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복음화대성회’ 향한 전국 기도운동 본격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7년 열릴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기도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이영훈 목사)에서 특별성회를 개최한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3명 중 2명, 최근 정서적 돌봄 받은 적 없어
    목회자 3명 중 2명은 가족을 제외한 누군가로부터 최근 정서적 돌봄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0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최근 1년 새 가족 외 누군가로부터 정서적 돌봄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조사해 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제주평화인권헌장
    시민단체들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선포 강력 반대”
    시민단체들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0일 ‘세계 인권의 날’에 선포할 예정인 제주평화인권헌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거룩한방파제 등은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선포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 영국 성공회 총회
    英 성공회, 10년 연구 보고서 공개 “성직자 번아웃·고립감 심화 드러나”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10년에 걸친 ‘리빙 미니스트리(Living Ministry)’ 프로젝트의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성직자들이 사역 속에서 번영하도록 돕는 요인과 걸림돌을 가장 포괄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이하 현지시간) 공개된 최종 패널 보고서 ‘Lord, for the Ye..
  • 성탄콘서트
    英 구세군, 5천여명 참석한 캐럴 콘서트로 성탄 복음화 사역 시작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이번 주 대대적인 성탄 복음화 사역 ‘Shine Your Light 2025’ 캠페인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구세군은 5,000여 명이 참석한 ‘Celebrate Christmas’ 캐럴 콘서트로 본격적인 성탄 사역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춤과 합창 공연, 성탄 메시지, 그리고 구세군 인터내셔널 스태프 밴드가 연주한..
  • 여자목사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의 정의는 우리가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용서하신다는 게 아니다. 은혜란 내 결함을 보완해 줄 온전한 상태의 근원이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내 결함은 자신과 타인을 넘어 지구에까지 상처를 입히지만, 그분의 은혜가 있기에 내 망가진 모습이 최종 결말은 아니다. 내 이기심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그 치부까지도 아름답게 변화시키신다...
  • 4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협력 병·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김정석 감독회장(왼쪽).
    기감, 선교사·미자립 목회자 위한 의료안전망 본격화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선교사와 농어촌·미자립 교회 목회자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단은 4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의료선교 관계자들과 함께 ‘의료선교 네트워크’ 발족식을 열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기감이 내년부터 추진하는 ‘네 개의 안전망’(의료·경제·교육·생활) 사역 가운데 의료 부문의 첫 실행 사업이다...
  • 그리스도인 형성
    신학과 인간 발달 이론의 통합
    그리스도인의 성숙과 영적 발달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간 <그리스도인 형성>이 출간됐다. 이 책은 신앙과 영성을 위한 교육이 단순한 성경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 발달과 학습에 대한 사회과학적 이해를 통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기독교 교육학과 신학 분야에서 오랜 연구를 이어 온 여섯 명의 저명한 학자들이 참여한 공동 연구서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 인공지능
    美 교회, AI 사용 80% 급증… “영적 도구인가, 새로운 우상인가”
    미국 교회 내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은 신앙 현장에서의 급격한 기술 도입이 ‘새로운 형태의 우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년 전만 해도 설교 작성에 AI를 활용하는 몇몇 목회자들에 대해 다수의 기독교인들은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교회 사역 전반에서 AI 사용이 80% 증가..
  • 교회
    美 기독교인 절반 “착한 일 많이 하면 천국 간다” 응답
    미국 기독교인 다수가 “선을 행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이를 “성경적 가르침과 다른 신념이 광범위하게 확산된 또 하나의 사례”라고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천대학 산하 ‘문화연구센터(CRC)’는 최근 미국인의 사후관을 다룬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3월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미국 세계관 ..
  • 지혜를 쓰다, 인생을 걷다
    하루 한 장 나의 잠언을 위한, 미꽃체 필사 노트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지혜의 보고(寶庫) ‘잠언’을 손글씨로 새기며 인생의 방향을 바로잡는 새로운 필사책이 출간됐다. 손글씨 작가이자 ‘미꽃체’의 창시자인 미꽃 최현미 작가가 처음으로 성경 필사에 도전해 완성한 <지혜를 쓰다, 인생을 걷다>는 하루 한 장, 31일 만에 잠언 전체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된 실용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성경 필사 노트다...