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가 양 떼를 지키듯이 저를 지켜주시니 기뻐하며 즐겁습니다. 슬픔이 해방의 기쁨으로 바뀌고 모든 근심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도 소홀함 없이 땅 끝까지 모든 사람들을 모으셔서 시냇가로 인도하십니다. 평탄한 길로 이끄셔서.. 
[아침을 여는 기도] 슬픔도 두려움도 넉넉히 이기니 이 세상 끝날 까지 함께하소서
삼일절 97돌입니다. 그 때 우리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원하고 사람답게 살고 싶어 했습니다. 조선의 독립과 자유와 평등을 원하는데 우리만이 아니라 다른 국가와 민족들, 세계에 흩어진 사람들과 함께 자유와 평화를 누리기 원하였습니다. 전 세계와 함께.. 
[아침을 여는 기도] 뉘 잘못인가. 누가 범죄 했나. 오 나의 반역. 주는 죄가 없다.
뼈 중에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했던 처음 창조 때의 관계가 그만 헐뜯고 원망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저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기다리고 있던 것은 가시나무와.. 
[샬롬나비 논평] 3‧1운동의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 이어받자
올 해는 기미년 3월 1일 우리 겨레가 일제의 탄압과 포악한 식민 지배에 항거하여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만세 운동을 벌인 지 97년이 된다. 1919년 3월 1일 민족 대표 33인은 서울시에 있는 태화관에 모여 독립통고서를 조선총독부에 보내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뒤 모두 일본 경찰에 스스로 체포되었다. 학생들은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뒤 시내를 행진하며 대한독립 만세를 불렀다.. 
[新성지순례코스 국내편] 꼭 가봐야할 한국교회 7곳
남산에 올라가면 흰 불빛은 가로등이요 붉은 빛은 교회라. 한국교회 7만개 시대,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교회 7군데를 소개했다. 하이패밀리는 역사적 의미, 건축적 의미, 사회적 의미 등을 기준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목회자 3명에게 의뢰하여 10개의 추천 리스트를 받았고 그중 가장 많이 겹치는 7개의 교회를 선정했다고 한다. 몇 가지 기준이 있었으나.. 
[김영한 칼럼] WEA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는 성경적 단체다
오늘부터 서울에서 WEA(세계복음연맹) 지도자들이 와서 한국기독교지도자들과 공동의 선교관심 사항에 관하여 회의를 하고 있다. 필자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나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의 회원이 아니어서 이 모임에 참가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WEA·WCC 반대운동연대 일동(http://cafe.daum.net/wccpusan)이 이번 서울 모임(2월 29일-3월 5일)에 대하여 반대하여 조선.. 
[아침을 여는 기도] 내 목자 예수는 날 사랑하셔서 그 피로 나를 씻으사 온전케 하셨네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제가 전에는 길 잃은 양과 같았지만 이제는 주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으로 생명을 되찾아주셨습니다. 이제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시려고 저에게 본을 남겨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이선규 칼럼] 총선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우리 교회에 새벽 기도를 열심히 나오시는 분이 계신다. 키는 외국에서 온 이방인 같고 안면은 텁수룩한데 본인의 말로는 중국에서는 한의사 자격증을 취득 하였고 미국에서는 두 주에서 자격증이 인정받는다고 한다. 부인과 자녀는 미국에 있고 혼자 교회 가까운데 기거 하면서 작은 교회임에도 다문화 등을 섬기는 것을 보고 교회에 나오게 되었노라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실토정 예기를 하겠다며 자기는 K..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 성명서] 사상구청과 부산 문화재단은 미풍양속을 해치는 동성애자 공연허가를 즉시 취소하라!
동성애는 천륜과 인륜, 미풍양속과 아름답고 순결한 성(性) 문화를 파괴시키는 주범(主犯)이다. 무엇보다 이미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것처럼 동성애는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신규 에이즈 감염자의 70% 이상이 남성 동성애자이라고.. 
[아침을 여는 기도]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안에 있으나 한 마리 양은 떨어져 길 잃고 헤매네
고통스럽고 피하고 싶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십자가를 지고 죽음으로 내 딛는 길이 고통스러운 일이여만 합니까? 주님 예수님이 스스로 가신 십자가의 길을 역설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은 고통으로만 가득 찬 길을 가신 것은 아니셨습니다.. 
청소년 사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4가지 징후
미국 유명 청소년 선교 지도자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최근 칼럼 '청소년 사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4가지 징후(4 Warning Signs Your Youth Ministry May Be Headed for Trouble)'를 통해 교회 청소년 사역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스티어 목사는 10대 청소년 전문 선교단체인 데어투셰어미니스트리즈..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한국교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 보여주었으면"
그는 최근 페이스북에 "또 하나의 논쟁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올해부터 교회에서 사례비 외에 어떤 ‘목회비’도 받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돌아가신 선친의 목회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상호 존중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 한국교회 문화가 되어지길 바란다는 소망을 적었다.. 
[조성노 칼럼] 사순절 책 읽기: 나가사키의 노래 (폴 글린 지음, 김숭희 옮김, 바오로딸)
너희들이 행복하면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여라. 그리고 그 행복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질병과 고난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다거나 그분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뜻이 아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복권에 당첨시켜 주시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기분 내키는 대로 무시하는 그런 편협하고 시시한 분이 아니시다... 
"3•1절, 당랑규선(螳螂窺蟬)이 아닌,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올해가 3·1절 97주년을 맞는 해이다. 이 3·1독립만세운동은 일제 강점기에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이었으며,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식민지 국가에서 최초로 일어난 대규모 독립운동이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 만 바라면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저는 혼자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만이 저의 희망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구름 떼와 같이 수많은 증인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믿음의 삶을 살아온 증인들에게 둘러싸여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유혹을 물리치시고 모든.. 
[선교편지] 최종상 윤명희 선교사
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9개월을 기다려온 담낭제거 수술을 잘 받았고 지금은 회복 중에 있습니다. 지난 기도 편지에 말씀드렸던 노마 홉킨 부인이, 축호전도를 받은지 17년 만에 교회에 나온, 50년 만에 2월21일에 입교식을 갖고 예수님의.. 
[김영한 칼럼]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I)
예수께서는 공생애 기간 동안 각 성과 촌을 다니시며 가르치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영과 마음과 몸, 전인을 치유하셨다. 이러한 나사렛 예수는 성령 사역자이셨다. 그 후 베드로, 빌립, 스데반 등 그의 제자들은 스승의 모범을 따라 성령 사역자들이 되었다.. 
[기고] 윤동주 시의 '부활'
윤동주 시인의 짧은 생애는 한편의 영화와 같다. 최근 개봉한 영화 <동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시인 윤동주의 삶을 조명한 작품이다. 그래서 스크린에서 만난 시인 ‘동주’는 1943년 일본의 한 형무소에서 취조를 받으며 시작된다.. 
“‘테러방지법’ 제정은 부당하다. 직권상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지난 2월 23일 제340회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민의 자유와 인권 침해에 대한 심각한 위험성 때문에 그 동안 유보될 수밖에 없었던, ‘테러방지법’ 표결에 대하여 직권상정을 시도하였다. 정부는 이번 직권상정에 대한 법리적 근거로.. 
[아침을 여는 기도]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
하나님이 먼저입니까? 세상이 먼저입니까?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주의 날을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이 날은 주님께서 내신 날, 다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할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빛을 주시는 날, 찬양하며 더덩실 춤 출 것입니다. 예배를 가장 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그러나 예배에 앞서 화목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가르치심을 따르겠습니다. 어느 형제나 자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