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사탄 클럽
    “방과후 사탄클럽 허용한 美 초등학교… 학부모 반발”
    미국 일리노이주 한 교육구가 방과후 사탄클럽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나눠준 이유로 학부모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초등학교를 방어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일리노이주 몰린에 소재한 제인 아담스 초등학교는 ‘헤이 키즈, 방과후 사탄 클럽에서 신나게 놀자’라고 기록된 전단지를 배포했다. 이 클럽은 사탄 사원이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폴 도허티 목사
    한 목회자가 잃어버린 성경 읽고 15년 후 회심한 美 남성
    미국의 한 목사가 자신이 15년전 잃어버린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남성의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위치한 대형교회를 이끌고 있는 폴 도허티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크레이지 스토리’(Crazy Story)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연을 나눴다...
  • 설교 연설
    미 목회자 77%, “지도자‧자원봉사자 육성 급선무”
    미국 목회자의 대다수가 사역 현장에서 해결되어야 할 주요 문제로 리더십 개발, 비신자들과의 연결, 무관심 해소 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미국 내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중 77%는 “리더 및 자원봉사자 양육”을 중대한 관심사로 꼽았다...
  • 미국 개혁교회
    미 개혁교회 보수 교회들, 새 교단 합류… “동성애 입장 차”
    새해 들어 미국 개혁교회(Refromed Church in America, 이하 RCA)에서 보수적인 신학 입장을 가진 교회 43곳이 탈퇴하고 새 교단에 합류했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개혁교회연합(Alliance of Reformed Churches, 이하 ARC)으로 알려진 이 새로운 교단은 개혁교회의 동성애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반대하는 과정에서 창설됐다..
  • 기부
    미국인 종교단체 기부율 44%… 2년 연속 ‘최저’
    11일(현지 시간) 미국 갤럽이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자선단체에 기부한 미국인이 증가했음에도, 종교단체에 기부한 미국인의 비율은 사상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2021년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미국 50개 주와 콜롬비아 특별구에 거주하는 미국 성인 811명을 대상으로 ‘종교 및 세속적인 기부 행태’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 가족 가정 family
    미 백인 복음주의자 56% “결혼과 출산 우선하는 사회 지지”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상당수 미국인들이 “결혼과 출산을 우선시하면 사회가 더 나아진다”라는 생각을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에 가장 높은 지지를 보였다...
  • 앤 그래함 로츠
    故 빌리 그래함 목사 손녀, 심장마비로 입원했다 퇴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녀인 레이첼-루스 로츠가 희귀 질환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입원했다 최근 퇴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이첼-루스 로츠의 어머니이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로츠 목사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딸이 현재 입원해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미국이 남긴 아프간 재앙, 종교 자유의 퇴행 막아야“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 종교자유센터(Center for Religious Liberty at Family Research Council)’ 아리엘 델 투르코(Arielle Del Turco) 부국장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바이든이 아프간에 남겨둔 재앙을 놓쳐선 안 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 조지 우드 목사 하나님의 성회
    美 하나님의성회 전 총회장 조지 우드 목사, 향년 80세로 별세
    미국 하나님의성회(AG) 전 총회장 조지 우드(George Wood) 목사가 13일(이하 현지시간)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드 목사는 2021년 8월 30일 식도암 4기 진단을 받고 화학요법과 임상약물 시험 치료를 받았으나 치명적 부작용을 겪으며 치료를 중단했다...
  • 조 바이든 대통령
    美 바이든 행정부, 종교적 이유로 백신 거부한 직원 명단 수집
    미국 연방정부 기관이 종교적인 이유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직원을 추적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보수주의자들 사이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컬럼비아 특별구 PSA(Pretrial Services Agency)는 ‘고용 직원 종교적 면제 요청 정보 시스템’을 생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관은 콜롬비아 특별구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피..
  • 책 도서관
    미 전직 교사, 성경 기증 재단 설립… 43개 주‧6개 국에 전달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교사가 설립한 성경 기증 사업이 미 전역과 세계 6개국에 이르는 사역으로 성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전직 초등학교 교사인 한나 세일스베리(Hannah Sailsbury) 씨는 2019년 학교 도서관에 성경을 기증하는 비영리 단체 ‘바이블인 스쿨스(Bibles in Schools)’를 설립했다...
  •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
    앤디 스탠리 목사 “예수 따르려면 자기변명 멈춰야”
    미국 애틀랜타 노스포인트 커뮤니티교회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변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두려움과 불안으로 인해 마음의 벽을 쌓지 말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9일(현지 시간) 주일 설교에서 “이유와 변명 사이에는 미세한 선이 있으며, 어느 한쪽은 자신을 위장한다”면서 “변명은 과거에 두고 오라”고 말했다...
  • 생명을 위한 행진
    미 ‘생명을 위한 행진’, ‘평등은 자궁에서 시작’ 주제로 열린다
    매년 미국 수도에서 열리는 대규모 친생명 운동인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이 올해 행사 연사로 배우, 방송인, 의원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이후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모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 고난
    사단이 교회 지도자를 공격하는 10가지 방법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 대학원장인 척 롤리스(Chuch Lawless)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사단이 교회 지도자를 공격하는 10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척 롤리스 목사는 자신이 “25년 넘게 영적 전쟁이라는 성경적 실상을 연구해왔다”면서 적이 교회 지도자들을 공격할 때 쓰는 10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 예배 기도 집회
    美 복음주의자 30% “더 깊이 있는 가르침 원해”
    최근 발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 개신교인 중 10% 미만이 예배 중 짧은 설교를 원했지만 3분의 1의 응답자는 더 심도 있는 가르침을 원한다고 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레이 매터 리서치(Gray Matter Research)와 인피니티 콘셉츠(Infinity Concepts)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교인 평가표: 복음주의자들이 교회에서 원하는 것’(..
  • 브라질 예수상
    중남미서 가톨릭 약화 개신교 득세
    라틴 아메리카(중남미)에서 가톨릭 신자의 수가 감소한 가운데, 많은 가톨릭 신자가 개신교로 전향하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한 조사에서 2018년 기준 중남미에서 가톨릭 신자가 인구 과반에 미달하는 국가는 모두 7개국으로 파나마,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온두라스다...
  • 미주 한인의 날
    미주 한인이민 119년 “더 큰 발전 향해 도약하자”
    '미주 한인의 날' 제119주년 기념식이 미국 LA 다운타운에 소재한 밀레니얼 빌트모어 호텔에서 지난 8일(현지 시간) 열렸다. 참석자들은 미주 한인 사회의 토대를 마련한 선조들의 지혜와 희생을 기억하고, 미 주류사회에서 정치, 경제 활동을 확대하며 더 큰 발전을 향해 도약하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 스마트폰 온라인
    지난해 19만 2천 명 전도한 美 기독 단체… 방법은 ‘복음 콘텐츠’
    2021년에 기독교 콘텐츠를 활용한 전도로 19만 명 이상의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결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밀레니얼‧Z세대 청년 기독교 사역 단체인 ’그라운드와이어(Groundwire)’는 최근 ‘페이스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에게 신앙을 전하는 통로로 대중 매체를 적극 활용한다고 밝혔다...
  • 기도
    “하나님과 관계 불확실하면 정신적 고통 겪을 가능성 더 커”
    미국에서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불확실한 사람들은 다른 신자보다 정신적 고통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종교의 과학적 연구’라는 저널에 ‘하나님에 대한 애착과 심리적 고통: 곡선적 관계의 증거’(Attachment to God and Psychological Distress: Evidence..
  • 바이블 프로젝트
    바이블 프로젝트, 성경읽기 제공하는 새로운 앱 출시
    수년 동안 유튜브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바이블 프로젝트(The Bible Project)가 곧 대화형 앱 출시와 함께 확장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회사 제작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움직이는 성경을 통한 읽기 경험을 제공하는 여행을 바이블 프로젝트 앱으로 소개하고자 한다”라며 “고대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하고 성경을 읽는 법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