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교(SBC) 산하 기구인 국제선교위원회(IMB)의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를 위한 누적 모금액이 800만 불(약 98억 원)을 넘어섰다. 남침례교 교단지 뱁티스트프레스는 최근 우크라이나 구호 봉사를 위해 동유럽으로 파견한 침례교 재난 구호팀의 사연을 보도했다... 
디즈니의 극좌 이념 편향, 어떻게 볼 것인가
LGBT 행동주의를 지지하는 디즈니의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칼럼을 통해 소개됐다. 이 글을 쓴 제프 크루어(Jeff Crouere)는 정치 칼럼니스트이며, 미국 TV 시사 프로그램 ’링사이드 폴리틱스(Ringside Politics)’의 진행자다... 
캐나다 교회, 루게릭병 교인 위해 조력자살 의식 치러 논란
캐나다의 한 교회가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 진단을 받은 교인을 위해 조력자살 의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위니펙처칠파크연합교회(Churchill Park United Church of Winnipeg)는 지난달 교인인 베티 상귄(Betty Sanguin·84)을 위해 ‘교차 의식’(Crossing Over Ceremony)이라는 조.. 
美 대형교회,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위해 12억 모금
미국 텍사스에 소재한 한 대형교회가 동유럽 사역파트너와 협력해 수백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도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 9개 지부를 갖고 있는 게이트웨이교회는 4백여명의 우크라이나 난민 이주를 도왔다고 한다... 
“바이든의 친 트랜스젠더 행보, 종교 자유 위협할 것”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초로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성의 날’을 기념하는 성명을 발표한 가운데, 이를 우려하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됐다. 기독교 세계관을 장려하는 미국 콜슨 센터의 회장이자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 ‘브레이크 포인트’의 진행자인 존 스톤스트리트(John Stonestreet)는 칼럼에서 바이든의 성명이 “정치와 성별에 관한 새로운 진.. 
“겟세마네의 예수, 모든 불안 이해하는 분”
미국의 텍사스주 게이트웨이교회의 지미 에반스(Jimmy Evans) 목사가 기독교인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겟세마네의 예수를 생각하며, 그분께 간구하라고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미 에반스 목사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소재 펠로십교회의 그레이프바인 캠퍼스에 초빙을 받아 말씀을 전했다... 
미 국무부 “北, 가장 억압적… 인권 침해 깊이 우려”
미 국무부가 연례 북한 인권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국가라고 비판하면서 최근 취한 과도한 코로나 대응 조치가 인권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의 리사 피터슨 민주주의·인권·노동 차관보 대행은 12일 “북한은 전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권위주의 국가 중 하나”라고 비판했다... 
미국인 72.6% “부활절과 유월절의 교훈, 국가 미래에 중요”
미국 유권자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부활절과 유월절의 도덕적 교훈이 미래 세대를 위한 강한 미국을 보장하는 데 중요하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가행동협약(Convention of States Action)과 트라팔가 그룹(Trafalgar Group)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유권자들이 부활절과 유월절의 영향력에 대해 느끼고 있는 가능성을 중심으로.. 
“학생들 성경 기초 잘 몰라… 주일학교 지나치게 단순화”
미국 십대선교회(Youth for Christ) 사역디렉터가 “교회는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는 다리를 더 잘 건설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레인카운티 YFC에서 중학교 현장책임자로 일하며 주로 칼 영 중학교와 몬로에 중학교에서 11세에서 15세 사이 학생들과 함께 일해온 제시카 올슨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기독교 해체 운동,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슈아 아놀드(Joshua Arnold)가 쓴 “내 신앙의 주인은 나: 탈기독교가 유행하는 방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조슈아 아놀드는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의 미디어 코디네이터이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우크라이나서 부활절 설교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17일(이하 현지 시간) 우크라이나에서 부활절 주일 특별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세계적인 구호단체인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과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 회장인 그래함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것”이라며 “우리는 희망.. 
미 애리조나 주지사, 종교적 신념에 따른 위탁 허용 법안 서명
미국 애리조나 더그 듀시(Doug Ducey) 주지사는 6일(이하 현지 시간) 종교적 신념에 반할 경우 동성 커플에 아동을 위탁하는 것을 거부할 권리를 인정하는, 신앙 기반 입양 및 위탁 양육 기관에 대한 차별 금지 법안에 서명했다... 
존 맥아더 목사, 올 가을 초등학교 2곳 개교… “공립학교는 위험”
존 맥아더 목사가 담임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선벨리에 위치한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가 올 가을 초등학교 두 곳을 개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그레이스커뮤니티 교회는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두 학교가 “일부는 사립 학교, 일부는 홈 스쿨 프로그램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성서공회 “성경 읽는 미국인 39%… 2천5백만명 감소”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후 미국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의 숫자가 전례없는 감소를 나타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는 지난 1월 2천589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일(이하 현지시간) ‘2022년 성경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팀 켈러 “대형교회는 목회적 돌봄에 취약… 치명적 문제”
미국의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대형교회는 목회적 돌봄 등에 취약한 장소”라고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이 지역 기독교 공동체보다 소셜미디어에 의해 더 많이 조직됨에 따라 이러한 교회의 설계 결함은 치명적인 문제가 되었다고 밝혔다... 
“예배는 필수” 美 켄터키주지사, 팬데믹 비상조치법 서명
미국 켄터키 앤디 베시어(Andy Beshear) 주지사는 5일(현지 시간) 주정부가 비상 사태 선포시 종교 시설을 필수 시설로 인정하는 법안에 서명하여 이를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앤디 베시어 주지사는 주정부 비상 사태 조치에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경우가 아닐 시 종교 예배 시설을 면제하는 하원법안(HB) 43에 서명했다... 
미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 트랜스 이념 비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부지사가 성별은 두 개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말한 1년 전 동영상이 다시 퍼져나가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인 ‘더 블레이즈’는 지난해 8월, 마크 로빈슨(Mark Robinson)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공화당, 54)가 자신을 트랜스젠더 성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세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사우스베이목사회 “과정의 기쁨을 누리라”
미국 남가주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윤목 목사)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뉴크리에이션교회 (담임 김관중목사)에서 4월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사우스베이목사회는 김진주 목사의 인도로 사우스베이 지역 복음화의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와 안정 복음화를 위해, 미국의 이민교회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종식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미 뉴스 앵커, 우크라 현실 보며 “성경 속 어머니들 생각나”
미국의 보수 방송사 폭스뉴스의 앵커 섀넌 브림(Shannon Bream)이 난민이 된 우크라이나 어머니들을 “성경 속 어머니들”에 비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달 29일 출간된 책 ‘성경의 어머니들과 딸들을 말한다’의 저자인 새년 브림의 글을 소개했다. 브림은 현재 폭스뉴스 나이트의 간판 앵커이자 수석 법률 특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국에서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설교 주제는?
미국 교회 기술 회사인 ‘페이스라이프’가 작년 한해 가장 인기가 있었던 설교 주제와 예배곡들을 집계한 연례 보고서를 이달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페이스라이프가 자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70만 5천 개가 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한해 가장 인기 있던 설교 주제는 ‘종말론’과 ‘부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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