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성공회 소속 노팅엄 트렌트 칼리지에서 해고된 버나드 랜들(Bernard Randall) 목사를 지지하는 청원이 6천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랜들 목사는 2020년 학교 채플린으로 재직하던 당시 학생들에게 설교를 하면서 “LGBT 이념에 반드시 동의할 필요는 없다”고 발언했다가 논란이 일었다... 
美 국제종교자유위원회, 인도네시아 종교 자유 심각성 경고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인도네시아의 종교 자유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종교 소수자들을 위한 개선 조치를 취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다는 평가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미국 국무부에 특별우려국(Countries of Particular Concern, CPC) 지정을 권고하는 임무를 맡은 초당적 기구인.. 
교회음악아카데미, 백경환 목사 교회음악 작곡 발표회 개최
교회음악아카데미(원장 김명엽)가 주최하는 ‘교회음악 연주시리즈 제177회 – 백경환 교회음악 작곡 발표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교회 예배당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는 60여 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교회음악 작곡가, 지휘자, 목회자로 활동해온 백경환 목사의 성가 작품을 조명하는 자리다. 서울바하합창단이 연주를 맡으며, 지휘는 김명엽 원장이 담당한다... 
“교회 문턱 대신 바닷가에서… 英 올 세인츠 교회, 주민과 복음 나눔”
영국 햄프셔주 밀퍼드온시에 위치한 올 세인츠(All Saints) 교회 성도들이 지난 8월 어느 주일 아침, 교회 건물 대신 해변으로 나와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행사의 주제는 ‘Blessings on the Beach(해변의 축복)’이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날 정규 예배 대신 성도들은 차와 커피, 핫도그를 제공하며 지나가는 이들과 인생, 신앙, 그리고 예수에 대해 .. 
한신대, ‘5060 새롭G 한신캠퍼스 제4회 GCC토토즐’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한신캠퍼스 제4회 GCC토토즐’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배움의 바다, 바라는 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이어온 평생배움대학의 성과를 돌아보고 학습자들의 열정과 성장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회의 신뢰, 사역의 기초를 세우는 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 지도자들이 신뢰를 세우고 유지하기 위한 10가지 핵심 질문’(10 essential questions for church leaders to build and maintain trust)을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35회 일가상 시상식, 홍정길·노정혜·송길원 수상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 고(故) 김용기(1909~1988) 장로를 기려 제정된 ‘일가상’이 35회를 맞아 6일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서는 김 장로와 생전 인연을 맺은 교계 원로와 학자들이 그의 근로·봉사·희생 정신을 회고하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다시 붙잡아야 할 가치로 평가했다... 
“故 김두석 교수 언약신학 주석 시리즈, 25권 E-BOOK으로 출간”
故 김두석 교수의 평생 신학 연구가 한 권 한 권 모여, 이제는 ‘언약신학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총 25권의 E-BOOK으로 출간된 이번 시리즈는 창세기에서 말라기에 이르기까지 구약 전체를 관통하며, 모든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하나님을 위한 삶,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생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야엘 에크스타인의 기고글인 ‘예루살렘 테러 공격: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Terrorist attack in Jerusalem: What does it say about God's love?)를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신간] 니케아 신경 형성기
예수가 참 하나님인지 아니면 피조물인지, 교회의 운명을 뒤흔든 논쟁이 1,700년 전 고대 지중해의 작은 도시 니케아에서 시작됐다. 325년 소집된 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교회사 최초의 세계 공의회로, 성부·성자·성령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신학적 격돌의 장이었다. 그 논쟁은 단 하루의 회의로 끝나지 않았다. 무려 56년간 이어진 치열한 신학적 논쟁과 정치적 갈등 속에서 마침내 3.. 
한교봉, 재난 겪은 교회들에 잇따른 위로와 지원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3월 영남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 당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다섯 교회를 다시 찾아 격려에 나선다. 오는 11일 경북 의성 봉양교회에서 열리는 전달식에는 임하교회, 성지교회, 화매목양교회, 전흥교회, 대탄갈릴리교회가 초청된다. 한교봉은 이들 교회에 격려금을 전하며 “산불로 입은 아픔을 교회 공동체가 함께 나누겠다”는 뜻을 전할 예정..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성적 갈등자 대상 기도 금지 재확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가 성적 정체성이나 성적 지향 문제를 겪는 이들을 위한 기도까지 금지하는 법 적용을 다시 확인하면서 종교 자유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