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와 한국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가 2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물러남’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독교 문화예술 사역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 문화 사역 홍보, 공연 협력, 행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기독교 문화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국내 감리교인 수, 1년 새 1만6천 명 줄어 약 110만 명
지난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국내 교인 수가 약 110만 명으로 그 전해에 비해 1만6천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감의 국내 11개 연회들이 정기연회를 마친 가운데, 각 연회에서는 지난해 기준 교세현황이 보고됐다. 이에 따르면 이들 연회의 교인 수 합계는 110만6,385명이었다. 그 전해는 112만2,453명으로 1년 사이 교인 수가 약 1.4% 준 것이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 2025 코리아 한복 홍보대사 22명 위촉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지난 4월 26일 경기도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2025 코리아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정충은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위촉식에서 이효상 원장은 “한국사회가 발전할수록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6대 브랜드(한식·한복·한글·한옥·한지·한국가락)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이 더욱 절실하다”고 했다... 
목사가 된다는 것은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가 최근 분당에 위치한 할렐루야교회에서 제51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여기에서 134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는데, 매년 두 차례씩 안수 위원으로 참석해왔다. 10여 명의 제자들도 함께 안수를 받았으며, 내게 직접 안수받은 제자는 두 사람이다... 
최고 지도자론(最高 指導者論)(2)
한국교회 선교학의 대부는 조동진 박사이다. 그는 최고 지도자론을 집필하면서 월드비전 미국 회장을 지난 테드 엥그스트롬(Ted Engstrom)과 리차드 울(Richard Wool) 박사 그리고 아놀드 토인비(Arnold Toynbee)의 책들을 참고했었다. 그런데 필자는 여기에 덧붙여 네덜란드의 위대한 정치가이자 수상을 지난 아브라함 카이퍼(A. Kuyper)의 지도력을 함께 생각고자 한다... 
5월, 가족과 함께 듣는 찬양 앨범 추천
인피니스는 먼저 "5월에 꼭 추천하고 싶은 앨범은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 사역으로 사랑받아온 샬롬노래선교단의 '쏠티와 함께 4집'"이라며 "특히 '요한복음 3:16', '오 주님 메들리', '힌네마토브', '크리스챤 랩 I.II', '우리 모두 다', '감사해', '오 해피 데이(Oh! Happy Day)' 등 신나는 곡들로 가득 차 있다"고 소개했다... 
예수님처럼 상상력 넘치고 예술적인 설교 하려면…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노영상)가 28일 오전부터 29일 오후까지 신천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개교 20주년 국제실천신학심포지움을 ‘설교를 위한 예술적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심포지움 마지막 날 폴 스콧 윌슨 박사(토론토 대학교 임마뉴엘 칼리지 설교학 명예 교수)가 ‘설교와 예술-설교자를 위한 도구로서의 극성적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제43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열려
행사는 강원호 4·19민주혁명회 장로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이자 5선 의원이 대회장으로서 개회사를 전했고, 장헌일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렸다. 이어 서삼석 드림교회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오솔길 찬양단이 "내가 사는 동안 주를 찬양하라"는 찬양을 불렀다... 
복음으로 읽는 구약 선지서(25)
이사야 42:1-9는 언약 백성과 이방 나라들을 구원하여 다스리도록 여호와께서 친히 세우실 통치자와 그의 사명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언약 백성으로 하여금 여호와께서 베푸실 구원과 회복을 소망하도록 격려한다... 
도시를 품은 공원
그토록 기다렸던 봄날이 완연하다. 화사하게 피었다가 한순간 봄비에 낙화한 벚꽃은 졌지만 영산홍과 철쭉, 그리고 연초록으로 새싹들을 밀어내는 나무들에 둘러싸인 아파트 정원을 산책하며 봄날을 누리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배다리 생태공원을 다녀왔다. 평소에 필자는 배다리 도서관을 이용하느라 자주 들러서 익숙하지만 가족은 모처럼 산책에 함께 나섰다. 사방이 연초록 나무로 새 옷을 갈아입.. 
부활 신앙의 진짜 의미(中)
그런데 주님은 당신의 부활을 신자에게만 보여 준 것이 아니고 최악의 불신자였던 바울에게도 보여주었습니다.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 주님을 만났을 때는 주님의 가장 큰 대적이었습니다. 그는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고 고백합니다. (6절) 자기는 다른 사도나 형제들처럼 주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지 못했고 부활하신 주님도 직접 뵙지 못했기에 칠삭둥이라고 표현했.. 
국가인권위원회, 올해 서울 퀴어축제 불참 결정
회의에서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제가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도, "다수 시민이 퀴어축제를 반대하고 있으며, 반대 측에서도 부스 참여를 요청한 상황을 고려해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결정이 단순한 찬반 논란을 넘어 사회적 갈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