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교 산하 단체인 윤리및종교자유위원회(ERLC)가 2022년 전 세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5가지 이슈를 제시했다. 뱁티스트 프레스에 따르면, ERLC가 꼽은 첫 번째는 ‘토마스 돕스 대 잭슨 여성보건 기구(Thomas Dobbs vs Jackson Women’s Health Organization)’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다... 
미 종교자유연구소 “대유행 기간, 종교시설 노골적 공격 증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종교 단체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있었는 지 여부를 조사한 보고서가 발표를 앞두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종교자유연구소(Religious Freedom Institute)는 ‘사회 내 종교기관 자유 프로젝트(FORIS Project)’의 일환으로 세계 10개국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AI가 초래할 영적 위기,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다가오는 인공지능(AI)의 물결이 인류를 발전시킬지, 대재앙을 초래할지 여부가 영적인 영역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소개됐다. 이 글을 쓴 월리스 B. 헨리(Wallace B. Henley)는 인공 지능의 기하급수적인 발전과 그 결과를 탐구한 책 ‘다가오는 신들을 누가 지배할 것인가’의 저자이며, 미국 언론사.. 
불안과 싸울 때 암기해야 할 강력한 성경구절 5가지
‘Jesus Loving Dad’ 설립자이자 ‘Jesus Loving Podcast’ 진행자인 애런 조셉 홀 목사가 웹사이트 ‘thinke’에 ‘불안과 싸울 때 암기해야 할 강력한 성경구절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이 나처럼 불안과 싸우고 있다면 암기할 수 있는 다섯가지 강력한 성경구절을 나누고 싶다”라며 “불안은 4천만 명 이상의 성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신건강 .. 
“아이티 갱단, 선교사 몸값 모두 지불됐으나 석방 거부해”
아이티 갱단에 납치됐던 크리스천에이드미니스트리(Christian Aid Ministries) 선교사가족에 따르면 “몸값은 이미 지불했지만 갱단은 모든 포로들을 석방하기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시간 거주자인 레이 노커 선교사는 최근 MLive와의 인터뷰에서 “인질범들과 몸값 합의가 이루어졌고, 실제로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박해 시대에 기독교인의 현명한 대응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제임스 스펜서(James Spencer) 박사가 쓴 ‘디지털 시대의 기독교 증인 해독하기’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스펜서 박사는 D. L. 무디 센터의 부사장 겸 최고 운영책임자를 맡고 있다... 
팀 티보 “모든 기독교인은 특별히 설계된 미시적 목적 갖고 있어”
전 NFL스타인 팀 티보(Tim Tebow) 선수가 패션 컨퍼런스에 참석해 “모든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라는 거시적 사명을 갖고 있지만 선한 일을 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미시적 목적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패션시티교회(Passion City Church)가 지난 2일과 3일, 애틀랜타 소재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주최한 컨퍼런.. 
“비판적 인종 이론, 성경적 세계관으로 회복해야”
존 스톤스트리트(John Stonestreet) 박사와 티모시 패짓(Timothy D Padgett)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비판적 인종 이론(CRT)과 기독교적 세계관’이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가장 좋은 해독제는 교회가 성경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예수의 가르침에 동의”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최근 유명 기독교 매체 ‘바빌론 비’와의 인터뷰에서 예수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2002년 스페이스X를 설립한 억만장자인 그는 바빌론 비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세스 딜런 CEO, 카일 맨 편집장, 에단 니콜 디렉터와 함께 심층 인터뷰했다... 
美 초대형교회, 코로나와 헌금감소로 폐쇄… 전면 온라인 전환
코로나19 팬데믹과 헌금감소로 피폐해진 미국의 한 다문화교회가 초대형 교회를 매각하고 완전히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로라도 아라파호 카운티에 소재한 덴버 포터하우스(Potter's House of Denver)는 1천2백20만 달러(145억), 13만7천제곱피트(3850평) 규모의 초대형 교회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투레 로버츠 담임목사가 밝혔다.. 
미 배우 “종교적 이유로 영화 출연 거부”
미국의 래퍼 아이스 큐브가 지난 1995년 영화 ‘프라이데이’(Friday)에 함께 출연한 배우 크리스 터커(Chris Tucker)가 기독교 신앙 때문에 속편을 출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 터커는 영화 ‘프라이데이’에서 ‘스모키’ 역을 맡아 연기한 코미디 배우다. 그는 속편에 출연하는 대가로 천만달러(약 119억)를 받을 수 있었지만 욕설과 마리.. 
미국인 새해 결심은 “건강‧신앙‧재정‧가족순”
미국인 대다수가 새해 결심으로 건강과 신앙, 재정과 가족을 가장 중요한 주제로 꼽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새해를 앞두고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중 44%는 “건강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으며 29%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다... 
“사무실서 성구 떼라”… 미 보안관 “예수 더욱 필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보안관이 자신의 사무실 벽에서 성경 구절을 떼어내는 것을 거부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콜럼버스 카운티의 보안관인 조디 그린은 2주 전 미국 무신론 단체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FFFR)’으로부터 사무실 벽에 있는.. 
美 종교연구소 “교회 과반수, 코로나 중 모멘텀 성장”
미국 하드포드 종교연구소(HIRI)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서 미국 교회 및 기독 단체의 과반수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거나 기존 사역을 확장했다고 보고했다... 
전 세계 1위 펀딩 시리즈 ‘선택받은 자’, 3년만에 3억3천회 조회
세계 1위 크라우드펀딩 시리즈인 ‘선택받은 자’(The Chosen)가 첫 선을 보인지 3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3억3천4백만회 조회수를 올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이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 TV 네트워크 중 하나에서 방영되고 있다... 
존 맥아더 “캐나다 전환치료 금지… 성도덕에 관한 성경적 견해 설교하자”
로스앤젤레스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가 목회자들에게 성도덕과 관련한 성경적 견해를 설교하자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맥아더 목사는 원치 않는 성적 지향과 젠더 혼동에 대한 치료를 금지하는 캐나다 법안에 반대하는 설교를 오는 1월 16일 전하자고 말했다. 캐나다 법안은 오는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프랭클린 그래함 “마이크로칩 백신여권, ‘짐승의 표’ 아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스웨덴 기업이 개발한 마이크로칩 코로나19 백신 여권이 성경에 기록된 ‘짐승의 표’라고 믿지 않지만, 향후 이러한 기술이 어떻게 사용될지 우려스럽다”라고 말했다. 미국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웨덴인들이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칩을 손 피부에 이식해 코로나19 백신 여권으로 사용 중이라는 기사를 소개했다. 일각에서는 ..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도가 내 삶에서 끊이지 않는 이유”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후견인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기도가 힘이 됐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후견인 제도가 학대라고 주장하며 이를 종료하기 위해 수년동안 법정 투쟁을 해왔다... 
“美 3만여 교회, 기술회사 빅데이터 사용해 새 신자 찾아”
3만여 미국 교회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신자를 찾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들 교회는 소규모 회사 글루(Gloo)의 도움을 받고 있다. 글루는 “교회, 사역,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는 방식을 재편하고자 하는 개인 성장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바이든, ‘中 신장 강제노동 물품 수입 금지’ 법안 서명… 남침례교 “대환영”
23일(이하 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위구르족의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물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하자, 미국 남침례회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신장을 비롯한 기타 중국 지역의 공급망이 강제노동을 이용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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