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효근
    '인천 전자랜드' 정효근, 팀 중심에 우뚝
    정효근(22)이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인천 전자랜드의 중심에 섰다. 정효근은 6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14득점 7리바운드를 책임지며 팀의 80-75 승리를 이끌었다. 김주성(35·동부)의 대기록 달성에 관심이 모아진 경기였다. 김주성은 이날 경기 전 3829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KBL 역대 통산 리바운드에서 조니..
  • 메시
    세계에서 몸값 가장 비싼 축구선수, 메시...2871억원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가 리오넬 메시(28·바르셀로나)라고 조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지원을 받는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는 7일(한국시간) 선수의 경기력과 기록, 나이, 포지션, 성향, 활동무대,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적료를 책정했다...
  • 경찰, '홈플러스 모바일상품권' 무단결제 수사 착수
    경찰이 홈플러스 모바일상품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용됐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5일 홈플러스 모바일상품권 구매자 한모(32)씨가 "모바일 상품권 10만원짜리 2매가 0원으로 표기됐다"며 상품권이 해킹됐다며 수사를 의뢰했다고 6일 밝혔다. 홈플러스 모바일상품권은 상품권 번호16자리와 구매자만이 확인할 수 있는 핀번호 6자리로 이뤄져 있다. 모..
  • 구세군 해외선교학교
    구세군, 제11기 해외선교학교 개최…8일부터 2박3일간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사관)이 8~10일까지 해외선교학교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구세군 해외선교부에서 주관하는 해외선교학교는 주님의 지상명령과 창립자의 구령정신을 계승하여 구세군인들에게 선교비전을 심어주어 안으로는 내적성장을 이루고 밖으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만민에게 전파하는 땅 끝 선교의 주역이 되도록 준비하기 위해 해마다 진행해오고 있다...
  • 신은미
    '검찰 출석' 신은미, "강제 출국당할 이유 없다...나는 피해자"
    '종북 콘서트' 논란을 일으킨 재미동포 신은미(54·여)씨가 7일 검찰에 출석했다. 신씨는 이날 오전 9시55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 후 조사에 앞서 "강제출국을 당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나는 마녀사냥식 종북몰이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에 대해서는 "강연 내용이나 책 내용에는 조금이라도 국보법에 위반될 만한 내용은..
  • 수입차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 19만6359대...전년보다 25.5%↑
    국내 수입차 시장이 20만대 시대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수입차 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20만대에 육박하는 판매실적을 올리며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2011년 수입차 판매량이 10만대(10만5037대)를 돌파한지 3년만이다. BMW는 국내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초로 4만대를 돌파하며 전년 폭스바겐에 내줬던 판매량 기준 1위를 탈환했고,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브랜드 중 가장 높..
  • 삼성전자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생일, 별도행사 없이 조용히 지낼 것"
    삼성그룹이 매년 이건희 회장의 생일을 맞아 진행했던 별도의 행사를 올해는 치르지 않기로 했다. 7일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수요사장단 회의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오는 9일 74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이건희 회장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대해 "달라진 것이 없어 설명드릴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 광양항
    소재·부품 흑자 지난해 1천억불 돌파
    만성적인 적자를 보인 소재·부품 분야 무역수지가 지난해 흑자 1천억 달러 시대를 열었다. 주요 선진국의 수요산업 경기회복과 금속 제품 수요 회복에 힘입은 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국내 소재·부품 수출이 2천760억 달러, 수입은 1천681억 달러로 무역흑자가 1천79억 달러에 달해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소재·부품 산업은 ..
  • 원유
    중동산 원유 배럴당 50달러 밑으로
    국제 석유시장이 공급과잉 우려에 하락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원유수입의 80%를 차지하는 중동산 원유가 배럴당 50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2.90달러 하락한 배럴당 48.08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 유가는 2009년 4월28일(배럴당 48.02달러) 이후 최저 수준이다...
  • 주유소
    "국제유가 추가로 떨어질시 경제성장률 0.2%p 상승"
    국책 연구기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49달러까지 떨어질 경우 우리 경제성장률이 0.2%포인트 상승한다는 전망을 내놨다. 유가가 하락할수록 경제성장률과 국민소득은 높아지고 경상수지 흑자폭도 확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7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5개 연구기관이 발표한 '유가하락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유가가 배럴당 49달러까지 추가 하락하는 경우 우리 경..
  • 1.5 새누리당 최고위원회 회의
    與, 4월 보선 거물대신 지역일꾼으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6일 옛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공석이 된 지역구 세곳(서울 관악을, 경기 성남중원, 광주 서구을)에 김문수 보수혁신특별위원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여권 거물을 출마시키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5일 비공개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지사나 오 전 시장 측에서 이야기하거나 연락한 적 없고, 당에서도 접촉한 바 없다"고 차출설..
  • 여야, 특별감찰관-정개특위 논의 급물살
    새해 첫 여야 원내지도부는 6일 주례회동을 갖고 특별감찰관 추천과 정치개혁특위 구성, 운영위원회 등 현안을 논의했다.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 이후 브리핑을 통해 "특별감찰관 선출을 위해 12일 본회의에서 (추천안을) 처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