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서명한,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관한 교육 금지법이 미국 유권자 중 과반수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공공여론계획(The Public Opinion Strategies Survey)이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플로리다주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 
코로나 제한조치 비판하다 구금된 캐나다 목사, 51일만에 풀려나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거침없이 비판하다 구금됐던 캐나다 목회자가 약 두달 만에 풀려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있는 ‘길거리 교회와 아둘람굴’(Street Church and The Cave of Adullam)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awski) 목사가 51일간 수감됐다가 지난 30일(현지시각) 출소했다.. 
미국인 학부모 73% “자녀의 영적 발달 매우 염려”
미국인 부모의 과반수가 자녀들의 영적 행복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인 부모들이 가장 크게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르나(Barna) 리서치 그룹은 2021년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미국인 부모 513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영적 발달과 또래와의 관계에 대한 우려 수준’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오늘날 성경적 세계관이 필요한 이유는?
최근 미국 바르나 리서치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 밀레니얼 세대의 4%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받아들인다고 응답한 가운데, 이 세계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이 글을 쓴 래리 톰자크(Larry Tomczak)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문화 해설자이며, 미국 보수 법률단체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의 공공정책 .. 
기독교 지도자들의 실패,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기독교 지도자들의 성추문 소식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는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사라 야들리(Sarah Yardely)가 쓴 ‘기독교 지도자들의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지난 1일 게재했다. 사라 야들리는 영국의 기독교 찬양 집회 단체 ‘크리에이션 페스트(Creation Fest)’ 의 선교 및 사역 인도자이며, 프리미어 크리스천 매거진(Premier Christianity Magazine.. 
미 플로리다 주지사, 초등생 LGBT 교육 금지 법안 서명
론 드 산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공립학교와 제3자가 유치원부터 3학년 사이의 학생들과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금지하는 하원 법안(HB 1557)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교육구가 자녀의 정신적, 신체적, 정서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에 대해 부모에게 알려야 하며, 부모에게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 행위는 금할 것을 요구한다... 
덴젤 워싱턴, 윌 스미스에 “최고의 순간 조심하라” 경고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우 윌 스미스가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덴젤 워싱턴이 건넨 조언이 회자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윌 스미스는 장편 다큐멘터리 시상을 하러 나온 크리스 록이 자신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삭발 머리를 언급하며 농담을 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그의 뺨을.. 
“두 팔 없는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된 이유… 예수님 덕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양팔 없이 태어난 미국 목회자 다니엘 리치(Daniel Ritchie)가 쓴 ‘나는 나를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했다. 다니엘 리치 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의 강연가이며 작가이다. 이 기사는 그의 책 ‘인내하라: 오랜 기간 믿음을 쌓아라(Endure: Building Faith for the Long Run)’를 각색한 내용이다... 
“코로나19 제한 해제됐지만 대면예배 출석률 정체”
최근 코로나19 모임 제한과 안전예방조치가 해제되었지만 종교예배에 참석하는 미국인의 비율은 변함이 없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미국 전역에서 집회 제한이 해제되고 많은 교회가 다시 대면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예배로 돌아온 미국인의 비율을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 대형교회, UMC 탈퇴 결정… 보수감리교회 가입 시사
미국 오클라호마주 툴사에 위치한 대형교회 중 하나인 애스버리연합감리교회가 UMC(미연합감리회) 탈퇴를 결정했다고 27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애스베리교회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교단에서 탈퇴하는 절차를 시작했다”면서 “언제 어디서 새로운 교단과 제휴할지는 모른다. 현재의 주요 초점은 애스버리의 자산과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며 UMC에서 완전히 탈퇴하는 것”이라고.. 
미 웨스트버지니아주, 장애 기반 낙태 금지법 서명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가 세계 다운 증후군의 날 10주년을 맞아, 장애에 기반한 낙태를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21일(이하 현지 시간) 월요일 상원 법안 468호(Bill 468)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응급 상황을 제외한 장애로 인한” 낙태를 금지한다... 
미시간주, 종교입양기관에 3억 배상 합의… “종교적 신념 위반 강요”
미국 미시간주가 동성애자 가정에 아동을 배치하도록 강요한 데 대해 가톨릭 입양 기관에 소송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미시간 지역 보건복지부(MDHHS)는 21일(현지 시간) 연방 판사가 승인한 법원 명령에 따라, 소송에서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했다... 
부시-클린턴, 우크라계 교회 방문… “美, 자유 위해 연대할 것”
미국 빌 클린턴·조지 W 부시 전 대통령들이 미국 내 우크라이나계 교회를 찾아 초당적 연대감을 보여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부시 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클린턴 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시카고에 있는 ‘성 볼로디미르/올하 우크라이나 정교회’(Saint Volodymyr & Olha Catholic Church)를 방문해 헌화한 소식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미 토머스 대법관 입원… 그래함 목사, 회복 위한 기도 요청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독감과 유사한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클래런스 토머스(Clarence Thomas) 미국 연방대법관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토머스 대법관은 1991년 조지 H.W. 부시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미국 역사상 두 번째 흑인 미국인 대법관이며, 6명의 보수파 대법관 중 한 명이다... 
美 멀티사이트 대형교회, 40번째 캠퍼스 개설
미국 크레이그 그로셀 목사가 이끄는 멀티사이트 대형교회인 라이프닷 교회(Life.Church)가 캔자스에 새로운 시설을 갖춘 40번째 위성캠퍼스를 개설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더비 라이프닷 교회(Life.Church Derby)는 오는 주일 공식 개교식을 갖고 위치타 대도시 지역의 세번째 캠퍼스가 된다... 
기름값 급등에 ‘휘발유 무료 나눔’ 봉사 나선 미국 교회들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전역의 교회들이 수백 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휘발유를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美 대형교회들, 우크라 난민 돕기 위해 기금과 물품 보내”
미국 대형교회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기 위해 기금과 물품을 모으는데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웹사이트인 폴리티팩트(PolitiFact)는 “미국 대형교회들이 우크라이나인들을 돕는 것을 전혀 볼 수 없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널리 퍼지자 이에 대해 “다수의 미국 대형교회들이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크리스천 10대, 비신앙인 또래보다 대학 진학률 2배 높아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교인 청소년들이 덜 신앙적이거나, 무교인 또래보다 학사 학위를 취득할 가능성이 두 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올리언스 주에 위치한 툴레인 대학의 유대인 부교수인 일라나 호위츠(Ilana M. Horwitz)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3,29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청소년 종교 연구’에 관한 추적 조사한 후, 2016년 전국학생정보센터의 자.. 
“캐나다의 종교자유 탄압, 미국에 경종 울려”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며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 사건.. 
미국인 84% “예수는 여전히 중요한 정신적 인물”
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예수가 중요한 정신적 인물이라고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미국 성공회의 의뢰로 2021년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국 성인 3,119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예수’와 기독교인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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