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
    '구자철 4G 연속골 무산'...마인츠, 하노버와 무승부
    기대를 모았던 구자철(25)의 2014~2015시즌 연속 골 기록이 '3'에서 마감됐다. 그러나 82분 간 종횡무진 활약하며 올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자철은 지난 8월31일(한국시간) 오후 10시30분부터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소속팀 FSV마인츠05와 하노버96의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 좌측면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 이용수
    이용수 기술위원장, 감독 후보들 미팅 위해 출국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위해 다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용수 축구협회 기술위원장과 전한진 국제팀장이 31일 대표팀 감독 후보자들과 접촉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 부산항운 노조 폭행
    부산항운노조 사무실 둔기폭행 용의자 검거
    지난 28일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부산항운노조 산하 지부 사무실에 침입해 간부를 둔기로 폭행한 뒤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31일 항운노조원인 A(35)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유병언 장례
    유병언 장례 마무리...금수원 뒷산에 묻혀
    검찰 수사를 받다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31일 이틀 동안의 장례절차를 마쳤다. 장례식은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본거지로 알려진 금수원에서 유가족과 신도 수천명의 애도 속에 열렸다...
  • 날씨
    구름 많고 서울·경기 '소나기'...내륙지역 '큰 일교차'
    1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지역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나타날 전망이다...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KEMS) 한국선교신학회(KSOMS) 제6차 공동학회
    "다문화 선교, 이주민 문화·가치관 고려한 현장화 필수"
    국내 체류 외국인이 170만을 넘어서는 등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로 급속히 진입하고 있다. 이제 '다문화'는 복지, 교육, 문화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핵심코드로 자리 잡았다. 국내 사역 현장에서도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교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문화 사역을 위한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이때,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KEMS)와 한국..
  • 김동엽 예장통합 총회장
    제99회 예장통합 총회, 새 연합기구·WCC 탈퇴 등 논의될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예장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 제99회 총회에 참석할 총대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헌의안들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다가오는 예장통합 제99회 총회는 오는 22일 서울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에서 개최되며, 총회 주제는 '그리스도인, 복음으로 사는 사람(마5:3~12, 창12:1~3)'이다. 정치부 안건으로, 총대들은 새로운 교회연합기관을 ..
  • 연요한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으로 서로 종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왜 저에게 자유를 주셨습니까? 왜 자유를 위해 부르셨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 저에게 주신 자유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하옵소서. 서로 사랑하며 살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종이 되기 원합니다. 사랑의 노예가 될 때 자유하게 하시고, 그 자유로 지속적인 행복 안에 있게 하옵소서. 자유의 신비를 알아 사랑의 자유를 알고 서로 사랑하..
  • 코레일 기자여행
    기차여행의 자유 누리는 '문화누리 레일패스' 출시
    코레일은 통합문화이용권으로 KTX와 일반열차를 자유석 또는 입석으로 2~3일간 자유 여행할 수 있는 '문화누리 레일패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은 문화·여행·스포츠 관람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문화누리 전용카드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가구당 10만원, 만 6~19세 청소년이 있는 경우 최대 5명까지 5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
  • 빨간 기와집
    [신간] 타국서 못다 핀 위안부 할머니의 '처절한 증언'
    일본 제국주의가 가난한 식민지에서 온 한 여인의 삶을 어떻게 짓밟았는지 그 실체를 가감없이 담은 책이 출간됐다. '빨간 기와집'은 일본 소설가 가와다 후미코(川田文子)가 일본군 위안부였던 배봉기(1914~1991) 할머니로부터 들은 증언을 토대로 한 기록을 책으로 낸 것이다. 책 제목인 '빨간 기와집'은 위안소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