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텍사스 홍수로 최소 2명 사망… 교회들 대피소 개방·긴급 구호 나서
    미국 텍사스 힐컨트리(Hill Country)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강물이 범람해 주택과 이동식 주택(RV)이 휩쓸려 가고 최소 2명이 사망한 가운데, 지역 교회들이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를 개방하고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현지 언론 텍사스 트리뷴(The Texas Tribune)에 따르면, 커빌(Kerrville)에 있는 갈보리 템플 교회(Calvary Temple Church)는 피해 ..
  • 가톨릭교회
    “당신의 교회가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당신의 교회가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Your church is unhealthy for one simple reason)’라는 제목으로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모든 교회는 건강하기를 원한다...
  • 만삭·약물 낙태 반대 기자회견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약물낙태 허용, 여성 건강권 위협”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김재연)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임신중절 유도 의약품 '미프진'의 초법적·편법적 도입 검토 지시를 강하게 규탄하며, 해당 방침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낙태 대체 입법과 사회적 합의에 따른 법 개정이 완료되기도 전에, 해외 직구 방치를 방지한다는 실용주의적 핑계를 대며 ‘의사의 재량으로 판매를 허용하자’는 졸속 정책을 내놓은 것은 여성..
  •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한국VOM “러, 美 어린이 전도협회 ‘활동 금지’ 지정”
    러시아 정부가 미국 어린이 전도협회(CEF)를 공식 활동이 금지되는 “바람직하지 않은 단체”로 지정하면서, 현재 구금 중인 한국 어린이 전도협회 소속 박태연 선교사의 본격적인 재판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러시아 검찰총장실의 결정에 따라 미국 어린이 전도협회를 현지 ‘바람직하지 않은 단체’ 명단에 추가하는 러시아 연방 법무부 명령(제10..
  • 최선 박사(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총재)
    최선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신임 ‘신바람힐링 강사’로 위촉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를 신임 ‘신바람힐링 강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새 강사로 합류한 최선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소속으로, 현재 세계로부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최 목사는 총신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Th.M.), 안양대학교 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
  • 제4차 목회데이터 포럼
    “참된 쉼, 하나님 안에서 다시 인간됨을 회복하는 시간”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 홈페이지에 ‘여름휴가와 안식의 재발견: 피로 사회를 거스르는 참된 쉼의 윤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교수는 “휴가의 신학, 쉼의 소명, 놀이의 사역이라는 말은 문법적으로 가능해도 어딘가 부자연스럽다”며 “쉬고, 놀고, 가만히 머무는 일에 신앙적 의미를 부여하는 데 우리는 아직..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예장통합 제111회 목사부총회장 선거 3파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는 지난 16일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기호 추첨 및 공명선거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3명,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 1명이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다...
  • 갈등극복기독교연합
    “화목하게 하는 직분 감당”…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과 갈등 치유를 위한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20일 서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범했다.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은 현재 우리 사회가 정치·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한국교회 역시 사회적 신뢰 하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회복하고 화해와 통합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초교..
  • 미주평안교회
    [교회 탐방] 신구세대가 조화롭게 동행하며 평안한 미주평안교회
    미주평안교회는 K타운내 교회답게 60대 이상의 성도들이 많다. 그러나 미주평안교회 예배는 젊은이 예배처럼 뜨거운 현대화(Contemporized) 예배다. 예배가 개회되면, 21세기 현대 스타일의 미디어 광고로 교회 소식을 듣는다. 이어서 3~40대 젊은이로 구성된 젊은 찬양단이 이끄는 경배와 찬양을 드린다. 전통적인 찬송가는 1곡 정도 드린다. 주로 현대 경배송(CCM)으로 찬양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