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봉사단 이준구 단장(좌측 첫 번째)이 제5기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신대 제5기 사회봉사단 본격적인 봉사활동
    사회봉사단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OT에서는 학생지원팀 임춘하 팀장의 격려사와 이정구 사회봉사단장의 사회봉사단 소개, 신입단원 모집방법, 활동내용, 학생지원팀 김기중 직원의 봉사자 소양교육, 팀별모임 순으로 진행됐다...
  •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동양평화론' KTV
    KTV는 안중근 의사 순국일인 26일 오후 1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동양평화론'을 방송한다. 안중근 의사가 주창했던 '동양평화론'을 바탕으로 안 의사의 사상과 업적을 되새기고 바람직한 한·중·일 관계를 짚어보는 시간이다. 하얼빈에서 뤼순까지 이어지는 중국 남만주철도를 따라가며 당시 안 의사의 주요 행적을 되짚어본다. 또 안 의사 기념관의 유물과 각지의 유적..
  • 신촌성결교회, 평신도 위한 '신촌 바이블 칼리지' 개설
    교회 측은 "피상적이고 겉핥기식의 성경공부에서 벗어나 신학과 성경해석 등을 깊이 있게 접근함으로써 평신도들을 진정한 리더로 세우며, 이를 개교회 차원이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와 공유하고자 한다"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강사로는 교파를 망라해 경륜 있는 원로 학자들을 강사진들로 섭외했고, 오랜 기간 이들이 쌓아온 지혜를 나누는 장으로 마련된다...
  • 김권정 박사
    "한국교회는 대한민국 건국에 큰 영향을 줬다"
    이런 가운데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가 "대한민국의 건국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영익기념강좌를 개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수) 세미나 김권정 교수(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는 "해방 후 기독교 세력의 동향과 대한민국 건국운동"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 '서울광장으로 나들이 가볼까'…봄맞이 축제 풍성
    서울시가 시민주도형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 서울광장 봄꽃 식재행사와 봄맞이 환경정비 행사 등을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는 시민 100여명과 함께 서울광장 잔디밭에 꽃을 식재해 '서울, 꽃으로 피다' 글자를 새기고 서울도서관 앞 꽃마차 조성하는 등 복수초와 팬지 등 19종의 봄꽃 3000본을 식재한다...
  • 세습반대
    개혁연대, 교회세습반대 여수 순회강연회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가 여수에서 교회세습반대 순회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오는 4월 8일 여수 은현교회에서 '한국교회 세대교체, 위기가 아닌 기회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와 여수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공동주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 안중근
    中 다롄서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년 추모행사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년을 맞아 26일 안 의사가 순국한 중국 랴오닝성 다롄(大連)에서 안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열린다. 다롄은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곳이다. 한중친선협회(회장 이세기 전 통일부 장관)와 다롄 한인회(회장 박신헌)가 공동 주회하는 올해 현지 추모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다롄시 뤼순(旅順)구에 있는..
  • 한-EU FTA 대상국에 크로아티아 추가
    우리나라 134번째 수출국인 크로아티아가 FTA에 준한 무역관계를 우리와 맺게됐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과 유럽연합(EU)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현지시간으로 25일에 '크로아티아의 EU 가입을 고려하기 위한 한국-EU 자유무역협정(FTA) 추가 의정서'에 서명한다. 이는 지난 7월1일 크로아티아가 EU에 가입함에 따라 한국-EU FTA 당사국으로 추가해달라는 EU의 요청에 따른..
  • 26일 과천관·서울관·덕수궁관 무료…야간 개장
    국립현대미술관은 26일 3번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과천관·서울관·덕수궁관의 모든 전시를 밤 9시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관은 이날 오후 6시 서울관 로비에서 국악기 '정가'와 서양악기 '하프'가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를 연다. 정가 연주자 정마리, 셀틱 하프 연주자 이기화가 연주하는 '풍류애가'는 동서양의 만남,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 심현찬 목사
    [트리니티 칼럼] 좋은 리더는 '이성적 낭만주의자'인가?
    이 문제는 단순히 기독교인만이 아니라, 일반 분야에서도 대가들의 모습에는 이런 '양면성의 통전성'이 잘 드러납니다. 그러나 지면상, 기독 리더들의 측면을 생각해봅니다. '이성적 낭만주의자'(Rational Romantist)란 글귀는 존 파이퍼가 전에 C. S. 루이스에 대한 강연에서 표현한 말이지만, 제가 보기엔 루이스만 아니라 다음에 언급될 교회사에서 좋은 리더들의 모습은 분명 이런 사람..
  • 개인회생 신청자 지속세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가운데, 개인회생 신청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25일 금융권과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1∼2월 개인회생 신청건수는 1만8천406건으로 작년 동기보다 9.2% 늘었다. 개인회생 신청은 2010년 4만6천972건에서 2011년 6만5천171건, 2012년 9만378건, 지난해 10만5천885건 등 이미 3년 연속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