군의 창립자인 윌리엄 부스가 서신, 구세공보, 간행물 등에 쓴 글을 모았으며, 윌리엄 부스의 사역과 비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수록되었다...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준비하는 루터교회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성곽 교회에 95개 논제를 붙인 날은 기독교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날이다. 루터의 95개 논제는 기독교의 가르침과 신앙의 실천에 있어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면죄부 판매를 비판하는 루터의 95개 논제는 사실 중세 후기 칭의론에 대한 비판이었다. 칭의론은 "구원을 얻기 위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에 대한 답변이다. 중세 후기 교회 내에는 이러.. 
[이선규 칼럼] 새 지도자들에게 바란다
장로교 각 교단의 총회가 통합 측을 위시해서 합동, 합신 등이 이번 주에 대부분 마무리 되었다. 통합 측 총회에서는 전 총회장들이 총대들 앞에서 교권과 금권에서 자유롭지 못했음을 회개 하는 모습은 전 회원들의 진한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구세군, 강성환 제21대 사령관의 '겨자씨 이야기' 다시 조명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25일 “말씀이 필요한 영혼들을 찾아가는 성도들에게 영의 양식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2013년 출간된 강성환 사관의 <겨자씨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한다고 밝혔다... 
예장통합 특별사면, “제100회 총회 결의사항 이행했을 뿐”
지난 12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특별사면과 관련해 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나 나오고 있지만, 특별사면위원회(특사위)의 입장은 단호하다. 제100회기 특별사면위원회(이하 특사위) 위원장인 이정환 목사는 21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온갖 추측과 일부 교계언론의 오보를 일갈했다. 이 목사는 사면에 대해 "제100회 총회 결의사항을 이행한 것으로, 총회 결.. 
구세군, 추석 연휴 '다문화 가정 위한 열린 음악회’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7일 안산시 단원구의 국경없는 마을 만남의 광장에서 구세군 다문화센터 주최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마음 한가족 한가위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구세군, 한국수출입은행과 '유소년 다문화 축구대회' 개최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0일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과 함께 ‘제3회 희망씨앗 유소년 다문화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구세군에 따르면 용인시에 있는 한국수출입은행 인재개발원 잔디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축구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해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유소년들의 참여를 통해 자존감 향상 및 건전한 놀이 문화 육성에 목표로.. 
구세군, 홍보대사·자문위원 초청 '빅부스터스데이' 진행…"선한 영향력 더욱 키우자"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일 구세군의 홍보대사 및 자문위원들에게 구세군의 사업을 설명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빅부스터스데이(Big Booster's Day) 모임을 가졌다. 부스터(Booster)란 단어는 ‘불을 지피는 사람들’ 또는 ‘후원자’라는 의미를 지니며, 이 날 구세군의 빅 부스터로 초청된 이들은 ‘구세군의 선한 사업들에 불을 지피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구세군.. 
구세군, 금융권과 함께 추석 나눔 가져…"작은 온정, 이웃에 위로와 힘 되길"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이 6일 오전 추석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금융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서울 영등포 재래시장에서 가졌다... 
구세군, 사회공헌 사업 결실…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 웃음 찾아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1일 금융감독원과 KB국민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사업의 결실을 확인했다. 한국구세군, 금융감독원, KB국민은행이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사업은 현재까지 총 6회 동안 56명의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초청해 국내 병원에서의 수술을 지원하고 새 생명을 선물한 .. 
구세군자선냄비, '희귀난치질환' 소녀에게 온라인 모금 '후원금' 전달
구세군자선냄비(사무총장 신재국 사관)는 지난 18일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아너스요양병원에서 선천성 발달 이상인 ‘뇌동정맥기형’으로 고생하고 있는 장유진 양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온라인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구세군, 꿈틔움 힐링 캠프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꿈틔움 공부방’ 사업의 대상 아동·청소년들 80여 명과 함께 지난 3~5일까지 충주 수안보에서 꿈틔움 힐링캠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구세군 위기 상담센터, '인성교육 프로그램' K-PLP 강사자격교육 진행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구세군 위기상담센터’에서 오는 29~31일까지 3일간 서울 중구 신문로 구세군회관에서 국제신학대 여한구 교수와 한국청소년상담학회 수련감독인 서경숙 교수를 강사로 ‘건강한 삶과 행복한 삶을 이루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K-PLP(Korean-Positive Lifestyle Program) 강사자격취득과정 2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구세군-KB국민은행, 경기권에 '꿈틔움 공부방' 지원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경기도 권역에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꿈틔움 공부방을 지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꿈틔움 공부방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으로, 2012년 시작되어 2015년까지 전국 380가정을 지원했다. 올해는 120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상도 17가정, 전라도 17가정,.. 
美 연합감리교회(UMC) 감독직에 동성애자 '후보'로 선정…'장정 무시' 논란
미국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UMC) 소속 연회 2곳에서 동성애자를 감독직에 임명할 수 없다는 장정(Book of Discipline)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들을 후보로 지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구세군, 내일 해외 심장병 치료 어린이 축하 만찬회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해외 심장병 치료 어린이 축하 만찬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구세군 심장병 어린이 치료사업은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사업으로 1995년 국내 아동 34명을 대상으로 시작된 심장병 어린이 치료사업은 4년 뒤 중국 동포 어린이들로 대상이 확대됐다. 2016년 현재 몽골, 필리핀, 키르기즈 공화국, 캄보디아 등 아시아.. 
"오직, 하나님 은혜로…지금까지 걸어 온 사관의 길 후회 없어"
한국구세군 김필수(61) 신임 사령관은 중학교 1학년 때 구세군교회를 다니기 시작해 지금까지 오로지 한 길만을 걷고 있다. "영등포에 있는 구세군 교회는 사창가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가려면 호객행위 하는 성매매 여성들을 뚫고 가야 했어요. 온갖 유혹의 적진(?)을 뚫고 가야 했기에 교회가는 길은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구세군은 창립자 위리엄 부스부터 최암흑의 장소(빛이 들어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