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을 교회 강단이 아닌 일상의 현장에서 풀어낸 신앙 에세이 <행복한 삶의 레시피>가 출간됐다. 화장품 공장을 운영하는 오한선 장로가 집필한 이 책은 삶의 ‘기본값’을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맞추는 신앙의 원리를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월 개최
한국교회 역사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운동의 상징으로 남아 있는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흐름이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반세기 전 여의도 집회로 대표되는 전도 운동을 계승하는 집회가 경기 의정부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나이지리아 목사, 기독교 공격 비판 후 또다시 살해 위협 받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폭력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한 목사가 다시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목사는 위협 가운데 해외 망명 제안을 제안 받았지만 이에 대해 거절하며 박해받는 신자들과 함께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결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과 산학협력 협정 체결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과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결대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소장 이준서 교수)가 추진 중인 컬처마이닝(Culture Mining) 기반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참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숙박 환경과 글로벌 호텔 산업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 
한세대 등 경기 서부권 4개 대학,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를 포함한 경기 서부권 4개 대학이 경기도 미래 산업인 바이오와 인공지능(AI) 분야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대를 비롯해 성결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안양대학교로 구성된 ‘경기도 서부권 RISE 대학 컨소시엄’은 지난 11일 경기바이오센터 랩 스테이션 1층 로비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바이오·.. 
종교 지도자들, “종교계가 생명존중 앞장” 선언
한국 종교계 지도자들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정서 회복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는 13일 종교계 지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계 공동선언–생명을 살리고 마음을 잇는 동행’을 발표하고, 생명의 존엄을 지키고 국민의 마음을 돌보는 데 종교계가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세대, ‘2026 군포시민농부학교’ 수강생 모집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2026년도 군포시민농부학교’ 수강생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군포시민농부학교는 군포시가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한세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이론과 실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친환경 생태농업을 배우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정서 함양과.. 
하나님 나라와 삼위일체적 공동체를 향한 여정 : 몰트만과 현대 교회론이 나누는 대화
복음의 의미를 ‘하나님 나라’, ‘삼위일체’, ‘교회’라는 신학적 틀로 다시 해석하는 책 <다시 읽는 복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선포한 복음의 핵심을 개인의 내세 구원에만 한정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이라는 성경적 메시지 속에서 재조명한다... 
“AI시대 기독교 교육, 인간의 깊이 회복하는 방향으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AI시대 한국교육 미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국 교육의 제도적 방향과 문명 전환기에 대응하는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성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과 곽혜원 교수(사회위원장,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대.. 
트럼프 “이란 출신 이민자 면밀히 감시 중”… 미국 내 테러 가능성 경계 속 이란 전쟁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일부 이란 출신 이민자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과의 전쟁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복성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공개된 폭스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정교분리, 종교의 정치 발언 금지 의미 아니다”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와 종교인의 사회 참여 문제를 헌법과 역사적 관점에서 재검토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종교의자유수호위한교회연대(종수연), 법치와자유, 한국교회언론회 등 단체들은 13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정교분리 바로 알기 기자회견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조계와 교계 인사들이 정교분리 원칙의 헌법적 의미와 종교의 공적 역할을 둘러싼 쟁점을 논의했다... 
PCA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 개최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PCA) 소속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가 3월 10일(현지 시간) Living Faith Presbyterian Church에서 열렸다. 현재 노회장은 김상선 목사이며, 노회원은 약 80여 명의 목사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인 서남노회는 PCA 내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의 노회에 속한다. 특히 노회 산하에 영어권 교회들이 다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